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년월일은 여행같이 다녀서 알고,얼떨결에 언제 태어났냐해서 말한적 있었는데 기록해뒀나봐요 .
사주공부도 안해봤으면서 만세력 캡쳐해서 챗지피티에 넣어 해석을 해요.
다른 삼자들것도 마구 추측하고요ㅜㅜ
별로네요.
이미 알아버린거 어찌할순없지만요
생년월일은 여행같이 다녀서 알고,얼떨결에 언제 태어났냐해서 말한적 있었는데 기록해뒀나봐요 .
사주공부도 안해봤으면서 만세력 캡쳐해서 챗지피티에 넣어 해석을 해요.
다른 삼자들것도 마구 추측하고요ㅜㅜ
별로네요.
이미 알아버린거 어찌할순없지만요
남의 사주를 보는 싸이코가 있어요?
윽 너무 이상한 사람이네요
세상은 넓고 참 이상한 사람 많네요
이제 사십된 지인이 그래요
아주 단순하게 그사람은 금이 많으니 결혼잘한다 이런식으로요
챗지피티 사주 못봐요. 엉터리.
그 지인은 아주 이상한 사람이고요.
저라면 만나지 않을 듯.
모임멤버라 안볼수도 없네요ㅜㅜ
자기가 얼마나 이상하게 보일지도 모르고 그 얘기를 또 해요? 모자란 사람이네요
남의 집 등기부등본 떼서 본다는 류 같네요.
진짜 여러관점에서 끔찍하네요. 사주맹신,챗지피티맹신,타인에 대한 저급한 호기심, 개인정보민감성결여, 사주가 점쟁이점사처럼 믿는 인지적 아둔함, 그런 자신을 부끄러운줄 모르고 다 보여주는 메타인지 결여.
전 조카 시어머니될 사람이 명리학공부하다가 요즘 물상공부도 하신다는데
제 지인도 물상공부해서 주위 분들 몇번 봐준적이 있거든요
그런데 같이 있다보니 얼떨결에 알게 된 사실이 좀 충격적이여서....
그 분들중에 재혼하신 분이 있는데 남편한데 자식이 있는걸 몰랐었나봐요
그런데 자식이 둘이 있는걸로 나오는거예요
나중에 알고보니 사실이여서 놀랐던 기억이...
며느리입장에서는 시어머니가 그런 공부를 하시는게 좀 불편할것 같아요
그런데 무당도 아니고 글로 풀어내는데 어떻게 그런 상황들을 알게되는건지
신기하긴 하더라구요
음흉하게 느껴져요.
제 지인도 사주 공부한답시고 제 생일생시 알아갔는데,
도움이 되는 좋은 말은 안 해주고
사주가 어쩌고 해서 너는 어떻다는 둥 나쁜 말만 부각시켜서 말해서
만날 때마다 기분이 나쁘더라구요.
그 이후로는 누가 제 사주 본다고 하면 질색팔색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