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제가 나르인것 같아서요.
MBTI 테스트 처럼 나르인지 아닌지 테스트 해 볼수 있는 사이트 있을까요?
저는 사람들한테 나쁘게 한다고 생각하진 않는데
결국 나중에 제 주변을 보면 지지하는 사람 한 명도 없더군요.
사실 친구도 없어요.
제 성향이기도 하지만 나르여서 친구가 없나 그런 생각도 드네요.
아무래도 제가 나르인것 같아서요.
MBTI 테스트 처럼 나르인지 아닌지 테스트 해 볼수 있는 사이트 있을까요?
저는 사람들한테 나쁘게 한다고 생각하진 않는데
결국 나중에 제 주변을 보면 지지하는 사람 한 명도 없더군요.
사실 친구도 없어요.
제 성향이기도 하지만 나르여서 친구가 없나 그런 생각도 드네요.
나르아님
일단 스스로 자기객관화가 안됨
님은 그냥 평범한 재미없는 일반인일뿐
원글님은 나르가 아닙니다
나르들은 이런 고민 안해요
나르는 본인이 나르인지 몰라요
나르는 본인이 나르인지 몰라요
>>그러니까요. 그래서 의심이 들어요.
요즘 유투브 보면 나르 영상이 많이 뜨던데 저는 살면서 나르 같은 사람들을 본 적이 없거든요.
그러면서 혹시 내가 나르여서 인식을 못하는건가?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나르라면 고쳐야죠.
남들 괴롭게 하고 싶지 않아요.
나르 태스트 검색해보면 있어요
한마디로 표현하면 “지잘난맛에 산다”
이치에 맞는 옳은 것을 지적하면 분개심으로 옳고 그름 구분 못하고 지적 당한 것만 생각하며 미쳐 날뜀
자기가 자기 스스로를 평가하는 것과 실제 행동이 정반대라 내가 바로보는 나와 남이 바라보는 내가 상반된다. 그러나 그것을 절대 인지수용 못함
자기가 잘못해서 타인이 얘기하면 절대 수용하지 못하고 상대 탓으로 공수전환이 자유자재로 가능하며 본인은 이것이 상대를 위한 것이라고 생각하고 자기 잘못인 상황임을 망각하고 신나서 조언을 한다.
제가 겪은 나르 특징이에요
그냥 재미가 없는 편
돈이 많더라도 후하게 쓰지 않는 편일걸요
나르는 사람들한테 잘해줘요 의식적으로요
그리고 나르와 공생하고 의지하는 이들도 사실 있어서.. 그렇게 주변에 사람이 업ㄱ지 않아요
그리고 나르 경험을 못 한건 좀 둔하고 쉽게쉽게 뭘 주는 스타일이 아니어 보여서 그럴거예요
제가 예민하고 이것저것 편하게 잘 내주는 스타일이었는데(물질, 시간) 온 동네 나르가..
AI한테 이 질문하고 냉정하게 판단해달라고 하세요
나르는 자기가 나르일거라는 생각도 안함
무조건 남탓하고 주변탓하고 내 잘못때문이 아니라고 부정하면 100프로 나르.
무조건 남탓하고 주변탓하고 결코 내 잘못은 절대 없다 생각함
자기는 항상 옳은 선택만하며 선구안이 뛰어나며 남보다 우월하기에 성찰이나 반성따위 필요없다하면 100프로 나르
나르는 주변에 에코이스트들 조종해서 달고살아요
친구가 있고 주변에 본인을 칭송하고 떠받들어줄 친구들이 있거나 혹은 많아요
나르는 내가 나르일까?라는 생각 자체를 안해요
본인은 완전하고 좋은 인간이거든요
이런저런 나르 성향에대한 설명을봐도 몰라요
왜냐면 본인 자신이 그런 행동한걸 모르거든요
늘 본인의 행동은 옳기만해서 의심조차 안하고
상대가 본인이 했던 행동 그대로 거울치료하면
세상에서 처음 본 일인것처럼 어떻게 그럴수있냐며 펄펄뛰어요
어쨌든 원글님은 내가 나르인가??라는 생각 하시는거봐선 아닐것 같아요
주변에 좋은 사람만두는 행운을 가지신걸지도...?
일단 부부 사이에는요
시간과 돈이라는 한정된 자원이
누구에게 흘러가고 집중되는지 그걸 보면 됩니다.
나르는 본인이 나르일꺼라는 생각을 감히 못해요
나르 지지하는 사람들 있어요
나르와 뜻이 같고
나르를 추종하고 나르가 시키는것 잘하고
반면 나르를 이용도 하는 사람들이 있거든요
저위에 말씀하신 것처럼 공생관계죠
이사람들도 죄책감은 없는 사람들인데 이사람들은 뭘까 갑자기 궁금은 하네요
어쨌든 나르는 주변에 사람 꽤 있습니다
나르는 자신이 나르다는 생각자체를 하지 않음
본인이 하는 모든게 옳고 잘못한게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임
주위에 나르들 보면 강약약강이 많더라고요
자기는 대접받고 싶고, 남을 시키고 이용해서 부리려는 거가 크지 아닐까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94346 | 생명보험시험 3일 공부하고 붙을까요? 2 | 콜센터 | 2026/02/10 | 648 |
| 1794345 | 과자먹으면 변비오나요 2 | ^^ | 2026/02/10 | 664 |
| 1794344 | 이마트 즉석요리들이 맛이 괜찮네요 1 | ........ | 2026/02/10 | 1,035 |
| 1794343 | 성인용 찍찍이 아주 편한 신발요. 2 | .. | 2026/02/10 | 621 |
| 1794342 | "의사 흉내 내느라 고생했네" 8 | ........ | 2026/02/10 | 4,807 |
| 1794341 | 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41 | 수박청래 | 2026/02/10 | 1,898 |
| 1794340 | 모자 필요하신 분 계신가요? 8 | 패밀리세일 | 2026/02/10 | 1,878 |
| 1794339 | 시집온지 몆달안된 며느리 12 | 궁금마 | 2026/02/10 | 4,248 |
| 1794338 | 고딩 아이 집안일 어디까지 시키시나요 14 | 보통 | 2026/02/10 | 1,174 |
| 1794337 | 유나헬 주주분들 있으신가요? 1 | 아름다운그대.. | 2026/02/10 | 548 |
| 1794336 | 의대 490명 더뽑는다…이후 613→813명 단계적 증원 40 | ... | 2026/02/10 | 2,764 |
| 1794335 | 윤석열 사형 선고일 긴급 집회 2 | 촛불행동펌 | 2026/02/10 | 1,382 |
| 1794334 | 내일 면접인데 덜 떨리게 하는 약 부탁드려요 9 | 머리가하얘지.. | 2026/02/10 | 803 |
| 1794333 | 영양제 안드시는 분 계세요 9 | .. | 2026/02/10 | 1,469 |
| 1794332 | 자녀의 동성애적 관계 30 | 02월10일.. | 2026/02/10 | 9,185 |
| 1794331 | 핸드폰충전이 느린건 케이블때문인가요? 5 | .. | 2026/02/10 | 1,076 |
| 1794330 | 상해 여행 도와주세요~ 3 | ,, | 2026/02/10 | 928 |
| 1794329 | 너무 친절한 신입 트레이너 7 | 음 | 2026/02/10 | 1,427 |
| 1794328 | 로봇청소기 추천부탁드려요 2 | .. | 2026/02/10 | 516 |
| 1794327 | 이부진 아들 휘문고 졸업식 영상보세요 21 | 어머머 | 2026/02/10 | 5,153 |
| 1794326 | 남자가 밖에서 설거지하면 다들 감동하는 제스춰 11 | -.- | 2026/02/10 | 1,421 |
| 1794325 | 갑작스러운 이별 8 | 흐린 화요일.. | 2026/02/10 | 3,246 |
| 1794324 | 자식이 자리를 잡아야 부부의 노후가 준비되네요 11 | 노후 | 2026/02/10 | 3,273 |
| 1794323 | 이해찬 "칼이 무서운거 같지만 실제 그렇지않다".. 2 | ㄱㄴ | 2026/02/10 | 1,210 |
| 1794322 | 훈훈한 층간소음 이야기 6 | ... | 2026/02/10 | 1,77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