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2.2 1:52 PM
(114.204.xxx.203)
애가 갈 맘이 없는데 그냥 두세요
혼자 살아보고 싶지 않니? 정도로만 하고요
2. ..........
'26.2.2 1:57 PM
(14.50.xxx.77)
기숙사 살아도 집에 아이방은 유지해놔야 하는데, 기숙사되지도 않을정도로 거리가 멀지 않는데 굳이 왜요? 신축한 기숙사면 저렴하지도 않을건데 그냥 집에서 다니게 하세요. 하루종일 집에 있지도 않을거고 알바도 한다면서요
3. ....
'26.2.2 1:58 PM
(1.239.xxx.246)
집에서 다닐만한 거리인데 왜요????
4. 어차피
'26.2.2 1:58 PM
(112.157.xxx.212)
-
삭제된댓글
될지 안될지도 모르는데
아이 의향만 확인하면 되겠네요
가고 싶지 않은 아이에게 서운하지 않게 말할 방법이 있긴 한가요?
5. 어차피
'26.2.2 1:58 PM
(125.185.xxx.136)
때가 되면 어차피 떠나지 않을까요?
저도 아이 자취시켜 보니 별로 권하고 싶진 않네요
그래서 그런가 남자애들은 결국 고향으로 돌아온다는 말이 맞나 봐요
6. 지방
'26.2.2 1:59 PM
(112.157.xxx.212)
될지 안될지도 모르는데
아이 의향만 확인하면 되겠네요
가고 싶지 않은 아이에게 서운하지 않게 말할 방법이 있긴 한가요?
어차피 지방 외국인 우선이라서 될 확율도 거의없을것 같은데
싸우자도 아니고 왜요?
7. ...
'26.2.2 2:01 PM
(49.1.xxx.114)
왜긴요? 힘드니까죠. 우리딸도 독립하니 살거같아요. 다시 온다고 할까봐 무서워요.
8. 힘들면
'26.2.2 2:02 PM
(112.157.xxx.212)
-
삭제된댓글
원룸 얻어준다 해요
서울 가까운데 살면
기숙사 되기 힘들어요
9. ㅇ
'26.2.2 2:12 PM
(116.42.xxx.47)
신청하라고 했는데 아이는 거절의사 밝혔으니
더이상 권하지 마세요
아이입장에서 기분 상할일이네요
10. 짠짜라잔
'26.2.2 2:13 PM
(61.254.xxx.88)
내보내고 싶으신 마음 이해합니다...............
11. .....
'26.2.2 2:20 PM
(220.118.xxx.37)
코딱지만 해도 1인1실이면 낫겠는데 2일1실이라 저도 안 가고싶네요. 학교에 따라서는 로스쿨학생에게도 무조건 기숙사는 2인1실이라고... 2인 방 공유 두렵네요.
12. ..
'26.2.2 2:25 PM
(182.220.xxx.5)
알바까지 있는데 가겠나요.
맘에 안드는 점이 있으면 그걸 개선하라고 가르치세요.
13. 해결법이
'26.2.2 2:32 PM
(180.68.xxx.52)
맘에 안드는 점이 있으면 그걸 개선하라고 가르치세요....22222
그냥 내보내서 눈에 안보이면 끝인가요.
14. ??
'26.2.2 2:40 PM
(175.209.xxx.61)
뭐하나 가점 받을 건 없어서
사실 당첨된다는 보장도 없어요
--
아니 될 보장도 없는데 뭐 하러 기분 상하게 하나요.
고칠 것 있음 얘기하시구요
그냥 졸업할 때 까지 기다렸다가 취업하면 나가라 하세요.
15. 엥?
'26.2.2 2:43 PM
(223.38.xxx.169)
알바 집 근처에서 하는데 당연히 안 가려 하지요.
알바 안하고 그거 용돈으로 얹어 주면 모를까.
16. ㅇㅇ
'26.2.2 2:53 PM
(211.235.xxx.235)
기숙사 보내고 싶은 마음은 이해하나
집근처에서 알바도 하고 있다면 굳이? 싶네요
17. 군대
'26.2.2 2:54 PM
(220.72.xxx.98)
군대 다녀왔나요?
다녀왔으면 내보내야죠
아직 아니면 데리고 있어야 될거예요
그 맘은 충분히 압니다
18. 기숙사비를
'26.2.2 2:55 PM
(203.128.xxx.74)
엄마님이 쓰시고 가기 싫다는 애는 좀 봐주세요
19. 샴푸의요정
'26.2.2 3:03 PM
(110.9.xxx.232)
어머님 마음은 너무 알겠어요 ㅋㅋㅋ
하지만, 아이가 안가고 싶어하는데 어쩌겠어요. 또래아이 뒤치닥거리 요즘 힘들어서
저도 이해는 합니다.
20. …
'26.2.2 3:05 PM
(211.36.xxx.238)
고등학교때까지는 애랑 같이 사는 게 너무 당연한 일로 받아들여지고 며칠 없으면 휑하고 너무 보고싶던데
대학가고 나니 같이 사는 게 너무 불편해요.
본인공간 정리정돈 안하고 본인 쓰는 욕실청소 한 번 안하고
너무 스트레스.
빨리 내보내고 싶음.
딱 고등때까지만 괜찮았어요.
신기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