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야하는게 여러개니 보통 엄마들이 챙기지 않나요?
울 아들이 보통 다 본인(입소할)들이
챙기는데 엄마가 유별나게 그런다는 겁니다
아니 주변에도 다 엄마들이 챙기는 것
같더만 아닌가요?
사야하는게 여러개니 보통 엄마들이 챙기지 않나요?
울 아들이 보통 다 본인(입소할)들이
챙기는데 엄마가 유별나게 그런다는 겁니다
아니 주변에도 다 엄마들이 챙기는 것
같더만 아닌가요?
애가 싫다하면 냅둬요.
지가 준비하면서 못챙기는 것도 생길거고 그래서 X고생 해봐야 엄마 노고도 알죠.
자립심이 강한 아인가봐요. 요즘 애들 같지 않게
다들 엄마 아니면 애인들이 나서서 챙겨주긴 하는데 원래는 아이가 챙겨야죠.
요즘 드문 아이네요. 잘 키우셨네요.
본인이 챙기는게 제일 좋져. 엄마가 옆에서 혹시 빼먹을만한것만 체크해주세요
챙겨야 되지않나요?
그런데 우리아이는 군대갔다온지 한참되긴했는데
군대갈때 신분증외에 별 준비물 없던데요?
오히려 이것저것가져간게 들어갈때 다 뺏겼어요.
본인이 찾아도보도 친구들에게도 물어보고요
아이입대전날 머리깍는건 저와같은샵을다니니 거길갔고요
아이 베프가 오니 깍으며 친구에게 이것저것묻더라고요
이건 가져가라 저건필요없다 잘 말해주고
저녁에 몇가지 더 준비하고싶다고 같이 다이소 갔는데 본인이고르고 저는 계산만이요
입대가는길에 길거리에도 파는사람들 많았고 당연히 비쌋고요
거기서 아이 쿠사리주면안됩니다 내내마음아프대요 ㅎ
미리준비못했음 거기사라도 사주시고요
약만큼은 처방받은 약 챙겨보내세요
약국약들도 보내시고요. 종합감기약 등등
논산병 대비. . ㅠ ㅠ
즤 아들은 지난주 월욜에 엄청 챙겨서 갔는데
하나같이 다 잘 쓰인다고 짊어지고 온거 후회없다고 하더라고요.
텀블러 보낸게 작대서 오늘 택배로 다시 보냈네요.그참에 읽을책도 보내주구요. 발포세정제도 보내래서 추가하고요..
약만 잘 챙겨주세요
나머지는 사실, 먼저 입대한 친구들이 정보를 주기도 하고
당사자는 점점 마음이 복잡한지 날카롭고 짜증이 늘더라구요
나중엔 거의 다 들고 입대했고 필요없는건 나중에 옷 보내는 박스에 함께 돌려보냈어요
병원 진료 및 치과 진료 다녀오게 하시고
열감기 및 목감기는 거의 다 걸리니 미리 처방약으로 처방전과 함께 받아 보내세요
타이레놀과 스트랩실 아주 많이 보내세요
나눠 먹느라 금방 동 난다하더라구요
챙겨주는데 챙겨주고보니 과합니다
보내놓고보니 맨몸으로 들어가도 그닥 생활하지못할 지경은
아니에요 보급품으로 다나와요
약도 평소 꼭 먹어야 하는거 아니면 굳이 감기약 보름치 한달치 처방 받을거 없고요 의무대 다 있어서 약만 한보따리 지고 자대갑니다
훈련병도 피엑스는 갈수 있으니 나사카에 돈을 넣어 주세요 차라리....
군대 갈 나이에 스스로 해야지요.
제 아들은 야무지게 잘 챙기더군요.
믿어보세요.
수료식날 부족한것 사다 주면 됩니다
본인이 챙기죠.
군대 갈만큼 다 큰 자식을 아직도 어린애 취급하시는건가요?
군대 먼저갔던 친구들에게 뭐 가져가야되냐고 물어봐서
아들이 챙겨갔는데
감기 걸려 엄청 고생했어요 약 꼭꼭 챙겨 보내시구요
네이버카페 ‘군화모’ 있어요
거기서 정보 얻으세요 도움됩니다
본인이 챙겼어요.
부탁한것도 있는데 부탁한거는 제가 사다주구요.
군대가도 연락도 잘 안해요. 서로
사랑하는거 맞는데 왜 이럴까요??
애들 제일 싫은 패션이 엄마표
본인이 잘 챙기면
알아서 하라고 하세요
대신 상비약은
좀 많이 챙겨보내세요
처방 받아야하는
목,코감기 약 보름이상것으로
타이레놀,변비약(마그밀)같은거
처방약은 애기들 증상같으면
나눠먹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