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님 내 감정과 기분의 문제 일까요?
호르몬 탓 일까요?
만성 우울증의 연장선 일까요?
뭘 해도 뭘 사도 뭘 받아도 좋지가 않아요.
기분 좋을 법한 일에도 기분이 그냥 그렇고
다른 때 같았음 많이 기뻤을 일에도 그냥 그렇고
설레는 일도 없고
생각하면 희망적인 일들도 있을 법한데 희망 그런건 생각도 안 나고 그냥 모든게 다 힘들고 나한테는 절망이고
무기력 하고 그나마 잠잘때가 제일 좋네요.
아님 내 감정과 기분의 문제 일까요?
호르몬 탓 일까요?
만성 우울증의 연장선 일까요?
뭘 해도 뭘 사도 뭘 받아도 좋지가 않아요.
기분 좋을 법한 일에도 기분이 그냥 그렇고
다른 때 같았음 많이 기뻤을 일에도 그냥 그렇고
설레는 일도 없고
생각하면 희망적인 일들도 있을 법한데 희망 그런건 생각도 안 나고 그냥 모든게 다 힘들고 나한테는 절망이고
무기력 하고 그나마 잠잘때가 제일 좋네요.
늙는다는 게 참 슬픈 거 같아요. 그래서 애들한테는ㅇ 행복할 수 있을 때 즐거울 수 있을 때 즐길 수 있을 때 무조건 하라고 합니다
약을 드세요.
우울증 때문일수도 있고요.
너무 과해서 부족한게 행복감에 더 유리할수도 있어요. 단식하고 나서 먹으면 모든 감각이 깨어나는것처럼요.
비슷해요. 만사 다 심드렁..
저는 그래서 더 미친듯이 웃고 그래요. 더 오바해서.. 억지로라도..사람들이 이상하게 바라보든 뭐든 나만 생각해요
1020대까지만 해도 갖고 싶었던 것도 이것저것 있었는데.....
서민층 아이들도 하나씩 있는 기본템도 가질 수 없던 사정이라
갖고픈것도 평범한 것들이었지만.
근데 30대부터는 빠듯한 건 마찬가지지만
뭘 새로운 걸 사도 바꾸기 전 헌 물건 대하는거랑 똑같이 흥미가 없네요.
그 외에도 의욕 관련해서 이것만 있으면 운동할 거 같아서 사면 안하고
이 책만 배송오면 당장 읽을 거라며 책을 사도 안 보고
뇌도 늙으니 전처럼 즐거움 느끼는
부분도 늙고 무뎌지는거죠
대부분 노인들 무표정한거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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