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두쫀쿠 맛이 다양하네요

.. 조회수 : 2,044
작성일 : 2026-02-01 10:59:43

처음엔 모래 씹는 것 같아 그저그렇다가 중독됐어요

사러다니진 못하겠고 배달 가능으로 하나하나 먹어보고 있어요. 

가격 맞추느라 다른 거까지 사먹다가 맛있어서 놀라기도 하고요. 버터바 맛있네요.  푸딩도 맛있고요. 

일반 음식점에서 후식으로 두쫀쿠를 팔면 고기도 시켜먹고 꼬막비빔밥 같은 것도 먹고 난리예요. 

디저트 카페들이 두쫀쿠가 맛있을 확률도 높다기엔 애매하고 그냥 다양한 맛이 있네요. 

어제 받은 두쫀쿠는 카다이프 만땅에 단맛이 없길래 건강식 컨셉인가 하면서 메이플시럽 잔뜩 뿌려먹었어요. 

두쫀쿠에 미친 노인네 여기 있어요. 

좀 전에 오늘의 두쫀쿠 시키고 기다리다 써봐요. 오늘은 무슨 맛일까. 

IP : 211.234.xxx.12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satellite
    '26.2.1 11:06 AM (39.117.xxx.233)

    지나가다.. 혈당스파이크 조심하세요. 걱정되어서요 ㅜㅡ

  • 2. ...
    '26.2.1 11:11 AM (106.101.xxx.155)

    저도 두쫀쿠 바삭한 식감이 맛있더라구요~^^

  • 3. ㅇㅇ
    '26.2.1 11:13 AM (121.157.xxx.106) - 삭제된댓글

    저도 처음엔 모레 씹는거 같아서 '이런게 왜 인기지?' 했는데
    새번째 먹었던건 맛있었어요.

  • 4. ㅇㅇ
    '26.2.1 11:15 AM (121.157.xxx.106)

    저도 처음엔 모레 씹는거 같아서 '이런게 왜 인기지?' 했는데
    세번째 먹었던건 맛있었어요.

  • 5.
    '26.2.1 11:51 AM (125.248.xxx.44)

    저도 처음에 '이게 머야' 하다가 하도 인기여서
    두번먹고 세번먹다 중독 됐어요...ㅠ

  • 6. 저는
    '26.2.1 12:09 PM (180.228.xxx.184)

    나이 많아서 그런가...
    첨엔 다 별로. 세번 정도 먹어야 아.. 맛있네 해요.
    마라탕이 그랬고. 양꼬치도 그랬고...
    두쫀쿠도 한번 먹어봤는데
    잉.. 했네요.

  • 7. ...
    '26.2.1 1:18 PM (112.148.xxx.119)

    여름에 터키 여행 다녀왔는데
    맛있다고 유명해서 잔뜩 기대했던 바클라바..
    생각보다 입에 안 맞더라구요.
    미디어에서 맛있다고 난리친 건 해외라서 어차피 검증 안 되니까 그런건가 싶을 정도.
    두쫀쿠 딱 먹어보니까 터키 스타일 비슷하다 느꼈는데
    찾아보니 그 일대 스타일 맞더라구요.
    몇번 더 먹어보면 맛을 알 수도 있지만
    굳이 그러고 싶지 않았어요.

  • 8. . .
    '26.2.1 1:22 PM (58.77.xxx.31)

    첨엔 너무 맛있었는데 결론은 초콜렛이 더 나은거같아서 어제 주문했어요. 근데 아직도 비싸네요

  • 9. ..
    '26.2.1 1:25 PM (211.234.xxx.92)

    처음 먹었던 두쫀쿠가 맛있었어요. 식감때문에 뭐지 했지만 재료들의 조합이 잘 어울린다 싶었었어요. 이제 슬슬 질리네요. 오늘 온 제품은 간간해요. 맛이 정말 다 달라요 유행템이라고 열심히 만든 맛들이 귀여워요ㅋㅋㅋㅋㅋ

  • 10. 제주도
    '26.2.1 9:02 PM (59.8.xxx.68)

    관덕정 옆에 두쫀쿠 25.000 원 이랬나
    아들이 검색해서 사왔어요
    그런거 안 먹는 남편조차 자기 몫을 먹더라고요
    맛있어요
    가격대가 비싸서 한번만 먹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5696 오징어 통찜요 내장도 1 . 2026/02/16 306
1795695 한화는 장남한테 굵직한거 물려줘도 동생들이 16 ... 2026/02/16 4,769
1795694 오늘 경동시장 5 ... 2026/02/16 1,753
1795693 코엑스 안이나 주변 점심 맛집 추천 부탁드립니다 10 ㅓㅏ 2026/02/16 652
1795692 70세 언니가 혼자 아프리카 배낭여행중 12 ..... 2026/02/16 5,963
1795691 김나영 47억 대출받아 산 건물 24억 하락 13 ㅇㅇ 2026/02/16 18,289
1795690 김나영 시댁 거실 소파 뒷편 그림 ㅇㅇ 2026/02/16 2,016
1795689 기장 끝집 미역국 도와주세요 7 어떻게 해 .. 2026/02/16 1,541
1795688 이 대통령 "살지도 않을 집 사모아 온갖 사회문제…특혜.. 37 ... 2026/02/16 3,303
1795687 피 한방울 안섞인 남의 부모 52 ㅇㅇ 2026/02/16 6,759
1795686 심심한 명절 6 .... 2026/02/16 1,487
1795685 원망 vs.포기 7 어찌할지 2026/02/16 1,151
1795684 사춘기아들행동 사소한것 26 주니 2026/02/16 3,116
1795683 제 말 듣고 집 산 분들은 지금 집 걱정 없이 사는 상황 7 ... 2026/02/16 2,587
1795682 인기없는 사람 친구없는 사람 7 ㅇㅇ 2026/02/16 2,514
1795681 며느리들의 권력(새벳돈 사연을보고) 7 저아래 2026/02/16 2,591
1795680 출산시 남편이 잘 해주었냐는 글 보고.. 3 출산 2026/02/16 750
1795679 와...충주홈피에 김선태 치면 5 .... 2026/02/16 3,491
1795678 밑이 가렵다는데요.. 19 겨울 2026/02/16 3,074
1795677 여행가면 우연히 만난 7 ㅎㅎㄹㄹ 2026/02/16 2,102
1795676 탤런트 김규리 기억하시나요? 17 . . 2026/02/16 5,618
1795675 70년대 이후생들께만 질문드려요.명절 16 ..... 2026/02/16 2,251
1795674 찌질한 남자 사랑할수있나요 12 ㅇㅇ 2026/02/16 1,666
1795673 오늘 아침 전화수다 2 좋아 2026/02/16 897
1795672 김나영이 부동산만 150억 정도에요. 35 2026/02/16 13,9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