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퇴직히고 싶어하는 이유는
'나는 능력이 있음에도
이회사에서 부장으로 정년퇴직할거같다'
이제 4년남음, 회사에서 유일무이한 전문자격증 보유로 정년은 보장되나 남편이 회사를 다니기 싫어합니다)
현재 월급 800만원
재산은 운이좋아 현재시세 40억아파트 보유,
그외 현금 및 퇴직금 합해 5억
비트코인 1개 보유
유학2년 다녀왔고 해외전문자격증 보유
남편은 50대중반의 나이지만
퇴직후 1년 유학후 그분야 일자리 해외에서 마지막으로 알아볼생각입니다 ( 가고싶은 나라의 정년은 현재 65세)
나이가 나이니 만큼 실패도 염두해두고 있는데
자식없는 부부둘이라 위의 재산이면 빈곤하게 살지는 않을거 같습니다
( 서울집 월세나 전세 혹 매매 후 부산 등 지방에 살 각오)
너무 퇴직하고 싶은
실패하더라도 지금 회사에서 부장으로 마감하는것보다는 ( 사실 회사에서 향후 임원된다면 마음이 조금 낫겠지만 그래도 별로 다니고 싶지 않아함,
갑자기 오른 아파트로 헛바람 ? 든건 아닐까 걱정도 됨)
죽을때 후회없다는 마음이고
인생의 마지막 모험을 걸고. 싶어하는데
밎을까요..조언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