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래전 친했던 외국친구에게 용기내 연락했는데, 씹혔어요.

..... 조회수 : 3,959
작성일 : 2026-02-01 22:18:57

너무 충격이네요.

무시당한 기분이에요.

 

IP : 223.39.xxx.6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1 10:24 PM (106.101.xxx.141) - 삭제된댓글

    진짜 충격받으셨나봐요
    저번에 그러셨다는거 시간 좀 지났는데
    아직도 못벗어나신거 보니....
    시절인연으로 생각하세요 그냥. 충격까지야.
    서운하신정도면 몰라도요

  • 2. 똑같은 글을
    '26.2.1 10:26 PM (79.235.xxx.134)

    나라도 읽쌥해요.
    생잔 연락 없다가 갑자기 연락하면
    왜?
    여기 놀러와서 공짜로 숙식하려고?

  • 3.
    '26.2.1 10:29 PM (118.235.xxx.156)

    한번더 메시지 남겨 보세요 친구야 뭐뭐때문에 문득 니가 생각났다 지금 혹시 인생에서 바쁘거나 다른 일이 있는가 싶네 몇개월, 아니 몇년 후에라도 내가 생각나거든 짧게 hi 해줘

  • 4. .....
    '26.2.1 10:32 PM (223.39.xxx.63)

    여기서 좀 기다려봐라. 해서 기다렸는데도 없어요.

    윗님처럼 또 보내면 그것도 그냥 씹을거에요 아마.
    무시당한 기분이라 너무 기분 나빠요.

  • 5. 그동안
    '26.2.1 10:34 PM (79.235.xxx.134)

    연락도 안한 님이 그 친구 무시한거죠.
    어떻게 이렇게 본인 위주신가요?

  • 6. ---
    '26.2.1 10:49 PM (211.215.xxx.235)

    지난번에도 글 올리고 아직도.. 상대가 답이 없으면 그냥 지나가는 겁니다.
    그쪽 사정이 있을수도 있겠지만
    원글 이러는거 보니..음..

  • 7. happ
    '26.2.1 10:52 PM (39.7.xxx.29)

    친구라기엔 그쪽은 연락 안한 사이에
    아주 마음 접었나 보죠 그냥 남남...
    세상 모두가 언제든 내가 연락만 하면
    하이 해줄거란 생각도 이기적인 거죠.
    그냥 지금 그쪽 의향은 그렇구나 오케이
    순순히 받아들이는 게 자연스럽고 좋겠는데

  • 8. .....
    '26.2.2 1:04 AM (14.45.xxx.157) - 삭제된댓글

    오래전 제가 연락했었는데, 그때도 말이 없어요.
    한참 뒤 다시 했는데 또 없어요.
    난 좋은 친구로 생각하고 한번씩 생각나는데, 이젠
    제가 싫은가봐요.
    그 친구가 먼저 연락 잘 안했어요.

    오랜만에 연락한 제 잘못이 아니라요.

  • 9. ++
    '26.2.2 3:32 AM (142.169.xxx.129)

    내가 상대방이 그립고 생각났다고 상대방도 나랑 같은 감정을 가지는건 아니니 그냥 받아들이세요.

  • 10. 이런
    '26.2.2 5:50 AM (211.48.xxx.185)

    심리가 나르의 발현이던데......
    내 연락 받고 싶지 않거나
    연락처가 바뀌었을 수도 있고 등등
    답 없으면 인연 끝났나보다하고 말 거 같은데

    무시 좀 당했다고 충격 받는게 좀 오버스러워요.
    ‘감히 내 연락을 씹어? 난 어느 누구에게도 무시 당하면 안돼’
    도도한게 아니라 오히려 자존감 낮은거지요.

  • 11. 이렇게
    '26.2.2 8:05 PM (220.117.xxx.100)

    자기 맘대로 해석하고 부르르 하고 그래서 연락 끊은거 아닐까요?
    오랫동안 연락 안한 사람이 어쩌다 연락해서 이렇게 생각하는 것도 상식적이지 않은데요
    본인은 용기를 내었다고 하지만 오랫동안 연락을 안한건 방치고 소홀인데 말이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3659 아이보험 넣어주다 문득 7 ... 2026/02/09 1,540
1793658 정청래 불법부동산세력 패가망산시킨다고요??? 속지마셈 10 ... 2026/02/09 801
1793657 포쉐린 식탁 상판 어두우면 관리나 미관상 어떨가요? 3 식탁 2026/02/09 442
1793656 올리버쌤, 브래드 할아버지가 돌아가셨대요 15 .. 2026/02/09 3,667
1793655 캐슈넛;마카다미아 뭐가 더 맛있어요? 19 고소해 2026/02/09 1,444
1793654 회사운영은 정말 힘들어요 4 그냥 2026/02/09 1,612
1793653 조국의 눈, 안면 표정. 59 .. 2026/02/09 10,460
1793652 미대 인서울 실기 안들어가는 곳 있나요 6 ........ 2026/02/09 1,075
1793651 법왜곡죄 ~~12일.목요일 본회의 통과시켜라 8 ㅇㅇ 2026/02/09 352
1793650 김치 냉이국에 된장 넣으면 이상할까요? 6 . . . 2026/02/09 490
1793649 남편이랑 사이가 너무 안좋은데 따뜻한 사람 체온 느끼고 싶어요 21 2026/02/09 4,413
1793648 대한민국을 망하게 하려면 11 ㅁㄵㅎㅈ 2026/02/09 1,309
1793647 아이 때문에 눈물이 흐릅니다... 31 25 2026/02/09 15,122
1793646 베프 왈 너는 애낳아 키우는거 못한다 8 ㅇㅇ 2026/02/09 1,951
1793645 오지도 않은 일을 미리 사서 걱정하고 불안해하는 성격이요 21 ........ 2026/02/09 2,403
1793644 장기특공 궁금합니다 재건축 2026/02/09 302
1793643 오늘 나온 조국혁신당 패널보고 드는 생각 18 ㅡㅡ 2026/02/09 1,316
1793642 남편이랑 첫 유럽인데 영국 괜찮을까요? 17 ---- 2026/02/09 1,784
1793641 강남대 법행정세무학과 어떨까요? 11 ㅇㅇ 2026/02/09 1,036
1793640 컬리N마트 창억 호박인절미 5 간식추천 2026/02/09 1,512
1793639 경기대 공대는 어느정도예요? 14 ㅇㅇ 2026/02/09 1,342
1793638 명태균 리스트에 이언주 있네요 8 헉헉헉 2026/02/09 1,412
1793637 주진우 빨래 널어주는 최욱의 하루 7 개사과 2026/02/09 1,905
1793636 문과 어디로... 경기대 가톨릭대 에리카 7 바람 2026/02/09 833
1793635 눈가려움,알러지안약 며칠은 넣어야 1 좋아지나요?.. 2026/02/09 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