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엄마네 가서 밥 먹는데
TV에 한동훈, 장동혁이 얼굴이 나옴.
엄마는 죙일 TV를 켜 두는 분.
저것들은 내내 싸우나본데 그걸 왜 저렇게 중계하냐고 하시더니
말은 바로해서
인물은 장씨가 훨씬 났다고
한씨는 뭔가 이상하다고.
엄마 좋으신대로 보시고 투표만 안 하시면 된다고 했어요.
일요일 엄마네 가서 밥 먹는데
TV에 한동훈, 장동혁이 얼굴이 나옴.
엄마는 죙일 TV를 켜 두는 분.
저것들은 내내 싸우나본데 그걸 왜 저렇게 중계하냐고 하시더니
말은 바로해서
인물은 장씨가 훨씬 났다고
한씨는 뭔가 이상하다고.
엄마 좋으신대로 보시고 투표만 안 하시면 된다고 했어요.
한씨는 진짜 인물도 없는 우거지상인데
어떻게 자뻑상태로 사는지 희한
윗님 말씀에 빵터졌어요.
우거지상 ㅋㅋㅋㅋㅋ
장동혁도 그냥 느끼하기만
이모님 조용히 하세요.
내가 돈이 없지 가오가 니보다 못하냐 그럴듯 판사.검사에. 행시 사시 다합격
인물은 정말 성형외과 의사가 보는 아주 균형잡힌 외모 .
한은 얼굴작고 비싼안경 옷 아주 스타일리시한거고
투표만 안하시면 되는걸로다 결론은 ㅎㅎ
한동훈 볼때마다 느끼지만 찌그러진 양은 막걸리잔 같아요
시끄럽고 한없이 허접한 캐릭터
한동훈 볼때마다 느끼지만 찌그러진 양은 막걸리잔 같아요
가볍고 시끄럽고 한없이 허접한 캐릭터
ㅎㅎ 윗님 찌그러진 양은 막걸리잔
저는 잘못 빚은 밀가루 수제비 같아요
한은 얼굴작고 비싼안경 옷 아주 스타일리시한거고
ㅡㅡㅡ
그저그런데 스타일리쉬한 척
얼굴작은게 아니라 키작고 어깨좁고 왜소한 몸이라 얼굴 비율 맞는것
콧구멍 벌렁거리고 퍼진거 무식해 보여서 큰 안경으로 덮은건데 사람들이 모르나봄
코가 복코 왕코도 아니고 납작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