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추르 까 주다가 냥이가 삐졌어요 ㅠ

모모 조회수 : 1,779
작성일 : 2026-01-31 20:16:26

그동안 연어추르만 보면 눈이 반짝이던 울 집 냥이가 이제 추르만 보면 휙 도망가요. ㅜ

옆에서 추르 까다가 제가 잘 못해서 모서리부분에 냥이 얼굴을 스쳤는데 (아마 좀 아팠을 듯...)

이후부터 추르만 보면 엥~ 하면서 도망가네요. 

 


어제 그랬는데 

오늘 오전에, 그리고 지금도 추르를 들고 있는 내 곁에 오지도 않아요. ㅠ.ㅠ

3색이 8년차 아주아주 까탈냥이에요. 언제 마음이 바뀔까요? ㅜ  나는 너무 주고싶은데

다른 그릇에 담아놓고 줘 볼까요? 그동안 자기 그릇이 있었는데 그것도 휑~ 지나쳐요. 아흑~~ㅜ

IP : 211.216.xxx.14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1.31 9:09 PM (222.113.xxx.251)

    에고 냥이들 추르에 환장하는데
    그러는거보니 많이 무섭고 놀란듯
    급한대로 일단 그릇에 짜줘보세요

    혹시 줌인아웃에 가끔 냥이 사진 올려주시는 분이신가요
    냥이 얘기만 들으면 사진보고싶네요
    이쁠듯

  • 2.
    '26.2.1 10:55 AM (211.234.xxx.151)

    한동안 주지마세요
    잊을만할때 주세요
    몸에 좋지도 않은건데

  • 3. 원글이
    '26.2.2 4:47 PM (211.216.xxx.146)

    좀 놀랬을 것 같아요. 뭔가 날카로운 게 휙, 하고 자기 얼굴로 지나갔으니까요. ㅜ

    울 냥이 사진은 한 번도 안 올렸지만
    음~~~청 이쁘긴 해요. 세상에서 제일루 이뻐용. ^^

    이틀 째 안 주고 있어요.
    뭔가 맛있는 거 달라고 우는 소리가 확실한데 주면 도망가버리니 ㅠㅠ

    주방 윗칸 씽크대에서(추르가 거기 있음) 손이 올라가도
    눈치가 빨라서 도망가네요. ㅜ

    지도 빈정상했을테지만 나도 빈정상하려고 하다가
    에옹 에옹 거리면 또 ,,,,, 대신에 어제는 가끔 주는 유리너리 습식사료 줬네요.
    아주 그릇을 싹싹 비워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1226 성형외과 재수술 상담갈건데요 1 ... 2026/02/02 829
1791225 금과 비트코인 상승률 비교 1 ㅇㅇ 2026/02/02 2,678
1791224 나르를 이용하는 사람들 17 ... 2026/02/02 3,943
1791223 눈이 와요.. 5 .. 2026/02/02 2,979
1791222 서울 눈오네요 3 2026/02/02 2,748
1791221 인스타 좋아요 기록 인스타 2026/02/02 1,216
1791220 오십 넘어 살아보니 25 에휴 2026/02/02 18,410
1791219 초1공부방에서 뺄셈을 손가락으로 하라 했다는데요 17 ㅇㅇ 2026/02/02 2,003
1791218 실시간 비트코인 폭락중입니다 5 Oo 2026/02/01 6,004
1791217 아이 사춘기를 지나면서 느끼는게 3 ㆍㆍ 2026/02/01 2,913
1791216 여행출발 35일 전인데 7 111 2026/02/01 2,486
1791215 도박으로 돈 날린 부모 이해가 되세요? 6 Yumu 2026/02/01 3,295
1791214 AI만 가입 가능한 커뮤니티가 생겼다네요 5 ㅇㅇ 2026/02/01 1,947
1791213 가끔 가는 카페 아쉬운점 7 &&.. 2026/02/01 3,266
1791212 사는 동안 끔찍하게도 괴롭혀서 12 .. 2026/02/01 5,904
1791211 82쿡 어떤 분들의 주장 (정치글) 10 .. 2026/02/01 1,644
1791210 하루밤 푹자면 담날밤엔 못자고.. 6 저 같은사람.. 2026/02/01 2,407
1791209 월요일 코스피 급락하나…'매파 연준' 변수에 금·은·코인 일제히.. 6 ㅇㅇ 2026/02/01 4,563
1791208 친정엄마가 너무 좋아요 13 엄마딸 2026/02/01 5,591
1791207 여행가면 잠을 너무 못자요. 12 ^^ 2026/02/01 3,175
1791206 시어머니 용심은 하늘이 내린다잖아요 17 ㅇㅇ 2026/02/01 5,316
1791205 갑자기 생긴 목돈 4 2026/02/01 3,778
1791204 인스타 쓰래드 안보고싶어요…. 9 희봉이 2026/02/01 3,046
1791203 냉장고를 부탁해 너무 재밌어요 9 요즘 2026/02/01 3,827
1791202 정신과 거부하는 엄마 3 진이 2026/02/01 2,1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