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고등학교 졸업쯤 이뻐졌다고 생각했던 친구

양파 조회수 : 2,107
작성일 : 2026-02-02 14:40:04

고등학교 졸업할때쯤 성형없이 이뻐져서 친구들의

질투를 샀던 애(친구) 있었는데

옛날 사진보니 그 애가 갑자기 이뻐진건 아닌걸 알겠어요.

바탕이 이쁜애였네요. 머리스타일이  산발이 되어 이쁜얼굴형 다 가리고 얼굴을 잘 드러내놓지 않고 다녔던것 같은데 어디 성형할곳도 없어보이고 화장없이도 머리스타일과 옷만 잘 갖춰 입었으면 빛날 얼굴이였네요.

친구들이 질투해서 그친구 잘 안데리고 다니기도 했고

교회가면 인기 많을것 같다고 교회 그런곳도 전도에서 빼고 그랬거든요. 친구가 교회 한번 데려갔는데 사람들이 이쁘다고 해서 그 뒤로는 안데려 가고요.

일부러 다른 친구들은 자기 남자친구들이 그 친구 이쁘다고 하니까 거기에  샘이 났는지

일부러 자기 남자친구에게 그친구 옛날 사진 보여주면서 질투를 해소 시키는 행동들도 했는데 옛날 사진보면  스타일를 못 잡은거지 이뻐질 요소를  갖춘애 였어요. 바탕이 이쁜애들은 머리스타일과 옷만 이쁘게 입으면 한순간에 쉽게 이뻐지는것 같아요.

그 친구들은 성형 최소 2군데 이상해도 그 친구보다 안 이뻤는데 괜한 질투심을 부린거죠...

 

IP : 223.39.xxx.12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양파
    '26.2.2 2:45 PM (223.39.xxx.125)

    객관적으로 그 친구가 졸업사진이 못 나와서 그렇지
    친구들이 가까이 자세히 들여다보다가 그 애한테 이쁜얼굴이라고 말하곤 했어요. 갑자기 이뻐진것도 아니고 질투할만한 그런것고 아니고 그냥 이쁜애였는데 지금 뭐하고 사는지 모르겠네요

  • 2. .....
    '26.2.2 2:52 PM (59.15.xxx.225)

    남자든 여자든 학교 다닐때 평범하게 하고 다녔던 키크고 몸매좋은 아이들이 꾸미면 느낌이 확 달라지고 예쁘더라구요.

  • 3. ㅇㅇ
    '26.2.2 2:53 PM (211.235.xxx.231)

    예쁜데 자기가 예쁜 줄 모르고 선머슴처럼 하고 다니면 더 귀엽고 매력있죠ㅡ 어쨌든 예쁜 얼굴로 살아갈꺼예요.

  • 4. ㅇㅇ
    '26.2.2 3:01 PM (223.39.xxx.125)

    어떤 애들은
    자기 남자친구에게 그 친구소개시켜주면
    바람날지도 몰라서 일부러 소개도 안 시켜주고 그랬던것 같아요.
    여자들의 질투란 참...
    그애는 모델 미스코리아 같은 외형은 아니였는데
    얼굴이 괜찮았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2005 설대자전vs수도권약vs한의대 18 남자아이 2026/02/02 2,418
1792004 제주도 서귀포 삼겹살 맛집 추천해주세요 6 고고 2026/02/02 619
1792003 재벌집 막내아들 5 ... 2026/02/02 2,252
1792002 물 대용으로 옥수수 수염차 괜찮은가요. 12 .. 2026/02/02 1,820
1792001 40대 후반 남편 패딩 혹은 코트 브랜드 6 남편 2026/02/02 1,252
1792000 좋아하는 방송인(?) 3명이상 적어보세요 19 mm 2026/02/02 2,461
1791999 주식..집에 대한 가치관이 바뀔수도 있을듯 33 변화 2026/02/02 7,682
1791998 본차이나 vs 도자기 4 그릇 2026/02/02 825
1791997 재개발 무식한 질문이지만 8 지식부족 2026/02/02 1,186
1791996 세무사 어떻게 알아보시나요 3 111 2026/02/02 1,258
1791995 상간녀도 죄값 치르게 하고픈데 47 방법 2026/02/02 5,917
1791994 비타민c 영양제 가루를 피부팩에 넣어 발라도 되나요 6 ..... 2026/02/02 1,615
1791993 매생이 씻은거 얼려도 되나요? 1 -- 2026/02/02 750
1791992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실 - 집을 사는 것이 인생의 목표가 된.. ../.. 2026/02/02 766
1791991 끊임없이 집에서 소리내는집은 도대체 뭐하는걸까요 5 2026/02/02 1,996
1791990 연예인들 세금 얘기 나와서 말인데... 5 ... 2026/02/02 1,650
1791989 나이들었음을 느낄때 10 ㅎㄹㅇㅇㄴ 2026/02/02 3,923
1791988 명민준 삼프로TV 쫓겨나서 여기로 갔어요 6 넘죠아 2026/02/02 4,069
1791987 저희 조카 합격 기도 부탁드립니다 10 .. 2026/02/02 1,665
1791986 부동산 매도시 복비가 궁금해요. 11 ㅇㅇ 2026/02/02 1,269
1791985 안정적인 관계가 두려워서 주기적으로 시비거는 성향 8 .... 2026/02/02 2,020
1791984 수시 6시전 기도부탁, 기도감사글썼고 그후 정시 5 .... 2026/02/02 1,490
1791983 82 기운 으로 대학 합격 26 감사 2026/02/02 3,232
1791982 남편이랑 할말이 없어요 5 ... 2026/02/02 2,852
1791981 야노시호는 엄청 늙어보이네요 35 ........ 2026/02/02 18,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