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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과 운동의 상관도

Ss 조회수 : 2,479
작성일 : 2026-02-02 13:30:49

거의 없습니다.

명수는 정해져있는데 호흡수가 정해져 있기 때문이죠

 마라톤하면 호흡수를 미리 땡겨쓰는거죠? 더 빨리 몸이 망가지는 겁니다.

중국 미녀 양귀비는 발굴된 묘에서 파낸 미라로 보면

150도 안되는 땅딸보에 육십키로 넘는 통통녀였고요 

오십넘어서는 살살 아구구아구구 하면서 관절 뼈 등을 아껴쓰고

격한 비대칭운동(골프 테니스)이런것을 줄여야 됩니다.

물론 술담배를 하지 않고 평탄하게 산다는 전제하에 그렇습니다.

인간이 기계가 아니라 조이고 기름칠하면 망가집니다. 그냥 오십넘어서는

살살 좀만 안좋아지면 바로 쉬고 드러눕고 좋다는거 챙겨먹고

구미구미 쉬어야 병에 덜 무너집니다. 밥먹고 낮잠기본이죠. 삼십분자고

사람을 피하고 적당히 가벼운 일상수다정도만 빼고 

사람하고 다툼이 적어야 안아프고 잘삽니다. 

운동은 사십대까지. 늙어서는 맨손체조나 관절 유연성 스트레칭수준이 적당합니다.

삼십분넘게 하는건 안좋아요.

 

IP : 119.194.xxx.64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2.2 1:34 PM (211.193.xxx.122)

    건강에 적절한 운동은 필수

  • 2. 000
    '26.2.2 1:36 PM (116.45.xxx.32) - 삭제된댓글

    따지는게 아니라 진짜 궁금해서 여쭤보는데, "명 수는 호흡 수" 라는건 어떻게 알게되신거에요? 어디 책에 나와있나요?

  • 3. ...
    '26.2.2 1:36 PM (58.145.xxx.130)

    케이스 하나 갖고 확대해석 말아요
    제가 최근 읽은 '운동하는 사피엔스'라는 책에 원글님 제시한 논리 다 박살내는 증거 다 들었더이다. 과학 논문 수십편씩 분석해서 증거로 내놓은 거고요
    그 근거를 반박하고 본인 주장을 입증할 증명할 증거를 갖고 오던가...
    근거도 없이 본인 생각이 맞는 듯 주장하는 버릇, 고치세요

    과하게 많이 할 필요는 없지만, 원글님 주장보다는 운동을 좀 더 많이 해야 건강하게 살수 있다는 증거는 차고도 넘치더구만...

  • 4. ....
    '26.2.2 1:37 PM (119.71.xxx.80)

    원글 말대로 살면 유병장수 예약이예요. 뼈가 약해져서 노년에 뭘 할수가 없어져요. 꾸준한 운동으로 자극을 줘야 뼈가 튼튼해요. 노년에 암보다 무서운게 골다공증인거 아시죠?

  • 5. ...
    '26.2.2 1:37 PM (58.145.xxx.130)

    '명수는 정해져있는데 호흡수가 정해져 있기 때문' 같은 어디서 근거도 없는 사이비 이론 펼치지 말고요

  • 6. 000
    '26.2.2 1:39 PM (116.45.xxx.32)

    따지는게 아니라 진짜 궁금해서 여쭤보는데, "명 수는 호흡 수" 라는건 어떻게 알게되신거에요? 어디 책에 나와있나요?

    전 원글님 말에 좀 신뢰가 가는게...
    거북이가 장수의 대표적 동물인데, 심장박동수가 엄청 느리거든요? 그래서 "심장박동이 천천히 뛸수록, 더 오래 사는 것" 이라고 생각해왔는데, 호흡을 많이 하면 이 산소를 혈액으로 공급하기 위해서 심장이 더 빨리 뛰게 되어서 더 빨리 죽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어서요.

  • 7. .....
    '26.2.2 1:40 PM (202.20.xxx.210)

    42에 한 시간씩 매일 인터벌 러닝 뛰고 필라테스+요가+크로스 핏 섞어 하는 사람입니다. 저는 앞으로도 최대한 비슷하게 유지하려고 하고요. 지금 신체 나이 30대 초반으로 나옵니다. 당연히 나이들면 신체도 나이가 들겠죠. 하지만... 나이들었다고 몸을 쓰지 말라니... 에효...이러지 마세요. 자기 몸에 맞춰서 뭐든 하는 거죠.

  • 8. ㅇㅇ
    '26.2.2 1:42 PM (121.134.xxx.51)

    원글내용이 다른거는 다 맞다고 쳐도(솔직히 세포 활성산소 문제 빼고는 맞는게 하나도 없지만)
    혈관건강은 전혀 고려치 않는 어거지 논리

    안 움직이고 살찌면 혈관 다 망가집니다.

  • 9. ㅁㅁ
    '26.2.2 1:43 P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ㅎㅎ
    꼬꼬부랑 어른들 돈 백들여 단체로 운동을 시켜놓으니
    병원비가 8백이 줄어들더라는 어찌 설명하실라우?

    혼자 개풀뜯는 소리를 그렇게 정성스럽게

  • 10. ...
    '26.2.2 1:44 PM (58.145.xxx.130)

    거북이와 인간은 살아온 환경, 진화해온 양식이 다른데 어떻게 거북이의 신진대사와 장수하는 사실을 인간에게 직접 적용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지?
    인간이 거북이처럼 산다고 장수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근거는?
    그리고 현실적으로 인간이 거북이같이 살수 있을까?
    인간은 움직이고 달리고 걷지만, 거북이는 인간만큼 활동할 수 없도록 진화했고 그에 맞춘 신진대사를 진화시켜온 건데, 거북이를 인간같은 환경에서 신체활동을 하게 한다면 과연 거북이도 지금같이 장수할 수 있을까?

    사이비 이론이라도 제발 근거를 갖고 좀 말해보세요

  • 11. ...
    '26.2.2 2:11 PM (211.235.xxx.188)

    노벨의학상 다 개무시하는 논리임 근거도 없고 그저 호흡수ㅋㅋ 사이비에 돈과 목숨을 내놓는 사람이 있구나

  • 12. 판다댁
    '26.2.2 2:14 PM (140.248.xxx.3)

    근거없는 사이비이론2222
    뭔 호흡수가 정해져있음 ??

  • 13. 자기합리화
    '26.2.2 2:26 PM (211.215.xxx.150) - 삭제된댓글

    게으름뱅이의 자기합리화
    그리고
    하향평준화를 위해 가스라이팅 시도

  • 14. ㅇㅇ
    '26.2.2 2:28 PM (106.255.xxx.18)

    모든 유투브 의사가 노화에는 운동이 필수라는데
    맛간 저속노화 의사도 근육 1킬로가 얼마의 가치다 라며 설파했죠
    모두가 똑같은 이야길 하는데
    운동 안해야 오래 잘산다 이런 미신은 어디서 나온건가요

  • 15. 개소리
    '26.2.2 2:37 PM (175.209.xxx.61)

    뭔 소리야.

  • 16. 그냥
    '26.2.2 2:52 PM (1.235.xxx.138)

    팔자죠. 명이 정해져 있고 그만큼 살다가는 팔자.

  • 17. 근데
    '26.2.2 3:45 PM (59.7.xxx.113)

    본인이 움직여보면 알지 않나요? 중년에 유산소도 안하면 뛰는건 못하고 금방 숨차요. 몸에 활력이 없고 피부도 처지고요

  • 18. ...
    '26.2.2 4:11 PM (211.243.xxx.59)

    근육 1킬로에 1200만원요

  • 19. ㄹㄹ
    '26.2.2 6:59 PM (119.194.xxx.64)

    과학이라는 것은 현재 측정가능한 기술로만 증명되는 일관성있는 결과를 말하는 거에요. 반박할 근거야 차고 넘칠테니 반론은 하지 않겠어요. 누워서 먹고 놀기만 하라는 게 아니라 사오십대에 젊게 살겠다고 과도한 주3회이상 심장에 무리갈 정도의 운동은 명을 오히려 줄이니 적당히 살살 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운동많이 한 사람이 장수하면 엘리트운동선수들은 다 무병장수해야하죠. 실상은 프로 운동선수들 사십부터 골골 아프고 힘듭니다. 댄서도 마찬가지.

  • 20. ㅇㅇ
    '26.2.3 12:35 AM (223.38.xxx.201)

    프로 선수는 운동이 과하죠

    교향악단 지휘자들 대부분 장수합니다

    운동량이 평균 이상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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