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을의 탈을 쓴 갑질을 당한거같아요

.... 조회수 : 2,301
작성일 : 2026-02-01 21:13:16

회사 지내다보면

능력은 개판에 능률도 의지도 개판인 인간이

어떻게 저 자리까지 갔는지 의문일 때가 있어요

 

뚝심있고 근성있어서 그럴수도 있지만

정치질을 잘해서도기도 하거든요.

 

그런 그 사람을 처음으로 대면했을때 아무 생각없었어요 

근데 상대는 나를 간보고 간파하려했던건지..

어디선가 나보다 상급자한테 저의 행동을 MSG쳐서?

잘못도 아닌것을 잘못처럼 보고가 되었어요. 대체 어떤 늙은여우가,,,?? 

 

결국 제가 상급자한테 약간 억울하게 핀잔을 받았어요,

너무 화가 나요. 그정도는 아닌데..

그런식으로 정치질하면서 본인 자리 보전한걸까? 지금 나 조련하는건가?

 

저는 그 사람을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나보다 나이도많은 60넘은 여자인데 숨어서 하는 그 비겁함과 치졸함을 용서해줄수가 없어요 

IP : 221.158.xxx.3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0
    '26.2.1 9:15 PM (14.40.xxx.74)

    님 평판을 좌지우지 할 정도라면 을이 아닌 갑이네요

  • 2. 저보다
    '26.2.1 9:18 PM (221.158.xxx.36)

    직급은 낮습니다.
    저 패싱하고 더 윗라인에 저를 무슨 고자질하는듯하게 보고한게 어이가없어서요

  • 3. ㅇㅇ
    '26.2.1 9:18 PM (118.235.xxx.188) - 삭제된댓글

    쟤는 정치질이라고
    혼자 맑은 물이라는 착각 버리고
    상사나 선배면 대접하고 인정해야죠

    협업과 융화, 존중이죠

    조직이니 체계 중요하고요
    조직에서는 윗 사람 무시하고 엿먹이는 아랫사람 안 좋아해요

  • 4.
    '26.2.1 9:19 PM (121.131.xxx.8)

    일할 시간과 에너지 아껴두고 그런 거 하니까 잘하죠
    그런 사람들 되게 필사적이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1327 나르를 이용하는 사람들 17 ... 2026/02/02 3,933
1791326 눈이 와요.. 5 .. 2026/02/02 2,968
1791325 서울 눈오네요 3 2026/02/02 2,740
1791324 인스타 좋아요 기록 인스타 2026/02/02 1,209
1791323 오십 넘어 살아보니 25 에휴 2026/02/02 18,393
1791322 초1공부방에서 뺄셈을 손가락으로 하라 했다는데요 17 ㅇㅇ 2026/02/02 1,991
1791321 코스닥은 3천? 6 진짜 2026/02/01 2,960
1791320 실시간 비트코인 폭락중입니다 5 Oo 2026/02/01 5,996
1791319 아이 사춘기를 지나면서 느끼는게 3 ㆍㆍ 2026/02/01 2,900
1791318 여행출발 35일 전인데 7 111 2026/02/01 2,478
1791317 도박으로 돈 날린 부모 이해가 되세요? 6 Yumu 2026/02/01 3,290
1791316 AI만 가입 가능한 커뮤니티가 생겼다네요 5 ㅇㅇ 2026/02/01 1,937
1791315 자신이 나르인지 아닌지 어떻게 판단하나요? 15 .. 2026/02/01 3,522
1791314 가끔 가는 카페 아쉬운점 7 &&.. 2026/02/01 3,257
1791313 사는 동안 끔찍하게도 괴롭혀서 12 .. 2026/02/01 5,889
1791312 82쿡 어떤 분들의 주장 (정치글) 10 .. 2026/02/01 1,634
1791311 하루밤 푹자면 담날밤엔 못자고.. 6 저 같은사람.. 2026/02/01 2,399
1791310 월요일 코스피 급락하나…'매파 연준' 변수에 금·은·코인 일제히.. 6 ㅇㅇ 2026/02/01 4,551
1791309 친정엄마가 너무 좋아요 13 엄마딸 2026/02/01 5,582
1791308 여행가면 잠을 너무 못자요. 12 ^^ 2026/02/01 3,168
1791307 시어머니 용심은 하늘이 내린다잖아요 17 ㅇㅇ 2026/02/01 5,302
1791306 갑자기 생긴 목돈 4 2026/02/01 3,772
1791305 인스타 쓰래드 안보고싶어요…. 9 희봉이 2026/02/01 3,042
1791304 냉장고를 부탁해 너무 재밌어요 9 요즘 2026/02/01 3,821
1791303 정신과 거부하는 엄마 3 진이 2026/02/01 2,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