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화 수작이에요.
지인 추천으로 유료로 봤는데 계속 머릿속에서
주인공의 허무한 얼굴이 떠올라요. 여주인공의
슬픔이 너무 공감도 되구요. 추천합니다.
이 영화 수작이에요.
지인 추천으로 유료로 봤는데 계속 머릿속에서
주인공의 허무한 얼굴이 떠올라요. 여주인공의
슬픔이 너무 공감도 되구요. 추천합니다.
이동진이 이 영화 평론하는 거 들으면 더 놀라워요
따지고 살펴보면 더 놀라운 수작입니다
저는 명작이라고 들어서 기대하고 봤다가 너무 음울하고 가라안는 느낌이어서 실망했네요ㅠ
우울증 있는 사람은 보지마세요 ㅠ
진짜 밑바닥까지 가라앉아요 ㅠㅠ
좋은 영화, 좋은 연기이긴 한데 너무 슬퍼요.
도입 부분에서 남주인공이 왜 저러고 사나 싶다가 뒤에 사연을 알고는 ㅠㅠ
이 영화 진짜 내면의 깊은 슬픔이 뭔지 알려주는 영화입니다
너무너무 슬픈영화에요
어떤 영화평 서두에 치유되지 못하는 슬픔도 있다 이 말이
제게 진짜 와닿아서 더 그런가봐요. 주위에서 이제 잊을만
하지 않냐고, 왜 과거에 그렇게 얽매여 사냐고 닥달아닌
닥달을 당할만큼 깊은 슬픔이 있어 더 공감이 가요.
오히려 이런 영화를 보니 조금은 치유가 된달까요.
오열하며 봤어요.
아... 너무 슬퍼요.
너무 슬퍼서 트라우마 생겼어요.
오래 전에 봤는데 가끔씩 생각나서 슬퍼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