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ㄴㄷ
'26.2.2 8:54 AM
(210.222.xxx.250)
저는 스스로 성당가서 교리듣고 세려받은 사람으로써
신은 있다고 믿구요
전지전능한 신께서 왜 이 세상의 잔악함과 고통 피 눈물을 그냥 두고보시는지...그게 궁금합니다.
분명 유토피아로 이 세상을 만들수 있었을텐데도
2. ....
'26.2.2 8:55 AM
(223.38.xxx.241)
5대째 이어온 신앙. 그야말로 모태신앙이죠.
나이 육십 되어 신앙을 버렸어요.
신? 없습니다.
3. ..
'26.2.2 8:56 AM
(36.255.xxx.137)
기독교적 신은 존재하지 않는다는건 이제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고요,
신이라 부를만한 우주의 원리, 우주적 절대자가 존재할수도 있겠죠.
하지만 근거는 전혀 없어요.
4. ..
'26.2.2 8:57 AM
(121.190.xxx.7)
흥 차라리 우리집 강쥐를 믿겠어요
5. ㅇㅇ
'26.2.2 8:58 AM
(211.251.xxx.199)
신을 제일 잘 나타낸
드라마 도깨비
https://youtu.be/1Ev4stMhCEc?si=LOfjkdHhhxlj-sET
6. ㅇㅇ
'26.2.2 8:59 AM
(211.251.xxx.199)
https://youtube.com/shorts/9W-5qX-ZyjI?si=U6oohEUJXZa5e2KQ
7. 첫댓님
'26.2.2 9:01 AM
(223.38.xxx.241)
전지전능한 신께서 왜 이 세상의 잔악함과 고통 피 눈물을 그냥 두고보시는지...그게 궁금합니다.
분명 유토피아로 이 세상을 만들수 있었을텐데도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우리가 개미세계를 안물안궁한 것과 같은 이치에요.
그러면서도 우리는 개미(동물)을 사랑한다고 하잖아요.
바다 속 고래나 상어, 밀림의 포식자들을 우리가 제거해주나요?
8. ㅇㅇ
'26.2.2 9:02 AM
(211.251.xxx.199)
https://youtube.com/shorts/9mQ1WqNZS9Q?si=cZB2nEaktrZ4oSof
도깨비를 다시 정주행 해야겠다
9. 첫댓님
'26.2.2 9:02 AM
(223.38.xxx.241)
-
삭제된댓글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4140542&page=1&searchType=sear...
임사 체험한 분이 쓴 글 보세요.
세상에서 비극이라고 이름지은 사건들에 대해서도 다시 보게 되었어요. 비극은 다음 전개될 미래를 위한 발판이었어요. 특정한 조건과 각본을 만들기 위해 필연적으로 일어나야만 하는.. 정말 끔찍한 전쟁의 참사도 사실은 더 거대한 아름다움을 위해 일어나는 일이었어요. 전체가 된 시점에서 바라볼 때 잘못된 것은 아무것도 없었어요. 살인도 폭력도 그 모든 끔찍한 일이 전체에 빠져서는 안 될 모든 것의 일부분이었어요.
그리고 비극을 통해 우리는 경험하는 거에요. 전체의 상태에서는 결코 느껴보지 못할 일을. 결핍이라는 것을 겪어보고 풍족이라는 것을 겪어보고. 인간으로서의 슬픔을 모르면 인간으로서의 기쁨도 알 수가 없거든요..
폭력에 휩싸인 사람들도 병든 사람들일뿐이라는 걸 알았어요. 그들은 자기 안의 고통때문에, 참을 수 없는 고통때문에 남에게 해를 가하는 거였어요. 그 상태에서는 오직 연민밖에 느낄 수 없었어요. 그래서 아무런 판단도 하지 않게 되었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비극도 폭력도 이 세계에 있어야하는 상황이래요
10. ㅁㅁㅁ
'26.2.2 9:03 AM
(222.100.xxx.51)
저는 신이 개개인의 세계에 개입 안하는게 디폴트 같아요.
예외는 있고요.
인생을 멀리 보며 지금의 고통은 과정일 뿐이고,
인간이 행복해야 하는 것이 진리도 아니고요,
특히 사후세계가 있다면 현재의 세계는 잠시 머물며
경험하는 것 자체가 목적이 아닐까..
그런 의미에서 고통, 슬픔, 억울함, 부당함..도 다 경험 자산이 아닐까...라는 생각.
11. 첫댓님
'26.2.2 9:06 AM
(223.38.xxx.241)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4140542&page=1&searchType=sear...
임사 체험한 분이 쓴 글 보세요.
세상에서 비극이라고 이름지은 사건들에 대해서도 다시 보게 되었어요. 비극은 다음 전개될 미래를 위한 발판이었어요. 특정한 조건과 각본을 만들기 위해 필연적으로 일어나야만 하는.. 정말 끔찍한 전쟁의 참사도 사실은 더 거대한 아름다움을 위해 일어나는 일이었어요. 전체가 된 시점에서 바라볼 때 잘못된 것은 아무것도 없었어요. 살인도 폭력도 그 모든 끔찍한 일이 전체에 빠져서는 안 될 모든 것의 일부분이었어요.
그리고 비극을 통해 우리는 경험하는 거에요. 전체의 상태에서는 결코 느껴보지 못할 일을. 결핍이라는 것을 겪어보고 풍족이라는 것을 겪어보고. 인간으로서의 슬픔을 모르면 인간으로서의 기쁨도 알 수가 없거든요..
폭력에 휩싸인 사람들도 병든 사람들일뿐이라는 걸 알았어요. 그들은 자기 안의 고통때문에, 참을 수 없는 고통때문에 남에게 해를 가하는 거였어요. 그 상태에서는 오직 연민밖에 느낄 수 없었어요. 그래서 아무런 판단도 하지 않게 되었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비극도 폭력도 이 세계에 있어야하는 상황이래요.
당하는 우리(인간 또는 동물)만 괴롭지, 신은 아니예요.
저는 신이 없다로 바꿨지만 신이 있다해도 우리 인간과 동물의 행복에 관심이 없어요.
신은 신 자신을 위해서 존재할 뿐.
그래서 저는 신에 의존하지 않고요.
신은 없어도 그만. 아니,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해요. 인간이 만들어놓은 허상.
12. ㄴㅇㄹㅎ
'26.2.2 9:13 AM
(61.101.xxx.67)
-
삭제된댓글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1930424&page=1&searchType=sear...
13. 11
'26.2.2 9:14 AM
(220.93.xxx.241)
성경을 보셔야 합니다 그안에 답이 있어요
예수 그분이 하나님에 아들임을 믿는 신앙
예수가 삼위일체 하나님이 육신에 몸을 입고 오셔서 우리죄를 다 대속하고 십가가에 흘린 보혈에 피
그. 예수가 하나님이 였다는 사실이 역사가 증명된다면 하나님은 계신겁니다 이 세상은 잠시 스쳐갈뿐 영원한 세상이 있는겁니다
14. ㄴㅇㄹㅎ
'26.2.2 9:14 AM
(61.101.xxx.67)
https://www.aladin.co.kr/m/mproduct.aspx?ItemId=369868469&start=mosearch_auto
이간 죽음직전 천국문턱까지갔다가 다시 살아난 분 체험 긴증...
15. ㅓㅗㅗㅎㅎ
'26.2.2 9:17 AM
(61.101.xxx.67)
성경을 체계적으로 읽고 공부해보시길 권합니다. 자기 생각과 감정을 혼자 사슴뿝처럼 키우지 않있으면 합니다. 안점식의 세계관을 분별하라 읽어보시면 아마 큰 그림이 보이실겁니다.
16. ...
'26.2.2 9:18 AM
(223.38.xxx.241)
중동 지방에 하느님 아들이 태어났다는 것도 어이 없어요.
뭔 귀신 씻나락 까먹는 소리인지...
거대한 가스라이팅.
17. ㅓㅗㅗㅎㅎ
'26.2.2 9:18 AM
(61.101.xxx.67)
그리고 에리히 프롬 사랑의 기술 읽어보시면 이또한 도움되실가에요 신에 관한 내용이 많아요
18. ,,,
'26.2.2 9:23 AM
(106.101.xxx.223)
신은 없어요
원글님 글 보니 불교가 밎을 듯
19. 댓글 보니
'26.2.2 9:28 AM
(203.252.xxx.90)
나한테 안 보이거나 안 믿으면
없다고 치부하는 사람 많네요.
이 세계가 그렇게 단순한게 아님
20. ㅇㅇ
'26.2.2 9:28 AM
(118.235.xxx.108)
원글님 덕에
좋은 댓글 많이 읽습니다
감사합니다
21. 저도
'26.2.2 9:37 AM
(180.65.xxx.211)
저도 모태신앙인데,, 교단을 옮겨다니며 신앙하다가 50줄 들어서
조직과 목사 등 지도자에 대한 불신과
나아가 성경 자체에 의구심이 들면서 교회 안나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신을 부인하는 것은 아니고요.
이젠 종교에 얽매이지 말고 나와 세상을 탐구하며 살아보자는 마인드로 전환했습니다.
22. 아이구
'26.2.2 9:42 AM
(119.196.xxx.115)
신은 없어요
우리는 우연히 생겨난 존재일뿐이에요
조물주?? 있을수도 있죠....어케 없다고 단정짓겠어요
근데...확실한건 개독이나 천주교등에서 얘기하는 그 조물주는 아니에요
조물주는 우리한테 관심없어요...ㅎㅎㅎㅎ
23. 아이구
'26.2.2 9:44 AM
(119.196.xxx.115)
신이 있다한들 개독에서 말하는 신은 아니니까 그런데에 얽매일필요 하나없고...
신이 있다면 누군 며칠살다 죽는 곤충으로 태어나고 그러겠나요???
그냥 다 우연히 생겨난 존재들뿐이죠
24. 그 믿는 신이
'26.2.2 10:01 AM
(180.75.xxx.97)
기독교인이시라면 그 답은 성경 안에 있습니다.
세상을 내가 만들었노라고 끝은 어찌될것이라고 말한 신은
성경에있는 신 외에는 없습니다.
그리고 예수가 이세상에 오신 이유를 정확히 아신다면 신을 찾으신겁니다.
25. ..
'26.2.2 10:23 AM
(27.125.xxx.215)
우주가 가진 거대한 에너지....우주의 질서를 유지하려는 에너지의 힘....이런걸 신이라고 생각해요. 그럼 우주가 유지하려는 그 질서에 순응하는 것이 신의 뜻에 따르고 신의 말씀대로 사는거겠죠.
모든 걸 순리대로 살면 신의 뜻대로 사는것이고 그 속에서 생명체 하나하나가 가지는 희노애락을 신이 돌봐주지는 않는다고 생각해요. 다만 고등 동물인 인간은 그 희노애락 생로병사를 신에게 의탁해 고통을 줄이려는 거겠죠.
26. ㅇㆍㅇ
'26.2.2 10:47 AM
(118.235.xxx.108)
-
삭제된댓글
우주가 가진 거대한 에너지....우주의 질서를 유지하려는 에너지의 힘....이런걸 신이라고 생각해요. 그럼 우주가 유지하려는 그 질서에 순응하는 것이 신의 뜻에 따르고 신의 말씀대로 사는거겠죠.
모든 걸 순리대로 살면 신의 뜻대로 사는것이고 그 속에서 생명체 하나하나가 가지는 희노애락을 신이 돌봐주지는 않는다고 생각해요. 다만 고등 동물인 인간은 그 희노애락 생로병사를 신에게 의탁해 고통을 줄이려는 거겠죠. 2222222
글이 너무 좋아 복사했어요
27. ㅇㅇ
'26.2.2 10:50 AM
(118.235.xxx.108)
우주가 가진 거대한 에너지....우주의 질서를 유지하려는 에너지의 힘....이런걸 신이라고 생각해요. 그럼 우주가 유지하려는 그 질서에 순응하는 것이 신의 뜻에 따르고 신의 말씀대로 사는거겠죠.
모든 걸 순리대로 살면 신의 뜻대로 사는것이고 그 속에서 생명체 하나하나가 가지는 희노애락을 신이 돌봐주지는 않는다고 생각해요. 다만 고등 동물인 인간은 그 희노애락 생로병사를 신에게 의탁해 고통을 줄이려는 거겠죠. 2222222
글이 너무 좋아 복사했어요
28. 아오
'26.2.2 11:00 AM
(119.196.xxx.115)
예수타령
지겹다
예수 희대의 사기꾼이라고 본다
29. ㅇㅇ
'26.2.2 11:12 AM
(211.193.xxx.122)
신던 고무신보다 못한게 신입니다
30. ...
'26.2.2 11:34 AM
(221.140.xxx.68)
신은 어떤 존재일까?
31. 그저
'26.2.2 11:51 AM
(118.235.xxx.209)
인간의 나약함을 이용해 만든 존재일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