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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주엽은 명예회복을 위해 또 아들을?

ㅇㅇㅇ 조회수 : 4,179
작성일 : 2026-02-01 17:59:58

 

너무나 힘든시간을 보냈던거같은데

아들 페쇄병동 입원까지 말하면서

아들을 다시 데리고 나오는데

명예회복을 위해서 그러는걸까요?

현주엽은 유투브에서 다시 먹방하면서

아들이 지금도 힘든데 뭔가 복귀를 바라는듯

푸쉬하는 상황이고

연예인들 자녀공개가 잘나가고 좋을땐 인기도 얻고

돈도벌고 너무좋지만 안좋은일이생기면 아이들이 가장 타격이죠.

아이를 데리고나와서 명예회복하는게 좋겠다 판단해서 나온거겠지만

어른의 잘잘못은 그렇다쳐도...

아이가 더는 상처없이 잘 이겨나가면 좋겠어요 

IP : 211.234.xxx.18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이고
    '26.2.1 6:15 PM (211.234.xxx.192)

    아픈사람 뭐라 하지맙시다ㅠ
    오죽 힘들었음 40키로가 빠져서 완전 다른 사람 같던데요
    아들도 약을 한웅큼씩 먹으면서 오죽하면 폐쇄병동에 입원까지 시켰겠어요ㅠ온가족이 다 힘들어하던데..
    생각보다 다 마음들이 여려서 많이 힘들었던거 같아요
    응원합니다.현주엽가족

  • 2. ...
    '26.2.1 6:25 PM (118.235.xxx.82)

    무죄 받았어요.

  • 3. ....
    '26.2.1 6:36 PM (182.231.xxx.222)

    잘 살길, 잘 되길 바랍니다. 잘 알지 못하고 악플이 될 수 있는 말은 하지 않았으면 해요.

  • 4. 오늘아침에
    '26.2.1 6:47 PM (210.179.xxx.207)

    농구계에서 그에게 맞서면 선수도 코치도 할 수 없으니 누구도 제대로 된 증언을 못하죠.
    증언이 없으면 무죄…

  • 5.
    '26.2.1 6:52 PM (211.234.xxx.253)

    이상하게 생각하고싶지않은데 ㅠ 아픈아이 데리고 나오는게 정상인지?? 싶고 ㅠㅠ 그 녹취듣고 무죄다 끝 이러고싶을가 싶고 ㅠ 짠한모습 보이고 싶어하는거 같아서 보기 불편하더라구요
    야구 학폭 그집도 사과하는게 그리 어렵나 싶고
    그업계에서 잘나가니 여론만 좀 관리하면 된다 싶은느낌 ㅜㅜ 이현살이 슬픕니다 ㅠ

  • 6. .........
    '26.2.1 7:39 PM (118.235.xxx.228)

    유명인 아버지라 아들이 같은 길을 가면 잘 해도 욕먹고
    못하면 더 욕먹는거 같아요
    게다가 아버지 휘문고 코치 아들 휘문고 농구부
    휘문고 농구부애들이 얼마나 시기 질투 했겠어요
    아들이 순둥이라 대응도 못했던거 같은데
    그 상처 고스란히 받은거잖아요
    학폭 겪으면 정신이 피폐해져요
    이상한 학부모 학생들때문에 현주협 가정이 다 망가졌잖아요
    잘못이 없는데 회복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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