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이 가난하다가 자식 중 하나가 잘되어
개천에 용난 집...
시부모는 아들이 눈빠지게 일해 번 돈
몇 억을 안겨주니
교회에 4천만원 내고 장로를 샀음
시부 돌아가시고 나니
그 교회 더이상 나가지도 않는데
왜 그런 돈을 목사 개인 재산 축적하는 데 썼는지
이해 안갑니다.
자식들에겐 옷 하나도 제대로 안 사주던
정말 자식한테는 인색한 집이었음.
시댁이 가난하다가 자식 중 하나가 잘되어
개천에 용난 집...
시부모는 아들이 눈빠지게 일해 번 돈
몇 억을 안겨주니
교회에 4천만원 내고 장로를 샀음
시부 돌아가시고 나니
그 교회 더이상 나가지도 않는데
왜 그런 돈을 목사 개인 재산 축적하는 데 썼는지
이해 안갑니다.
자식들에겐 옷 하나도 제대로 안 사주던
정말 자식한테는 인색한 집이었음.
권사부터 돈 내야 시켜줘요 ㅎㅎ
장로라하면 당연 부자라고 생각해요.. 교회 안에서 인정해주니 어께에 힘 좀 넣고 다니셨겠죠..
장로라는 직분이 돈을주고 살만큼 좋은건가요?
남자들이 왜 돈 갖다 바치면서 시의원 구의원을 하려고 할까요
그 뱃지를 달면 남 앞에서 에헴 할수 있고 다른 사람들이 굽신굽신거리니 그 맛을 보려는 거죠
하다못해 남자들은 친구라도 서열이 있어요
서열의 세계에서 조금이라도 우위를 차지하고 싶은거고
교회장로라는 직책을 굳이 하려는 것도 그런 맥락이라 봐야죠
저도 그 교회에서 장로라는 타이틀을 몇천만원 주고 살만큼 좋은가 이해가 안가요ㅡ 그냥 동물농장 같아요
교회 안에서 으스대기.
자식에게는 좋은 옷 한 벌 사준 적 없는 인색하기가 이루 말할 데 없는 시엄니. 남편이 연애할 때 짠해서 친정 엄마가 백화점 데려가 옷 사줫어요..잘생기고 착하고 능력있는 아들 하나를 자랑은 하눈 데 밥 하나 옷 하나 제대로 안 챙겨줌.
오늘도 시아버지 돌아가신 뒤 그 교회에 떡 돌린다고 아들 오라고 불렀는데, 집에 소형차 타고 오지 말고 수입차 타고 오라고 신신당부.
이해불가 지만 그게 그 시모 사는 방법인가 보죠.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안 가지만 그런 사람들이 있으니 교회니 종교니 이런곳이 유지 되는 것이겠죠. 마음의 평안을 얻는 값 이라 해도 너무 비싼데요.
장로 돈으로 사는거 아니에요
교인들 투표로 선발됩니다
몇천썻다는건 잔짜라면 장로로 임명받고 헌금을 한거죠
그돈은 교회운영에 쓰이지
절대 목사가 가져가는게 아니에요
목사는 그냥 월급받아요
재정도 목사가 관여할수없어요
교인들이 투명하게 처리하고 또 어디에 썻는지
교회에 공개합니다
돈 주고 산 거에요
시어머니 그리고 교회 다 그렇게 얘기해요
장로라는 타이틀 다는 대신 헌금 얼마 정해져있는 거 세상이 다 알아요.
교회들도 정말 투명허도 공공성이 있다면 개인처럼
재무제표 다 투명하게 나라에 공개하도록 법제화라면 좋겠어요
그럼 매관매직 의심을 벗겟죠
돈 출입 장부 하나 공개도 못하고 세금도 안 내면서 무슨..
아들 며느리 입장에서는 속 터지겠네요.
교회들 목사 개인 소유처럼 운영하는 곳 많죠.
유명 대형 교회들부터.
교회 투명 ㅋㅋ 지나 가던 개가 웃겠네요.
과 언니 집도 보니까 아버지가 장로되려고 막 식사대접하고 난리던데..
거 맞아요 교회 매관매직 역사가 얼마인데요
헌금은 무슨 ㅜ
장부기록용인거지 ㅠ
예전에도 아주 오래된분 돈없다고 돈대신에 교회공사할때 벽돌나르고 .그러다 무리해서 돌아가심
교회는 그냥 돈수래돈수거 ㅠ
대형교회 성도인데 매관매직이라 불릴만해요. 장로되는 조건 문서봤는데 돈이 어마어마해요 집사는몇백 장로는 천만단위고 십일조도 얼마이하는지원조차 못해요
돈이 없음 신앙생활 힘들어요
장로는 돈입니다
맞습니다
그 더러운 꼴 보기싫어 무적의 상태로 있어요
견축헌금의 강압은 더 어마어마해요
다들 그런교회 다닌 그분들을 탓하세요.
온전히 신앙생활하고 멀쩡하게 잘 사는사람도 많으니까요.
그리고 교단에 속한 교회가 목사 개인재산 아닌곳도 있으니..
담임목사님 사례비 월급으로 받고요.
당회에서 성도들 참석해서 다음년도 예산집행 공청회합니다.
무슨 건축헌금 강압에 헌금강요라니…
무슨 공산국가에서 사세요?!
돈주고 사는건 아니고 교인투표로 공정하게 뽑고 그 다음 감사헌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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