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르를 이용하는 사람들은 뭘까요?
같은 나르인건가요?
나르와 뜻이 같고
나르가 시키는것 잘하고
반면 나르를 이용해서 자기뜻을 이루는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단독으로보면 이사람들은 나르같진 않은데
나르를 이용하는 이사람들은 뭘까요?
나르를 이용하는 사람들은 뭘까요?
같은 나르인건가요?
나르와 뜻이 같고
나르가 시키는것 잘하고
반면 나르를 이용해서 자기뜻을 이루는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단독으로보면 이사람들은 나르같진 않은데
나르를 이용하는 이사람들은 뭘까요?
똑똑하거나 아니면 자기도 나르거나....
나르 중에 강약약강 많아서...
나르가 이용을 당한다????
그건 진짜 나르가 아니라고 아뢰오.....
나르 이용하기 쉽다면 쉬워요 자기만 알고 자긴 다르고 특별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단독으로 보면 나르같진 않아요
아니면.. 내게 아직은 이용가치가 있진 않아서 몰랐다기엔 나르의 이용가치에 따라 바뀌는 얼굴이 없어요
그냥 누구든 친해지고보자 나중에 활용하자 스타일
나르도 감투를 쓰면 자기가 우월하다고 느끼는일엔 나서요
그걸 이용하는 사람들이 주변에 있더라구요
그리고 그일들을 해결하며 자기 파워가 세지니까요
그외에 자기에게 이득없는일엔 안움직이지만요
이용당했다는걸 아는순간 보복이 장난아닐텐데요
나르는 그냥 멀려가는게 최선이에요
나라를 이용하려면 공원력이든 권력이 있어야 될꺼에요
단독으로 보면 나르같진 않아요
아니면.. 내게 아직은 이용가치가 있진 않아서 몰랐다기엔 나르의 이용가치에 따라 바뀌는 얼굴이 없어요
그냥 누구든 친해지고보자 나중에 활용하자 스타일
이건 주변에 있는사람이 그렇단얘기예요
나르 앞에서 아부떨고 비위 다 맞춰주고 애완인처럼 굴더니 아이템 빼서 회사 차려서 나간 사람 있어요.
목적이 뚜렷하니 그게 되더라구요.
그 인간 잘 살아요. 나르는 그후 충격받아서 병얻음
근데 간신처럼 굴고 신뢰쌓은 기간이 15년쯤 됐어요.
나르는 아부에 엄청 약해요.
그건 사람 부릴 줄 아는 거예요. 그런 사람 회사에 많아요. 고위 임원 중에 특히.
그렇게 나쁜 것만은 아니예요. 이상하죠 그런데 부림 당하는 걸 편안하게 여기는 사람도 은근 많아요. 말로는 자유가 좋다고해도요. 그리고 그런 걸로 인해 조직의 성과가 나오는 경우가 많아요.
그리고 그런 사람도 어느 한 둘에겐 나르시시스트일 수도 있고.
이 주변인은 모든 인연닿는사람과 밥먹자 차마시자 인맥 넓게 가져가고 좀 친해지면 연락두절
필요시에 연락와요
근데 나르는 아니예요
나르옆에 찰싹 붙어서 같은 조직내에서 감투쓴 나르를 돕고 또 본인과 뜻이 같은 나를 이용해 항의하는데 나르를 이용하더라구요
나르는 기본적으로 열등감이 엄청 강한 사람이고
지금 말씀하시는 그 사람은 열등감 문제는 없을 수 있는데 기본적으로 사람에 대한 기대가 크지 않고 사람의 특성을 잘 파악해서 자기가 필요한 용도로 쓸 줄 아는 사람인 거겠죠
똑똑한 사람이네요
나르는 자기가 제일 고단수인줄 알지만
진짜 고단수는 따로 있는거죠
네 이 주변인은 남탓 복수 이런거 없구요
그냥 사람 좀 활용하는 스타일이구나 정도 느껴져요
나르와 일단 뜻이 같아요
나르의 뭐랄까 자기만 상처받았다는 태도도(이거 이상한거 모를리없어요 눈치엄청난사람이라)
'좀 그사람들과 그런일이 있었나봐~'정도로 넘기고 말아끼고
말더라구요
그러곤 온갖정보 나르에게 제공하고 본인이 원하는일 나르의 감투를 통해 항의하고 해결하고..
이러고 있어요
맞아요 나르가 의외로 헛점이 있더라구요
자기가 제일 잘알고 똑똑하다고 생각하고 그걸 끊임없이 입증하려하는데 논리는 깨져있고 주장하는 모든것이 자기가 상처받았다는거를 근거로 하죠
갑자기 ip가175로 바꼈네요
마키아벨리안이라 그러죠. 공감능력도 높고 조정도 잘 하죠. 관계를 도구적으로 이용하구요.
나르시시즘은 원래 스펙트럼이 넓죠. 웅장한 자기애는 대부분 갖고있잖아요.
나르시시즘이 병리적으로 특성화되어있고고, 거기에 마키아벨리아니즘이 병합되면 무서워지는 거죠.
원글님 말한 사람은 나르시시즘 대신 마키아벨리안 성격특성이 강한 거로 보여요.
마키아벨리안이라 그러죠. 공감능력도 높고 조정도 잘 하죠. 관계를 도구적으로 이용하구요.
나르시시즘은 원래 스펙트럼이 넓죠. 웅장한 자기애는 대부분 갖고있잖아요.
나르시시즘이 병리적으로 특성화되어있고, 거기에 마키아벨리아니즘이 병합되면 무서워지는 거죠.
원글님 말한 사람은 나르시시즘 대신 마키아벨리안 성격특성이 강한 거로 보여요.
인에이블러라고 같이 이득을 취하는거래요https://youtu.be/SKpO7J3mBos
나르를 이용하는 사람
내현적 나르시스트 있어요. 드러나지는 않고 강도가 약하지만 가족등 가까운 사람은 힘들어요
특히 그 사람들은 비난 받는거 힘들어해서 다 잘하려고 하고요. 크게 남을 이용하거나 착취 이런건 없는 편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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