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눈이 휘날리는 시카고의 Anti-ICE 집회

현장에나오신분 조회수 : 2,154
작성일 : 2026-01-31 19:49:59

https://damoang.net/free/5709904

 

연대하는 힘은 공동체를 지키는 가장 큰 원동력입니다.

 

 

IP : 119.69.xxx.2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ㅠㅠ
    '26.1.31 7:56 PM (116.121.xxx.181)

    눈물 나요
    절박한 심정 멀러서 마음만 응원 보태요

    키세스 시위대 생각 나네요
    시카고에도
    미국 전역에도
    봄날이 오길 바랍니다

  • 2.
    '26.1.31 7:59 PM (124.5.xxx.227)

    시카고 키세스 비교는...
    시카고는 섭씨 0도 넘으면 따뜻한 겨울 날씨라고
    어린이집에서 놀이터 나가요.
    영하 10도 내외래요.

  • 3. K집회
    '26.1.31 8:00 PM (211.221.xxx.43)

    K 집회 우리는 승리했어요
    미국도 그 기운을 받아 트럼프 정권 무너뜨리기를!!

  • 4. 나무木
    '26.1.31 8:14 PM (14.32.xxx.34)

    요새 미국 동부 너무 너무 춥대요
    트럼프는
    저 사람들이 돈받고 나오는 거라고 한대요
    미친 ㅠㅠ
    중간 선거라도 잘 하세요

  • 5. 우리나라와
    '26.1.31 8:44 PM (211.34.xxx.59)

    큰 차이는 쟤들은 그냥 총으로 쏴버린다는거 ㅠㅠ

  • 6. 두번째 댓글님
    '26.1.31 8:48 PM (116.121.xxx.181) - 삭제된댓글

    영상 보세요.
    눈 퍼붓는 시카고 시위 풍경입니다.

    미국 동부는 날씨 때문에 도로 교통 마비되고 휴교하고 난리났었어요.

  • 7. 두번째 댓글님은
    '26.1.31 8:53 PM (116.121.xxx.181)

    왜 저런 글을 쓰셨을까요

    시카고도 추워요.
    일반 국민이 눈발에 시위하는 거 어렵습니다.

    지난 주 미국 동부는 날씨 때문에 학교 못 가고 회사 못 가고 생필품 사재기하느라 난리났었어요.

  • 8. 미국
    '26.1.31 11:02 PM (1.240.xxx.21)

    의 민주시민 여러분 응원합니다

  • 9. ..
    '26.2.1 12:46 AM (110.14.xxx.105)

    구호외치며 행진하는거보니
    우리 지난겨울에 동십자각에서 안국역으로 종로돌며 광화문으로 행진하던거 생각나서 울컥합니다.

    그때 외국인들이 지나가다 구경하면
    더 열심히 구호 외치기도 하고.. 어쩔땐 내 나라 꼴이 좀 창피하기도 했거든요.
    신기한듯 보던 사람 중엔 미국인도 꽤 많았겠지요.

    그때 쟤들 왜 저러지 했던 미국인들은 지금 어떤 마음일까요..
    그리고 한국 민주 집회가 그들에게 좀 좋은 선례(?)
    모범(?)이 되지 않았을까? 뇌피셜로 뿌듯하기도 하네요.

    그때 목터져라 외치며 정말 막막햔 심정이었지만
    시간 지나니 감사하게도 웃으며 얘기할 좋은날도 오네요.

    바다 건너 저 곳에도 빨리 평화로운 일상이 오기를 ㅠ
    응원합니다

  • 10. ...
    '26.2.1 1:16 AM (198.244.xxx.34)

    트럼프는
    저 사람들이 돈받고 나오는 거라고 한대요
    .....
    촛불집회 촛불을 누가 사는거냐고 하던 명박이 생각 나네요.

    이이스 잇따른 총격사고에 대한 책임자로 국토안보부 장관 크리스티 놈 경질을 민주당이 요구하는데 트럼프가 콧방귀도 안뀐다고.
    크리스티 놈이라는 여자는 완전 사패 극우.
    자기가 키우던 개를 총살 시키고 김정은을 만났다고 거짓으로 자서전에 적었다가 지운 또라이.
    이번 2기 정부는 정부 요직에 극우 또라이들로만 채운게 특징.
    그러니 나라 꼴이...에효....

  • 11. 로이싱엄
    '26.2.1 2:54 AM (216.147.xxx.189)

    조지소로스 (예전 BLM 돈줄) 은 RICO 반역자 법으로 다스리겠다고 해서 주춤하고
    최근에는 CCP 돈줄 Roy Singham 이 그림자처럼 시민단체 움직이는 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1140 상가 계약금만받고 연락이 안되요. 2 이런경우 2026/04/06 2,056
1801139 친구한테 돈 빌리시나요? 23 ㅇㅇ 2026/04/06 4,074
1801138 등에 매는 장바구니 같은거 있을까요? 7 ... 2026/04/06 1,541
1801137 재수생 6월모의고사신청 3 ..... 2026/04/06 1,056
1801136 7시 정준희의 시사기상대 ㅡ 박상용에겐 선서거부가 권리이고 이.. 2 같이봅시다 .. 2026/04/06 937
1801135 서리태 콩, 팥 같은 건 10년씩 지나도 안 상하나요? 7 무식 2026/04/06 3,359
1801134 얼마전 3대가 간병 고통으로 자살한 사건이요 8 ........ 2026/04/06 4,858
1801133 나르시시스트 엄마를 둔 분들에게 5 나르 2026/04/06 2,825
1801132 남들이 좋다는 드라마들이 6 ㅗㅎㄹ 2026/04/06 2,001
1801131 뚜벅이 프랑스 여행지 고민이예요. 13 2026/04/06 1,805
1801130 손없는날 이사하면 확실히 좋은가요...? 19 ㅇㅇ 2026/04/06 3,267
1801129 한동훈, '대북송금 사건 조작 주장' 추미애·서영교에 법적 대응.. 3 꼭꼭꼭 2026/04/06 1,585
1801128 밋있는 쌈장 추천 부탁드립니다. 13 식자재 2026/04/06 2,243
1801127 스탠드 에어컨 선택 2 아 봄아 2026/04/06 743
1801126 본장후에 주식들 제법 많이 오르는 중 3 ........ 2026/04/06 3,587
1801125 검은 아네모네도 있네요 1 happyw.. 2026/04/06 934
1801124 고두심님 진정성이 느껴져요 2 .. 2026/04/06 3,705
1801123 와... 내일 아침 최저기온 영하로 뚝 9 어쩐지춥 2026/04/06 13,728
1801122 권고사직후 회사에서 버티는거 얼마나 힘든가요 15 권고사직 2026/04/06 4,635
1801121 트럼프는 네타냐후에게 7 *** 2026/04/06 2,399
1801120 한 유명인 조현병 환자의 최근 발언 모음 4 몸에좋은마늘.. 2026/04/06 4,825
1801119 축옥에서 알아둬야 하는 동북공정부분 6 중드매니아 2026/04/06 1,471
1801118 지인이 애기한 미국인들 인식 15 미국 2026/04/06 6,791
1801117 경상도 어르신 이잼 앞에서 한마디 2 그냥이 2026/04/06 2,463
1801116 주식막오름 14 wntlr 2026/04/06 11,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