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2.2 8:41 AM
(1.239.xxx.246)
그냥 그렇게 태어난 사람들이요
2. 체질
'26.2.2 8:45 AM
(223.38.xxx.217)
그냥 그레 태어남 222
몸무게 15kg 정도 위 아래 위 아래 하면서도
배는 평생 납작하고 단단했어요
3. 체형이요
'26.2.2 8:45 AM
(222.100.xxx.51)
원래 사지가 발달한 사람은 배가 납작하고요
사지가 버드나무 같은 사람은 배가 나오더라고요
물론 사지도 발달하고 배도 나온 사람도 있어요. 그건 비만이고요.
제가 젊어서 한 허벅지 했던 사람인데 배는 늘 납작이요.
운동 30년 하다보니 균형 맞아서 전체적으로 살이 없어요.
4. kk 11
'26.2.2 8:45 AM
(114.204.xxx.203)
타고난거죠 ㅎㅎ
5. ...
'26.2.2 8:46 AM
(223.38.xxx.241)
골반이 벌어진 체형은 똥빼가 없어요.
골반이 오므라든 체형은 말라도 똥빼 나와요.
6. 저두요
'26.2.2 8:49 AM
(122.36.xxx.73)
딴데는 날씬한데 배만 뽈록..ㅜㅜ 젊을때부테 똥배가 좀 있었죠
7. 수납
'26.2.2 8:51 AM
(218.154.xxx.161)
수납이 뭔 말인가 한참 생각 ㅎㅎ
여자는 특히
윗배랑 아랫배가 나온 형태가 다를 거 같아요.
전 평생 윗배는 없는데(임신중 빼고) 코어에 힘이 안 들어가고 자세때문에 아랫뱃가죽이 늘어져 배가 나와보이네요.
임신 중 뱃살이 아래로 쳐져서 ㅠ
키크고 상체 마른 체형인데 그러고 보니 골반이 크고
위에 댓글님들 말씀이 다 일리가 있네요
8. 돌로미티
'26.2.2 8:51 AM
(175.125.xxx.203)
-
삭제된댓글
제가 그래요... 똥배가 없어요
출산후에도 한 2~3주 지나니 다시 납작배 되있더라구요
펴생 배는 없었어요
골반은 있는편이에요
그래서 바지를 힙에 맞추면허리가 남고
허리에 맞추면 골반이 꽉 끼고
그렇습니다
9. ᆢ
'26.2.2 8:53 AM
(182.227.xxx.181)
저도 골반 넓어요
배는 안나왔는데
저는 살찌면 엉덩이가 커져요
엉덩이 커지는게 싫어서 살찌는거 경계해요
10. ㅡㅡ
'26.2.2 8:54 AM
(106.101.xxx.211)
복근이 없어서 그래요.
복근운동하세요
11. 222.10님
'26.2.2 9:03 AM
(211.48.xxx.185)
말씀리 일리가 있어요.
저도 갱년기인 지금까지도 배는 납작해서 고민해본 적이 없는데
사춘기 몸 막 커질 때 가슴 엉덩이 허벅지 종아리가
터질듯 탱탱하게 커지더군요.
특히 엉덩이가 오리궁둥이로 유명ㅠ 너무 싫었는데
현재는 엉덩이 허벅지 불륨과 탄력이 줄어 도리어 슬퍼요.
사지 가는 사람들이 배 나온거는 많이 봤어요.
12. 허리
'26.2.2 9:04 AM
(1.227.xxx.5)
저요 ㅎㅎㅎ 허리가 길어요
길게 수납되나봐요
평생 배나온적 없어요
13. ,,,,,
'26.2.2 9:05 AM
(110.13.xxx.200)
그냥 그렇게 태어남.
복근없어도 배없고 허리 잘록.
대신 골반있고 허벅지튼실.
체형은 그냥 타고난다고 봐요.
14. 호떡
'26.2.2 9:05 AM
(175.197.xxx.135)
제가 요새 들어 복근이 보이고 있어서 효과 본거는 강도있는 유산소운동과 운동시 호흡법이 아닐까 해요
15. 똥배녀
'26.2.2 9:05 AM
(73.189.xxx.237)
골반전방경사 검색해보세요.
제가 아이때부터 아랫배가 있었는데 마냥 복근이 없어서 그런줄 알았거든요. 골반전방경사인걸 최근에 알게됐어요. 요즘 유븁보면서 운동중이예요.
16. 48도
'26.2.2 9:08 AM
(210.100.xxx.239)
48도 약간은 배가 있을 몸무게예요
46~7은 돼야 배가 날씬해보입니다
전엔 윗몸일으키기도 많이했는데
허리에 안좋다해서 안하고
바이크 허리숙이고 타요
먹는것도 다 먹어도 양은 적게먹고
6시이후론 안먹어야
17. 저는
'26.2.2 9:10 AM
(175.114.xxx.246)
탄수화물 먹으면 볼록
안먹으면 납작
그렇더라고요.
18. 싫어
'26.2.2 9:13 AM
(1.235.xxx.138)
저는 팔다리굵고 키크고 허리긴체형인데
배는 또 없어요...살찜 엉덩이 허벅지가 제일먼저 티나고 ㅜ
19. 하하
'26.2.2 9:14 AM
(106.244.xxx.134)
제가 몸이 말랐든 살이 붙었든 아랫배가 나온 경우인데,
코어 약하고 자세 안 좋으면 더 나오는 거 같아요. 탄수화물을 확 줄이면 배가 좀 들어가요.
20. 앉아
'26.2.2 9:16 AM
(61.35.xxx.148)
누워 있지를 않더라구요.
21. ㅇㅇㅇ
'26.2.2 9:16 AM
(210.183.xxx.149)
제가 60에서 50으로 살뺐더니
단식으로 빼서그런가 배가 쏙 들어갔어요
옛날 50일때도 배는 좀 있었는데 신기하죠?
생각해보니
단식하면서 밀가루 탄수화물 섭취가 확 줄면서 뱃살이 빠진거같아요
다른음식보다 밀가루 탄수화물 먹고났을때 확실히 배가 더 나오고 잘 안빠지는거같아요
22. @@
'26.2.2 9:18 AM
(211.220.xxx.34)
저 평생 똥배 (가스찼을때 빼고) 없는데 세자매중 둘은 골반이 작아 똥배가 나왔고 전 골반이 큰 편이예요.
골반이 작아 앞으로 몰리는거 같아요
23. ㅇㅇ
'26.2.2 9:21 AM
(180.228.xxx.130)
맞네요"'
제가 사지가 버드나무 같고
골반이 작아요
아랫배가 항상 있어요ㅠㅠ
임신4주때 어머님이 벌써 배가 나왔다니까
남편이 -얘는 원래 배가 나왔어! 라고...
말랐는데 배만 나온 거미형입니다
24. 사지버드나무
'26.2.2 9:22 AM
(121.188.xxx.245)
ㅎㅎㅎ맞아요. 저 원피스로 살짝가리면 야리야리하다고해요. 거미체형이라고 할까. 배는 기본으로 나와있어요.
25. 냠냠
'26.2.2 9:24 AM
(106.250.xxx.247)
제가 48키로인데 배가 없다뇨 ㅠㅠ
저도 수영장다녀서 눈치껏 사람들 배 관찰할때가 있어요. 다른곳은 통통한데 배만 유독 없는 분들이 계셔요. 중딩쯤 보이는 여자아이가 통통 체격인데 똥배가 전혀없어요. 옆에보니 그엄마도 그래요. 유전이거나, 체질이거나. 제가 50키로 찔때까지 배가 출렁했거든요. 힘줘도 힘줄수가 없어요.힘도없고 출렁거려서. 복근운동 많이 했어요. 지금은 48키로-47키로 후반대 왔다갔다하는데 똥배는 나왔어도 이젠 출렁거리는 배 아니고, 힘주면 딱 그자리에 멈추고있는 배예요. 수영복입어도 윗배가 쏙 들어가니 아랫배는 근육으로 딱 잡아주니까 배나온줄 몰라요. 근데 벗겨보면 배는 있쬬 ㅎㅎㅎ 운동만이 답입니다~ 그래서 저는 일주일에 2번은 웨이트할때마다 복근운동 빡시게 넣어주고, 주 4일은 수영해요
26. 사지버드나무
'26.2.2 9:24 AM
(121.188.xxx.245)
진짜 보이는 부분만 엄청 가늘가늘하고, 하체길고, 허리짧고, 원피스 잘 어울리고, 엉덩이 납작하고 대신 배가나와있고
27. ....
'26.2.2 9:46 AM
(119.196.xxx.115)
몸무게로만 보면 안돼요
님은 지방이 많은거에요
살쪄도 배없단분은 근육
28. 그게
'26.2.2 9:47 AM
(1.227.xxx.55)
살 찌는 부위도 타고나더라구요.
저는 허벅지, 힙으로 살이 다 가요. ㅠ
배는 상대적으로 거의 안 쪄요.
29. zz
'26.2.2 9:54 AM
(122.46.xxx.146)
배 납작한 사람들은 99프로 허리가 길고 가늘며 팔다리는 대체로 짧고 굵은편
배 나온 사람들은 반대죠
30. ㅇㅇ
'26.2.2 9:58 AM
(223.38.xxx.88)
허리 길고 가는편 .팔다리 통통
살찔때 허벅지.팔뚝먼저 쪄요
배는 납작배
31. ...
'26.2.2 10:01 AM
(117.111.xxx.16)
-
삭제된댓글
허벅지 두꺼운 사람들이 대체로 뱃살이 없는 편이에요
인슐리과 관련있다고 하던데요
32. ...
'26.2.2 10:01 AM
(117.111.xxx.16)
-
삭제된댓글
허벅지 두꺼운 사람들이 대체로 뱃살이 없는 편이에요
인슐린과 관련있다고 하던데요
33. dd
'26.2.2 10:30 AM
(211.206.xxx.236)
저는 평생 통통인데
그냥 습관처럼 배에 힘을 주고 있어요
똥배 당연히 있는데 그래도 몸에 비해선 납작하고
제 몸대비 허리라인 잘록해요 ㅋㅋㅋㅋ
34. ...
'26.2.2 10:59 A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배모양,체형도 다 달라서리...
제 경우...
임신,출산때 늘어진 배가 노화로 지방이 고대로 채워진 느낌이구요.
부지런히 운동하면 빠질껀데 안하는거죠.
노력에 비해 유지해야할 것이 더많다보니 귀찮...
운동하면 좀 나을련가해서 운동하면
여러명 모이면 식사하는데(먹는게 같다소리,양은 차이날 순 있음)
안먹을 수도 없고 저절로 여러번 이중식사,과식함+집에서 또 먹음.
양으로 먹는 타입아니고 시간되면 먹어야하는 타입임.
배부르다고 안먹는 타입아니고 제시간 제때,한끼양은 먹음.
그기에다 노화로 소화력이 더디니다 뱃살로 가고 유지중.
술은 한달내 한 방울도 안마심.
맥주따윈 비염으로 입에도 안됨.
하체비만으로 허벅지,엉덩이,뱃살 3콤보 확실함.ㅠ
먹는것보다 더 움직이면 빠지게 되어있고
한순간에 빠지는건 아니고 식습관이 고정되어 체형바꾸기 힘듦.
35. ..
'26.2.2 11:12 AM
(202.20.xxx.210)
러닝이요.. 인터벌 러닝으로 하루에 6키로 정도 뛰어요. 정말 팔도 다리도 배도 모두 탄탄해져요. 꼭 달립시다.
36. ...
'26.2.2 11:14 AM
(58.145.xxx.130)
정제 탄수화물을 위주로 먹으면 내장지방이 쌓임
복근 아래 복강에 지방이 쌓여서 외부로 형태가 보이게 되는 것
이건 배모양이 동그랗고 배에 힘줘도 들어가지 않고 손으로 잘 쥐어지지 않음. 말라도 배나온 사람은 주로 이 배가 나온 것일 가능성 높음. 마른 비만이라고 진단받은 사람의 대부분이 이 배가 나온 것임
피하지방은 복근 위로 저장형 지방이 쌓인 것임
주로 똥배라고 하는 배꼽 아래 골반 뼈위에 쌓이는 경우가 많음
손으로 쥐어서 왕창 잡히는 뱃살이 바로 피하지방임
피하지방, 내장지방이 쌓이는 것이 사람마다 다른 것은 체형이나 골격의 형태때문일 수도 있지만, 어릴 때부터 의식하지 못한 일상생활의 신체활동, 식습관 차이 때문에 다른 건데 체형때문이라고 오해하기 쉬움
단지 운동이 아니라 평상시 활동량이 많은 사람은 비교적 뱃살, 특히 피하지방 똥배는 비교적 작을 수 있음
내장지방은 정제 탄수화물만 줄이면 2달이면 거의 없어질 수 있음
피하지방은 운동 빡세게 해야 겨우 조금 줄어듦
어쩔 수 없이 타고난 거라고 생각했던 배도 식습관 바꾸고 빡세게 운동하면 절대 없어질 것 같지 않은 배도 들어가고 평평해지고 허리도 잘록해짐
전체 체중이나 덩치와 상관없이 똥배를 비롯한 배는 식생활과 평상시 신체활동양의 반영임
37. 저도 그런데
'26.2.2 11:33 AM
(39.14.xxx.254)
요즘 식단도 하고 나이들어 많이 안멕혀서 탄수 확 줄었는데도 그래요.
대신 팔다리 긴 체형
골반 전방경사에다 호흡이 짧아 그렇다고 챗 gpt가 그러네요
유연성 체크할때 하는 바닥 앉아서 발 쭉펴고 발끝에 손 닿기가 안되거든요. 골반이 주저앉았다나
이건 어렸을때부터 그랬어요. 초등때부터.
코 비염이 좀 있는데 그래서 코로 숨쉬는게 잘 안되어 호흡이 짧은가 싶기도 해요.
거의쓰러질정도로 말라야 배가 들어가요.
그리고 갈비뼈가 들렸어요. 새가슴 살짝있달까.. 살보다 갈비뼈 통이 큰 느낌.
38. 땅지맘
'26.2.2 1:51 PM
(125.186.xxx.182)
타고 나는게 큰것같아요
골반있고 허리길고 팔가늘지만 짧
허벅지 굵어요
출산하고 조리원에서 임산부 맞냐고 할정도로 배는 안나왔어요
50초인 지금도 배는 안나온편이지만 얼굴살빠져 좀 먹었더니 예전보다 나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