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욱하는 사람들은 오래 살던가요?

조회수 : 2,522
작성일 : 2026-02-02 11:58:18

왜저렇게 화가 있는지 모르겠지만

몸 자체가 좀 긴장상태 인거 같은데..

저런사람들이 오래 사는 경우도 많나요?

IP : 210.217.xxx.235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런 사람은
    '26.2.2 12:01 PM (59.6.xxx.211)

    지 성질대로 하고 살아서 오래 사는 거 같아요.
    제일 싫은 인간 유형 중 하나죠. 욱 하는 인간들

  • 2. ㅇㅇ
    '26.2.2 12:03 PM (211.60.xxx.228)

    오래 살아요 암도 안 걸림
    같이 사는 사람만 암 걸려요.

  • 3. ...
    '26.2.2 12:03 PM (116.123.xxx.155)

    오래 살아요.
    옆에 있는 사람이 먼저 가죠.

  • 4. ...
    '26.2.2 12:04 PM (118.37.xxx.223)

    본인의 성격을 마구 드러내는 사람이 오래 살죠
    표현 잘 못하는 사람이 빨리 가고요
    화가 안으로 쌓이니까

  • 5. 장수
    '26.2.2 12:06 PM (61.105.xxx.113)

    우리 집안에도 장수하는 분 한 분 계세요. 94세. 이제 다 죽어서 전화할 데도 없다고 성질부리십니다ㅠㅠ. 수명과 성질은 별 상관없는 듯.

  • 6. ..
    '26.2.2 12:06 PM (118.235.xxx.117)

    오래 살아요
    ㅈㅅ도 안 하고 중병도 안 걸려요

  • 7.
    '26.2.2 12:09 PM (210.217.xxx.235)

    좀 충격이네요

  • 8. 맞아요
    '26.2.2 12:11 PM (211.30.xxx.216)

    지는 승질대로 해서 오래 살고
    옆에 사람만 홧병생기고 암걸려요

  • 9. 시부
    '26.2.2 12:11 PM (1.235.xxx.138)

    87세
    평소 술담배 많이 하고 욱하고,화가 많은 성격
    본인 아버지는 일찍돌아갔는데 본인은 오래도록 살고있음 지병도 없음
    대신 마누라가 암걸림.

  • 10.
    '26.2.2 12:22 PM (210.217.xxx.235)

    옆에 사람이 죽어나는군요… 에휴

  • 11. 걱정이네요
    '26.2.2 12:25 PM (61.81.xxx.191)

    저 너무 오래살면 안되는데...
    적당하게 식구들하고 잘살다 비슷할때 가야는데..

  • 12. ..
    '26.2.2 12:33 PM (182.220.xxx.5)

    오래 못살아요.

  • 13. ...
    '26.2.2 12:35 PM (61.43.xxx.178) - 삭제된댓글

    본인이 조금이라도 불편한 상황이거나 스트레스 받으면
    그걸 주위에 있는 사람한테 그때그때 다 쏟아내버리기 때문에
    본인은 참 단순하고 맘편하더라구요

  • 14. ...
    '26.2.2 12:42 PM (61.43.xxx.178)

    본인이 조금이라도 불편한 상황이거나 스트레스 받으면
    그걸 주위에 있는 사람한테 그때그때 다 쏟아내버리기 때문에
    본인은 참 단순하고 맘편하더라구요
    가까이에 있는 사람이 암 걸림

  • 15. ....
    '26.2.2 12:43 PM (223.38.xxx.164) - 삭제된댓글

    참고 참다가 1년에 한번 크게 화내는 그런 경우말고 항상 사사건건 주변에 화가 나 있는 사림이 있죠.
    높은 확률로 나흐시시스트입니다

  • 16. ,,
    '26.2.2 12:44 PM (58.228.xxx.67)

    제 남의 편이 지 성질대로 막해댑니다
    어제도 맘다스리 힘들었습니다
    스트레스로 살만 찝니다

  • 17. ....
    '26.2.2 12:44 PM (223.38.xxx.164)

    참고 참다가 1년에 한번 크게 화내는 그런 경우말고 항상 사사건건 주변에 화가 나 있는 사림이 있죠.
    높은 확률로 나르시시스트입니다

    스트레스를 주변사람에게 다 전가해버리니 스트레스 쌓일 일이 없어서 아주 장수헤요.

  • 18. 당연히
    '26.2.2 12:50 PM (220.78.xxx.213)

    오래살죠
    속병 생길 일이 없잖아요 승질대로 다 하고 사는데요
    자식들 다 멀어지고 마눌 죽으니 그때서나 좀 수그러들대요

  • 19. ㅇㅇ
    '26.2.2 1:02 PM (49.164.xxx.30)

    저희엄마 60대에 암으로 돌아가셨어요
    아빠는 지금84세..저보다 오래살거같아요
    진짜 미워요

  • 20. ...
    '26.2.2 1:50 PM (211.235.xxx.235) - 삭제된댓글

    화 잘내는 사람 특징
    나는 잘났고 다른 사람 꼬투리 잡아 늘 욕함
    자신은 그걸 욕이 아닌 비판이라고 생각
    문제가 생기면 주변 사람이 문제고 늘 다른 사람탓
    자기합리화 쩔어요
    이런것도 나르시시트인가요?

  • 21. ...
    '26.2.2 1:53 PM (211.235.xxx.235)

    화 잘내는 사람 특징
    나는 잘났고 다른 사람 꼬투리 잡아 늘 욕함
    자신은 그걸 욕이 아닌 비판이라고 생각
    문제가 생기면 주변 사람이 문제고 늘 다른 사람탓
    자기합리화 쩔어요
    이런것도 나르시시스트인가요?

  • 22. 아뇨
    '26.2.2 2:24 PM (1.222.xxx.117)

    화내고, 욱한다고 나르시시트는 아니구요

    사소한 지적에도 모욕적이라고 과잉반응
    자기 잘못에 남 탓에책임 전가하며 화내고
    화낼 때 상대 인격을 깎아버리거나상대가 상처받았다고 하면 예민으로 가스라이팅하며
    화를 도구로 상대 통제하려들때나

    욱은 승질이 더러운데 조절이 안되는거라
    대체로 분조장 정신장애, ADHD,경계성 지능일 확율이 높죠

  • 23. 오래 살지는 않고
    '26.2.2 2:27 PM (1.236.xxx.93)

    70대 후반에 돌아거셨어요
    욱허시니 암에 걸려 빠르게 안좋아지셔서 돌아가셨어요

  • 24.
    '26.2.2 3:17 PM (121.133.xxx.119)

    진짜 오래살아요.
    대신 주변 사람은 죽어나고요
    한번 아프면 본인 아픈걸로 주변 다 초토화시켜요.... 그니까 오래살수밖에.

  • 25. 무관해요.
    '26.2.2 3:48 PM (124.53.xxx.169)

    화내는걸 못봤는데도
    장수하시고 ...
    참는게 아니라
    무뎌서 화조차도 안나나 보네 에 가깝구나
    라고 생각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2716 푸바오 근황 ㅠ귀여움에 입틀막 14 2026/02/06 3,070
1792715 군대에 휴대폰 사용하게 한거는 잘한거같네요 16 .. 2026/02/06 2,464
1792714 50억이 뇌물이 아니라는 판사들 8 .. 2026/02/06 1,507
1792713 美하원, 韓 쿠팡 수사 탈탈터나...“6년치 대화 제출하라” 13 ㅇㅇ 2026/02/06 1,910
1792712 여자에겐 집이 필요해요 135 나를잊지마 2026/02/06 17,309
1792711 개업하면서 주변가게에 떡돌렸는데 8 -- 2026/02/06 3,105
1792710 골든듀 2년전에 구입했거든요 22 ㅇㅇ 2026/02/06 5,483
1792709 노인이어서 젤 힘든점 하나가 17 ㅁㄴㅁㅎㅈ 2026/02/06 6,775
1792708 언니가 박사졸업하는데요 12 .. 2026/02/06 3,370
1792707 길가에서 가래 뱉는거.. 5 ... 2026/02/06 858
1792706 쿠팡 한국 정부와 전쟁 선포!! 21 한판붙어보자.. 2026/02/06 4,110
1792705 자취생강추)해피콜 플렉스팬 핫딜이에요 25 ㅇㅇㅇ 2026/02/06 2,436
1792704 세배돈 6 설날 2026/02/06 1,234
1792703 친구가 여행을 좋아해요 21 ... 2026/02/06 4,195
1792702 미국 왕복 항공권 20만원 차이 9 ... 2026/02/06 1,615
1792701 다이소에서 중년 영양크림 5 2026/02/06 2,783
1792700 고등 졸업식 다녀왔는데요. 3 오늘 2026/02/06 1,811
1792699 취미로 피아노vs영어 9 취미 2026/02/06 1,276
1792698 명신이 살려주기 대 작전? 11 재판관 2026/02/06 1,813
1792697 지인이 보험영업 하면 어떤가요 15 2026/02/06 1,892
1792696 은을 못팔아서 아쉽네요 8 찰나 2026/02/06 3,488
1792695 팔순 노인의 앞니 치료 문의 13 .. 2026/02/06 1,551
1792694 집보러올때 청소하나요? 12 ... 2026/02/06 2,032
1792693 캐니스터 몇센티가 많이 쓰일까요 꼭 댓글 부탁드립니다 9 ..... 2026/02/06 698
1792692 오랜만에 걷고 왔어요 2 2026/02/06 1,4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