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알고리즘 유툽보는데 암걸렸다고 이혼하는 쓰레기 남편도 있네요

...... 조회수 : 3,537
작성일 : 2026-02-01 06:02:18

이런 사례가 종종 많나요?

암걸리면 이혼율도 몇배 늘어난다고 ........하는 그분 유툽 보니 이사회에는 쓰레기 같은 사람도 많구나  저런 쓰레기는 결혼전 어떻게 걸려내는 방법 있을까요 

IP : 124.49.xxx.76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 ㅁ
    '26.2.1 7:12 AM (219.241.xxx.152)

    그런 남자만 있겠어요
    암 걸리면 남편 버리는 여자도 있겠죠

    이제는 상대방에게 그런걸 갈수록 기대하기 힘들지 않을까요?
    원글님은 그럼 남편 버리지 않고 간호 할 수 있으세요?
    상대방에게 바라기 보다 님 부터 생각해 보세요

  • 2. ......
    '26.2.1 7:24 AM (124.49.xxx.76)

    그런가요 전 남편이 무뚝뚝하고 재미없는 인생이지만 병원도 다녀주고 끝까지 지켜주겠다고 아파도 잘 지켜주네요 좋은거 먹으라고 하고 돈아끼지 말라고 하는 남편이네요 저도 남편 아프다고 버린다는건 이해할수 없네요 지금 삼십년 가까이 살고 있는데요

  • 3.
    '26.2.1 7:25 AM (219.241.xxx.152)

    그럼 뭘 걱정이세요
    결혼도 하시고 30년 살았는데
    딸 걱정이세요?
    딸은 알아서 잘 고를거에요

  • 4. 갔다가 다시 옴
    '26.2.1 7:36 AM (219.241.xxx.152)

    남편을 잘 얻었다는
    자랑을 하고 싶으신건지
    무뚝뚝하지만
    버리지 않고 잘 돌봐준 남편에 대한 고마움일까요?

    30년 살면 대부분 지켜 주어요
    정이 든 기간이 얼마인가요
    하지만 그래도 버리는 쓰레기가 있죠
    그런 사람은 보통 악인이라 하죠

    30년전에 그런 사람은 걸러지는데
    극한 이기주의 일테니 그전에 헤어지겠죠
    혹시나 하면서 살아서
    버려진다면 본인이 선택한 길이겠죠

  • 5. 와이프
    '26.2.1 7:39 AM (112.169.xxx.252)

    와이프가 돈이 없어서 그래요.
    친구남편 평생 한량이었늕데 친구암걸렸어요
    친구가 죽어도 연금이 배우자 앞으로 생활할 정도 나오나봐요.
    끝까지 지키고 있으면서 하는거는 친구 빨리 죽기를 기다리죠.
    우리가 원통해서 그 고생을 하고 살았는데

  • 6.
    '26.2.1 7:42 AM (219.241.xxx.152) - 삭제된댓글

    제가 30년 살았는데
    돈 없어요
    대분분 저희시대가 전업이라 돈이 없어요
    그래도 주위에 암결려 부인 버린다는 이야기 들어복 적이 없어요
    지금부터 암들이 생기네요
    버린 남자는 쓰레기 맞아요

  • 7.
    '26.2.1 7:42 AM (219.241.xxx.152)

    제가 30년 살았는데
    돈 없어요
    대부분 저희시대가 전업이라 돈이 없어요
    그래도 주위에 암결려 부인 버린다는 이야기 들어본 적이 없어요
    지금부터 암들이 생기네요
    버린 남자는 쓰레기 맞아요

  • 8. 암환자로 입원
    '26.2.1 8:32 AM (115.23.xxx.134)

    다인실 반이상은 남편이 보호자로
    물심양면 애쓰고 있었고,
    나머지는 젊은 암환자들이라 집에서
    어린아이들 케어하느라 친정모가 애쓰고
    계셨어요.

    부인 암걸렸다고 이혼하는그런놈은
    일반적이지 않아요

  • 9. 경제력
    '26.2.1 9:14 AM (39.7.xxx.173)

    여자분 경제력이나 들어둔 보험이 없었나봐요 ㅠ
    제가 들은 경악할 얘기는
    이혼하고 얼마 후 남자가 암 말기인거 알고는
    여자가 남자한테 다시 혼인신고 요구.

    유산 받겠다고요.
    실제로 보험이 많아서 몇억이 나왔어요.
    남자가 혼인신고 다시 안해주고, 여자는 간병이나 병문안도 안했고 장례식에도 오지도 않았는데..그후에 또 여자가
    남자 유산 달라고 요구.

  • 10. 현실은
    '26.2.1 9:35 AM (110.9.xxx.18)

    . 부인 암 진단 시 상황과 현실

    간병의 현실: 여성 암 환자가 암에 걸렸을 때 남편이 간병하는 비율은 약 28%에 불과해, 남편이 암에 걸렸을 때 부인이 간병하는 비율(97%)과 큰 대조를 이룹니다.

    높은 이혼 위험: 연구에 따르면 암에 걸린 여성은 남편이 환자일 때보다 이혼율이 약 7배 더 높다는 결과가 있으며, 유방암 환자의 이혼율은 일반 여성보다 약 3배 높습니다.

    경제적 부담: 암 치료로 인한 의료비와 생활비 부담, 특히 여성 환자는 남편보다 경제적 측면을 더 크게 걱정하며, 가정 경제와 간병 모두에서 힘든 상황에 놓일 수 있습니다.

    심리적 스트레스: 부인뿐만 아니라 배우자도 큰 스트레스를 받으며, 감정적인 지지가 필요합니다.

    구글 에서 ai 가 말해준 한국 남자의 현실이에요
    이전에 뉴스로도 나왔었죠

    요줌 여자들이 결혼 안하려는 이유도 부모의 불평등한 결혼생활을
    옆에서 지켜봐왔기 때문이래요

  • 11. 후후
    '26.2.1 9:37 AM (110.9.xxx.18)

    AI 개요

    부인이 암에 걸리면 부부 모두에게 큰 신체적, 정신적, 경제적 위기가 닥치며,

    특히 한국에서는 남편이 아내를 간병하는 비율(약 28%)이 아내가 남편을 간병하는 비율
    (약 97%)보다 현저히 낮아 여성 환자가 더 힘든 상황에 놓이기 쉽습니다.

    암 진단 후 이혼율이 일반 가구에 비해 높게 나타나며, 환자에게는 헌신적인 부양과 심리적 지지, 그리고 가족의 역할 분담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 12. 윗님
    '26.2.1 9:50 AM (73.109.xxx.54)

    Ai 복사해 오는건 댓글 첫줄에 좀 써주세요
    그리고 똑같은 내용을 두번이나...

  • 13. ㄱㄴㄷ
    '26.2.1 10:29 AM (125.189.xxx.41)

    씁쓸은하지만
    여러요인이 있겠죠..
    우리나이 이후 윗세대 남자들..
    거의 수발만 받아와서 엄두 잘못낸다,
    도덕적마인드, 여자가 더 많다,.
    애들아빠다(모성이더강하나?)
    ..등등으로 대부분 여자분들이
    거의 배우자 간병하는 이유라보여져요..
    저도 간병하며 병원 다녀보니까 저 통계
    맞다싶어요...부인간병하는 남자분들 많이 없음...
    남편한테 물어봤어요..나 아프면 간병할거지?
    하니까 철떡같이 대답은 잘하네요..
    당연하지! 라고요...우리남편 성정상 해줄거는
    같은데 또 모르죠...안하면 인간이 아님 ㅎ
    결론은 우리모두 건강합시다..

  • 14. 저도
    '26.2.1 11:08 AM (106.101.xxx.166) - 삭제된댓글

    그 유투브봤는데 그분은 신혼이잖아요.
    신혼생활중에 암발견.그리고 암으로인해 불임판정도 받았구요.
    남자는 아이낳고 가정을 이루고 싶어함.
    안타깝지만 제가 그남자 입장이였어도 이혼했을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1376 5천5백만원 변액연금 2 교보 2026/02/02 2,181
1791375 오은영리포트와 장동민 4 ... 2026/02/02 4,376
1791374 긴병에 효자 없고 가난한 장수에 효자 없어요 9 ........ 2026/02/02 5,148
1791373 유로 너무 올랐네요 물가 2026/02/02 1,921
1791372 누룽지 먹다가 아랫니 깨짐 ㅜ 7 @@ 2026/02/02 3,332
1791371 물리치료 받으러 갈때, 상의 기모 맨투맨은 너무 부한가요? 3 -- 2026/02/02 1,355
1791370 번역도 이젠 끝이네요 30 .. 2026/02/02 14,032
1791369 무서워서 체중계에 3 체중 2026/02/02 1,682
1791368 벌써 2월인데.... 이러다 또 한살 더 먹을거 같아요 1 뭐할까 2026/02/02 942
1791367 어제 김어준이 김혜경씨라고 해서 욕했었는데.. 7 ㅇㅇ 2026/02/02 3,399
1791366 남자친구와 3일째 연락 안 하는데 헤어지는 중이겠죠? 3 화피형 2026/02/02 2,973
1791365 아픈 가족때문에 거의 저기압인 상태인 동료 7 2026/02/02 3,361
1791364 생활의달인 떡볶이집 진미채로 육수내네요。 36 와우 2026/02/02 16,914
1791363 어묵 국물에 막걸리병 우웩 5 어우 2026/02/02 3,142
1791362 딸과 며느리킈 차이 9 버디 2026/02/02 3,836
1791361 그제 다녀온 용인 딸기농장 강추에요 9 딸기 2026/02/02 3,122
1791360 전세 준집으로 대출받을수 있나요[전세금을 빼줘야해요} 6 ........ 2026/02/02 1,841
1791359 내일 다 팔아버릴까요? 11 라다크 2026/02/02 5,531
1791358 한달 구내식당에서만 먹었더니 살이 빠졌대요 2 ㅇㅇ 2026/02/02 3,303
1791357 정시 등록 질문이요 5 2026/02/02 841
1791356 부교감신경이 과활성화랍니다 10 건강검진 2026/02/02 3,544
1791355 사미헌 갈비탕3팩 저렴해요 8 에버 2026/02/02 2,833
1791354 제일 부러운 사람 2 왜사는지모름.. 2026/02/02 2,724
1791353 20년전 결혼사진 보는데 주례선생님 말씀에 경청하는데 2 저는 2026/02/02 1,617
1791352 라식수술 후 혼자 대중교통으로 이동? 13 질문 2026/02/02 1,2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