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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무작정 편들지 않나요?

이제 조회수 : 941
작성일 : 2026-02-02 09:53:45

어느새부턴가 

고인물이 점점 노화해서 그런가 

문해력 문제인지 몰라도 

전체적인 맥락보다는 전업무시하며 

무조건 남자 편드는 댓글들. 

본인들은 전업에 여자 아니신거에요? 

그래서 시집살이도 여자가 더 시키고 

고부갈등 끊이지 않나봐요. 

 

 

IP : 118.235.xxx.5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전업 뜻이
    '26.2.2 9:56 A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외부에서 경제활동안하고
    가정에서 일어나는 일을 다 맡아서 하겠다는거 아닌가요.
    아래 운전문제때문에 쓰신거라면 저는 그 분이 현실도 모르고 계획도 없고 그저 못한다...문제있다고 생각합니다.

  • 2. 이건
    '26.2.2 9:57 AM (112.164.xxx.62)

    아닌듯해요
    결혼하셨나요, 안하셨나요
    결혼 안하셨으면 이해를 못할거고,
    결혼을 하셨으면 조금은 이해가 가능하고
    그지같은 남편들도 많고,
    괜찮은 남편들도 많아요
    다행히도 제 주변은 괜찮은 남편들이네요,
    여자들도 물론 괜찮고요
    고로 부부사이가 다들 좋네요
    주변을 보면 이상한 남자들반, 이상한 여자들 반입니다,

  • 3. 언제적 얘기
    '26.2.2 9:58 AM (211.234.xxx.3) - 삭제된댓글

    요즘음 장서 갈등이 더 많대요.

    누가 남자편 듭니까?
    신생아도 여아를 더 원한다는 세상이인데

  • 4. ...
    '26.2.2 9:58 AM (220.125.xxx.220)

    아니요.
    정상인들은 원글읽고 옳고그름 판단해서 댓글쓰는거죠.
    여기 아묻따 편드는 사람는 남미새타령 하면서
    무조건 여자 편드는 부류구요.

  • 5. 언제적 얘기
    '26.2.2 9:59 AM (211.234.xxx.3)

    요즘은 장서 갈등이 더 많대요.

    누가 남자편 듭니까?
    신생아도 여아를 더 원한다는 세상인데

    나이드니
    누구편으로 가르고 이런것도 피곤해요.
    각자 알아서 잘 살면 되고
    남녀 싫으면 혼자 살면 되겠죠

  • 6. 이건
    '26.2.2 10:00 AM (112.164.xxx.62)

    아들 하나입니다,
    결혼하지 말라고 했어요, 젊어서는
    이담에 이담에 40 넘어서 평생 친구처럼 살아갈 사람 만나면 그때 결혼하라고,
    이유는
    아이가 자기는 애가 싫다고 합니다,
    그래서 여자는 아이 안 낳는다고 생각을 했다가도 마음이 변할수 있다,
    그러니 아예 40 넘으면 그러한 고민도 없을때 결혼하면 되겠네 했어요

    이유
    자기는 편하게 살고 싶대요
    아빠 처럼 살고 싶지 않대요 ㅎㅎㅎ

  • 7. ㅇㅇ
    '26.2.2 10:12 AM (211.222.xxx.211)

    옳고 그름 없이 여자라 여자편들라는 건가요.
    이세상에 얼마나 이기적인 여자들이 많은데...
    약하다는 게 선한게 아니에요.
    여자라 여자를 더 잘 아니까요.

  • 8. 아니요
    '26.2.2 10:14 AM (211.226.xxx.47) - 삭제된댓글

    아래 운전 글 때문에 쓰신 듯 한데
    전업 무시, 남자 편 아니구요
    그 글 쓴 원글게 동조할 수 없는 거죠.
    겨우 10분 20분인데라고 남편한테는 불만이면서
    본인은 겨우 10분,20분 왜 감당 못 하나요??
    운전능력이 부족하다는 핑ㄱᆢ

  • 9. ...
    '26.2.2 10:16 AM (118.36.xxx.122) - 삭제된댓글

    예전접업과 요즘전업은 차원이 달라요
    예전엔 그만큼 편리한 가전이나 밀키트도 없었고
    주부가 할일이 많았어요
    돈벌만한 일자리도 별로없었구요

  • 10. 아니요
    '26.2.2 10:23 AM (211.226.xxx.47)

    아래 운전글 때문이라면
    전업 무시 아니고 남자 편든 것 아니고
    나는 못 하니 니가 해줘 하는 원글에게 동조할 수 없는거죠.
    기본적으로 출근길 운전부담감에 대해 이해도 없고
    전업이라 시간 여유로운 본인이 노력할 만 한데 그런 마음도 없고
    그냥 단지 아이가 힘들게 가는 것에만 꽂혀서는,
    심지어 안 가도 되는 등교길 굳이 가는 고3 아이는 냅두고
    남편 타령하니 편을 들어 줄 수가 없는거죠

  • 11. 아랫글
    '26.2.2 11:08 AM (223.38.xxx.166) - 삭제된댓글

    아랫글 때문에 쓰신거면 남자 편 든 거 아니에요.
    출근길 교통 상황에 대한 이해가 전혀 없잖아요.
    그깟 10분이 아니라 5분만 돌아가도
    거대한 주차장에 갇히는 매직을 모르는 답답함을 지적하는 겁니다.
    버스전용차선 타는 거 말고 자차로 꼼짝달싹 못해봐야 아는 문제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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