오늘 폭락은 사실 예정되었지만
사실 언제 얼마만큼의 깊이로 올지 모르기에
과열이다 생각하면서도 저포함 다들 쥐고 따라간거지요.
케빈워시가 촉매제가 되었을 뿐입니다.
중요한 것
이게 일시적 폭락인 dip으로 끝날지
아니면 대폭락인 crash의 시작일지
판단하는 겁니다.
폭락하니 한 IB에서는
인플레이션이 일시적이 아니고 이제 인플레 시작이라고 겁주고 있어요. (미 대형은행들에서 물가채인 TIPS를 대거 매수하는게 증거라고 떠들고요)
시장을 망가뜨릴 가장 겁내야하는게 인플레입니다.
다른 소음에 떨지 말고
과연 케빈워시 지명이 인플레를 못 막을 위험요인인지 생각을하고 전문가 의견을 들으세요.
가격이 내일 오를건지 모레 오를건지 이런 점쟁이 평론 듣지 마시고
케빈워시가 연준 재무제표 축소하고 이후 금리인하로 대응하며 AI생산성 증대로 미 부채축소시키며 인플레 대응가능하다는게 말이 되는지
선 연준재무제표 축소가 시장의 유동성시장을 망가뜨리는지, 결국 금리인하하는게 인플레에 불을 붙일건지만 따져보세요.
오늘 빠지기전 이삼일내에 비중 조절하신 분들은 성공적인 것이고요. 아니면 이삼일 수익을 반납한거잖아요.
지난거 후회말고 지금은 dip인지 crash인지에 집중해서 따져보시는게 맞을 듯 합니다.
저는 더 빠질수 있으나 crash로 갈 확률은 매우매우 낮고
이렇게 급하게 빠지면 다시 급하게 말아올리는 시장이 올것이고
2-3월내에 그리 될 것이라고 판단하고 대응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