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항공사 직원들 가족들은 티켓할인 받잖아요
가족분들 혜택 어떻게 다 누리고 여행
자주 가시나요?
어디어디 가셨는지 월마다 년마다 얼마나 가시는지요?
대형 항공사 직원들 가족들은 티켓할인 받잖아요
가족분들 혜택 어떻게 다 누리고 여행
자주 가시나요?
어디어디 가셨는지 월마다 년마다 얼마나 가시는지요?
보통 남는 티켓 당일 기다렸다가 타는거라 혜택이라기도 참 ..
공짜 아니고 세금 공항 이용료 내고요
동남아는 최하 10여만원 멀면 더 냄
가면 숙소 경비는 다 들어가니 굳이 자주 가야하나 싶어요
사바사라 매달 가는 사람도 있고 저는 년 2ㅡ3회 가요
타 항공사로도 가고요
전 딸이 3일 레이오바 나올때 가끔 따라가요. 그럼 비행기값, 숙소값이 굳어서요. ㅎㅎㅎ 숙소에 가족 1인까지는 같이 들어가요. 근데 체력이 그지라 ㅠㅠ 자주는 못따라가요.
어찌어찌 되서 얼마전 일본을 저가항공으로 다녀왔어요
항공사와 어찌어찌된거라 찍어주는 왕복으로요
자리가 많이 비어서 항공사요청으로 채워주는 느낌? 인 거에요 ㅎ
항공료 0원 이고 세금 유류할증료등만 냈는데 편도 8만원 왕복 16만원 냈어요
세금 유류할증료도 안내고 탈려고 합니까??
위에 일본 왕복이 16만원이면 아주 많이 싼 것도 아니네요.
일년에 3번은 기본가요.
특히 몇년전 비지니스 타는 기회 생겨서 좋고.
파리 3인 비지니스 105만원.
(아이가 만12 넘어 성인요금이라도)
아니면 85정도니.
요즘 일본 40만원 넘어가는데 승무원딸이 10만원초반에 간다고 하네요. 갈려고 해도 체력이 ㅠㅠ 항공사에서 왜 부모만 해주는지 알겠어요 ㅎㅎㅎ 형제도 해주면 좋겠는데 형제면 적자날거같아요 ㅎㅎㅎ
비수기때 딸따라 레이오바 3일 갔는데 기장님부터 사무장, 승무원들이 죄다 엄마들을 데려와서 갤리에서 사진도 찍고, 밥도 주고, 호텔갈때 직원들 이동버스도 같이 타고 ㅎㅎㅎ 암튼 새로운 경험이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