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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패딩 세탁합시다!!

....... .. 조회수 : 6,234
작성일 : 2026-02-02 08:59:34

제발~~캠페인이라도 해야 하나요?

주말에 시엄니랑 교회갔는데 노인들 패딩에서 ㅠㅠ

저는 절에 다니는데 절하는데 움직일때마다 

젊은사람도 그러네요

지하철탔는데 청년은 정말 썩은내가 ....

백화점 앨리베이터에선 일어나자마자 뭘 먹으러 왔는지 

9층까지 호흡곤란이네요

 

정말 집집마다 어떻게 세탁 캠페인 좀 할수 없나요?

냄새타령일수도 있지만 왜 사람들은 개인위생 

타인에 대한 배려가 없을까요?

IP : 223.38.xxx.31
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2 9:00 AM (49.161.xxx.218)

    패딩 여러개로 돌려입으며 빨아야하는데
    겨울내내 입으니 그렇죠

  • 2. ..
    '26.2.2 9:01 AM (114.204.xxx.203)

    몸에서 집에서 냄새 나서 그래요
    세탁만으론 안되죠
    자주 잘 씻고 환기에 세탁 다 해야죠
    남이 냄새나면 혹시나?? 해서 내 몸 옷도 가끔 확인해요

  • 3. ㅇㅇ
    '26.2.2 9:02 AM (211.60.xxx.228)

    그렇게 나이 많지 않은 엄마들도 애들 패딩 잘 안 빨더군요.
    이불도 계절에 한번씩 빤다고 해서 기절

  • 4. 저는
    '26.2.2 9:02 AM (223.38.xxx.56)

    했어요
    세탁앱에서 하면 이틀이면 집앞에 배달됨
    저도 패딩냄새에 예민한 편이라..

  • 5. 젊은이들
    '26.2.2 9:04 AM (210.100.xxx.239)

    패딩 안빨아요
    한달에 두번은 빨아야할 나이인데도요
    저는 아들이랑 남편 패딩 돌아가면서 계속 빨아요
    남자들 땀냄새 진짜 독해요

  • 6. kk 11
    '26.2.2 9:05 AM (114.204.xxx.203)

    애들건 더 자주 빨아야죠
    매일 장시간 입으니

  • 7. 것도그렇지만
    '26.2.2 9:09 AM (1.235.xxx.138)

    겨울이라 잘 안씻어서 그럴지도

  • 8. 빨기는
    '26.2.2 9:10 AM (211.234.xxx.109)

    어렵지 않은데 말릴때 털이 뭉쳐 곤혹스러워서
    아기물티슈로 패딩 모든 면을 골고루 수시로 닦아내요

  • 9. ....
    '26.2.2 9:12 AM (116.36.xxx.204)

    패딩에 체취와 음식냄새가 합쳐서 배이면 지옥

  • 10. ㅇㅇ
    '26.2.2 9:13 AM (118.235.xxx.84)

    일제강점기에 일인들이 조선인들보고
    냄새 난다고 더럽다고 글에 욕하고 그랬죠

    그때보다야 지금은 많이 환경이 바뀌었고
    어느 정도는 감내해야죠
    타인의 냄새는

    본인도 본인 모르는 냄새나요

  • 11. 건강
    '26.2.2 9:17 AM (218.49.xxx.9)

    진한색은
    소매부분 엄청 때가 많은데
    잘 티가 안나죠
    환한색 패딩은 몇번 빨아서
    건조기에 막 돌려버렸어요

  • 12. ㅇㅇ
    '26.2.2 9:21 AM (118.235.xxx.92) - 삭제된댓글

    근데 다운 전용 울샴푸 있는 거 아셨어요?
    저 처음 알았어요

    주문했습니다

  • 13. ....... ..
    '26.2.2 9:23 AM (223.38.xxx.9)

    본인도 본인 모르는 냄새나요
    이런생각으로 세탁은 기본입니다 다윤이 냄새를 머금고있다는건 기본인데 빨기 힘들다고 안빨고
    물티슈로 닦는다니@.@

    냄새가 난다고 잘 씻으면 문제 없어요!

  • 14. 아니
    '26.2.2 9:28 AM (223.38.xxx.52)

    일제강점기 일인이 왜나와요 ㅡㅡ
    일본인이 와서 근대화되서 고마운거냐구요?
    추운데 다다미방에서 얼어죽고
    드러운 목욕통물 쓰고 또 쓰는게 일본인이구만

    하얀옷 여자들 등허리가 휘도록 빨아
    땡볕바위에 널어 희게 만들어 빨아댄게
    선조고 우리나라 지금 어느나라보다 잘씻고
    잘빨아요

    그외 별개로 안씻고안빠는 게으른 사람들
    많으니 패딩도 빨아야죠
    큰망사서 물빨래 가능해요
    소매랑 목깃 비누칠해서 비비면 되구요

  • 15. 냄새
    '26.2.2 9:30 AM (59.152.xxx.77)

    저는 1층이라 옷걸이에 걸어 밤에 페브리즈 뿌리고 베란다 난간 밖 쪽으로 걸고 샤시 닫음 스타일러 저리 갔다로 냄새제거 돼요. 닭갈비, 돼지갈비 먹은날은 정말 ㅠ

  • 16.
    '26.2.2 9:31 AM (211.36.xxx.238)

    세탁소에 맡겨도 세탁기로 물세탁한대요.
    울코스로 빨고 건조기로 말리면 되니까
    빨기쉬워요.

  • 17. ---
    '26.2.2 9:36 AM (175.199.xxx.125)

    집에 환기를 안해서 그래요....저흰 아파트에 사우나가 있는데 윗층 나이드신분 매일 사우나 이용하시는데도 엘베타면 특유의 냄새가 나요....
    그게 집에서 환기를 안하니 냄새가 베여서 그래요.....추워도 환기를 해야함~~

  • 18. ㅇㅇ
    '26.2.2 9:58 AM (61.43.xxx.130)

    님이 외출. 하지말고 집에만 계세요

  • 19. 분식집
    '26.2.2 10:01 AM (61.81.xxx.191)

    식당 들어갔다나옴 금방 냄새가 배여..

  • 20. 일본인
    '26.2.2 10:03 AM (223.38.xxx.43)

    저 일본인 아직도 저러고 사네. 전혀 상관없는 원글님 글을 음침하게 날조하는데 활용 ㅋㅋ
    하여튼 음침하기로는 일본인이 세계에서 최고

    원글님 젊은애들은 패딩핏 망가진다고 오히려 세탁 잘 안 한대요. 심지어 패션 유튜버에서도 그렇게 나오더라구요

  • 21. ㅇㅇ
    '26.2.2 10:04 AM (118.235.xxx.227)

    일제 강점기 얘긴 왜 나와? 미친
    일본넘들 지들 입냄새나 관리 잘 하라 하세요
    쩔어

  • 22. ...
    '26.2.2 10:06 AM (39.7.xxx.96)

    젊은 사람들 중 청바지 핏 망가진다고 평생 빨지 말라는 사람도 있어요.

  • 23. 노인 체취
    '26.2.2 10:18 AM (211.234.xxx.118)

    여름에도 그래요.

    그래도 할머니들은 덜 한것 같은데 할아버지들은 ㅜㅜ
    한여름 지하철역에 더위 피해 있는 할아버지들 모여 앉아계신데 너무 놀랐어요.

    본인들은 잘 모르시나봐요.

  • 24. 그와중에
    '26.2.2 10:19 AM (110.15.xxx.77)

    일본감정기 이야기가 왜 나오나요?

    미친자세요.

    일본인들 도쿄 뒷골옥 청소나 열심히 새.

    더럽기가 우웩

  • 25. blueeye
    '26.2.2 10:25 AM (222.109.xxx.214)

    일제강점기 이야기가 왜 나오나요?
    이해할 수가 없네.

    드러운 목욕통물 쓰고 또 쓰는게 일본인이구만222

  • 26. ㅇㅇㅇ
    '26.2.2 10:26 AM (210.96.xxx.191)

    고급패딩은 어떻게 세탁하냐니 뭐 묻은데만 닦고 1.2년에 한번 세탁소에서 하라고 판매원이 자긴 2.3년에 한번 한다고 하더군요. 자주빨면 숨이죽고 광택사라진다고 세탁소도 비싸니 젊은이들 안할듯

  • 27. ...
    '26.2.2 10:45 A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일본 올림픽때 사람들이 싼 똥덩어리를 정화도 안하고 그대로 흘려보낸 똥물 강에서
    선수들 수영하고 토하고 난리난거 보고 충격
    일본이 저렇게 더럽고 미개한 나라였구나 싶어서

  • 28. ...
    '26.2.2 10:48 AM (1.237.xxx.38)

    일본 올림픽때 사람들이 싼 똥덩어리를 정화도 안하고 그대로 흘려보낸 냄새나는 똥물 강에서
    선수들 수영하고 토하고 난리난거 보고 충격
    일본이 저렇게 더럽고 미개한 나라였구나 싶어서

  • 29. 노인들은
    '26.2.2 11:22 AM (61.254.xxx.226)

    환기를 잘안하니 그냄새가 다 옷에 베드라구요,,

  • 30. 뽀얀 모래먼지
    '26.2.2 11:47 AM (61.105.xxx.165)

    모래폭풍 사막국가는 쓸고닦고 못 하니 털고 살고
    일본은 화산지대니 습해서 위생신경 안 쓰면 사망
    유럽은 햇빛이 귀하니 해 나면 벗고 썬텐
    우리나라 사람이 사막국가 가서
    대청마루 광내듯
    쓸고 닦다간 죽을때까지 마루에서 못 내려 옴.

  • 31. ...
    '26.2.2 11:49 AM (112.154.xxx.58)

    다운세제라고 나온거 중에 애경제품 있으니 잘 보고 사세요.
    겉에서 보기엔 어느회사 제품인지 티가 안나는 디자인이더라구요.
    (애경 불매하시는 분들 참고하시라고 씁니다.)

  • 32. 부르다
    '26.2.2 11:57 AM (61.105.xxx.165)

    일제강점기 때
    우리가 조선인이라면
    그들은 일인이 아니고 왜놈
    조상님들은 그들을 쪽발이라고 부르셨어요.
    버선발이 짐승들 같이 두쪽으로 갈라져서.

  • 33. 뭐래
    '26.2.2 12:04 PM (182.221.xxx.40)

    일본 얘기는 왜 함?
    헐벗고 다녔던 애들이라 빨게 없었나보쥬~~

  • 34.
    '26.2.2 12:10 PM (61.80.xxx.91)

    그까짓것 세탁기에 넣고
    아웃도어 코스로 막 돌려요.

  • 35. ㅇㅇ
    '26.2.2 12:23 PM (118.235.xxx.87)

    일제강점기 이야기가 왜 나오냐니요

    위생과 청결 빌미로 일인들이 조선인들 난도질했으니
    나온 소리죠

    너무 깔끔한 척 마시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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