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린 아기도 엄마와 이모는

ㅁㄵㅎ 조회수 : 2,501
작성일 : 2026-02-01 19:22:36

조카가 어렸을때 거기 조카 이모가 조카를 그렇게 이뻐했데요

올케네가 자기 자매들이랑 모여살아요

부모는 못해주는 선물도 해주고 그렇게 이뻐했는데

어린 아장아장 걷는 조카가 그래도

맛있는거 생기면 엄마입에 먼저 넣어준다고 하네요

 

어린 아기도 그래도 엄마아 이모의 차이를 느끼기는 하나봐요

이모가 아무리 잘해줘도 엄마만큼은 아닌건지

이모는 이뻐해줘도 책임감은 없으니

결국 사랑=책임감인가봐요

 

그걸 또 아기도 안다는게 신기하더라구요

 

IP : 61.101.xxx.6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뇨
    '26.2.1 7:24 PM (222.108.xxx.71)

    걍 시간에 비례하는 거예요
    입주아줌마랑 자는 애들은 꽤 커서까지 엄마보다 아줌마 좋아해요

  • 2. 시간
    '26.2.1 7:36 PM (118.235.xxx.224)

    때문이겠죠. 사이 안좋은 고부간 아이 때문에 합가해서 20년정도
    살았는데 며느리 은행장이라 야간 많고 할머니가 주양육자
    손녀가 그렇게 할머니 애틋해 했어요. 엄마 소리 들리면 할머니방 있다 후다닥 본인방 가고 했는데 할머니 돌아가시고 엄마를 그렇게 원망해요

  • 3. ...
    '26.2.1 8:16 PM (118.37.xxx.223)

    윗님
    며느리 은행장 아니고 지점장이었을듯...
    우리나라 역사상 여자은행장은 작년에 처음 탄생했기 때문에

  • 4.
    '26.2.1 8:17 PM (121.167.xxx.120)

    우리 아들은 다섯살쯤 엄마 그 다음 이모 세번째는 고모 네번째는 숙모가 자기를 사랑하는것 같다고 해서 놀랐어요
    아이들도 그걸 구별 해요
    고모도 조카 예뻐 하는데 이모에게 밀려요

  • 5. 그게
    '26.2.1 8:26 PM (211.206.xxx.191)

    시간 보다 엄마의 시대가 있어요.
    가족의 개념이 생기고 엄마를 그리워해요.
    무조건 엄마가, 엄마가, 엄마가를 해서 아빠도 뻘쭘하게 만드는 엄마의 시디.
    전업 엄마가 양육하면 그렇지 않은데 엄마가 직장생활 하면
    5살 6살 그렇게 엄마를 찾습니다.
    아침에 헤어져도 엄마 보고 싶다고 낮에 울고 그래요.
    엄마는 엄마죠.
    그 누구도 대체할 수 없는.

    가정폭력으로 공동체 생활하는 아이들도 엄마 그리워해요.

  • 6. 바람소리
    '26.2.1 9:45 PM (118.235.xxx.245)

    박근혜때 기업은행장 여자였어요

  • 7. 바람소리
    '26.2.1 9:46 PM (118.235.xxx.245)

    그 집 얘기라는 게 아니라 작년이 처음 아니라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2122 급매물이 나오기 시작하네요 37 ,,,,, 2026/02/04 15,919
1792121 어느집 며느리 불쌍... 12 ..... 2026/02/04 6,198
1792120 70대 친할아버지가 초등 손자에게 술 따라 달라고 하는거는 어떤.. 37 ... 2026/02/04 3,766
1792119 보톡스는 어떤경우에 맞나요? 50후반인데 1 궁금 2026/02/04 1,043
1792118 '응급실 뺑뺑이 '사라진다. 119가 전화 안돌려도 병원 지정 36 그냥 2026/02/04 5,481
1792117 금방 친정에 가는데 올케가 자기자식 눈치준다는글 23 2026/02/04 4,533
1792116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실 - 이번 설 밥상에 ‘사법개혁 통과’.. 4 ../.. 2026/02/04 565
1792115 제주반도체 이런 주식이 잡주네요 6 잡주 2026/02/04 2,683
1792114 주식매매후 이익에 대한 세금 6 세금 2026/02/04 1,977
1792113 오늘은 주식 지켜볼까요 4 기분좋은밤 2026/02/04 2,319
1792112 은행에 환전하러 가면 통장조회도 하나요? 4 ㅇㅇ 2026/02/04 876
1792111 덴마크 여성이 비교하는 덴마크와 한국에서의 삶 23 유튜브 2026/02/04 5,275
1792110 한국은행에서 동전 교환해 본 분들 계시나요 7 4p 2026/02/04 574
1792109 민주당 "장동혁, 보유 아파트 6채나 매각하라".. 8 ㅇㅇ 2026/02/04 2,074
1792108 ‘친한’ 배현진 윤리위 제소…정성국도 제소 논의 5 어휴 2026/02/04 958
1792107 팔 온열 마사지기 추천 부탁드려요 ... 2026/02/04 200
1792106 진짜 멍청한 손 5 몬스테라 죽.. 2026/02/04 1,988
1792105 isa 서민형 계좌가 있어요~ 13 궁금 2026/02/04 3,088
1792104 오늘 아침 ISA계좌 개설했습니다. 이제 뭘담을까요 9 배당 2026/02/04 2,277
1792103 예쁨의 시작 나나 성형외과에 예약금 환불 받고 싶은데 어떻게 해.. 4 나나 성형외.. 2026/02/04 1,405
1792102 대한전선이 7 .. 2026/02/04 2,052
1792101 억척스럽게 먹는 소리.. 9 2026/02/04 1,568
1792100 코 주변에 각질 제거법? 4 .. 2026/02/04 1,122
1792099 요즘사기가 판을 치니 조심하세요 김치를 도둑맞은 가게?! 김치 .. 1 .... 2026/02/04 1,919
1792098 비염 있는 분들 7 ... 2026/02/04 1,5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