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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은 전성기때 꽤 까칠하단 평있지않앗나요

ㅇㅇ 조회수 : 4,026
작성일 : 2026-01-31 19:42:55

 

은근 얘기있었던걸로 기억해요

 

연기나 이런쪽 소신이 아니라 성격상 까탈스럼 건방떤다 이쪽이라 그래도 전성기땐 인기있으니 찾아주고 했지만

 

인기 하락하고 연기도 못하고

업계에 이미지도 안좋게 박혔는데 굳이 찾을 이유가 없죠

연기도 안되고 대체할만한 배우는 넘치고

본인도 조연하느니 차라리 안하겠다 주의같고요

어차피 부동산으로 엄청 벌어놨으니 굳이 돈벌러 연기할 이유도 없고

 

IP : 128.14.xxx.65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 당시에
    '26.1.31 7:46 PM (91.14.xxx.119)

    없던 x세대 젊은 미인으로 엄청 띄워줬잖아요.
    엄마의 바다에서 고현정 동생으로 나와서.

    연기는 발연기인데.

    요즘 세대로 말하면 인플루엔서급

  • 2. ..
    '26.1.31 7:47 PM (182.220.xxx.5)

    지금도 정신 못차리잖아요.
    텅텅 비어서 수시로 입으로 사고치고.

  • 3. 까칠
    '26.1.31 7:54 PM (211.177.xxx.170)

    도도 그런 이미지로 뜬거아닌가요?
    난 달라 이런식 그 시대 자기주장 강한 이미지

  • 4. ...
    '26.1.31 8:06 PM (118.37.xxx.223)

    싸가지 없다는 평 많았죠
    그게 신세대 이미지로 먹힌거고

  • 5. ..
    '26.1.31 8:22 PM (58.29.xxx.4)

    스폰 소문이 많았잖아요 본부인이랑 스폰이랑 이름이 같다고...

  • 6. ...
    '26.1.31 8:36 PM (125.131.xxx.184)

    그래도 그 당시엔 그 세대의 아이콘 이미지가 있었는데..연기를 못하니...게다가 사람도 경솔해보이고...그래도 돈많은거 부럽습니다...

  • 7.
    '26.1.31 8:49 PM (211.34.xxx.59)

    설마 그 첩ㄴ로 유명한 그 회장?

  • 8. ...
    '26.1.31 8:53 PM (182.211.xxx.235)

    까칠해서인지 싸가지없어서인지
    내일은 사랑 나왔다가 짤렸을걸요
    이병헌 상대역으로 나왔던거 같은데

  • 9. 요즘
    '26.1.31 9:02 PM (41.66.xxx.184)

    첩이 난리라 위기감을 느끼나?

  • 10. 인상부터가
    '26.1.31 10:15 PM (122.254.xxx.130)

    안좋죠ㆍ쎈이미지고
    까다로와보여요

  • 11. ..
    '26.2.1 1:05 AM (89.246.xxx.239)

    고소영 여자들 워너비였어요.

  • 12. ㅇㅇ
    '26.2.1 1:15 AM (182.222.xxx.15)

    ㅋㅋㅋ
    고소영이 일부 여자들 워너비였겠죠
    일부

  • 13. ㅁㅁㅁ
    '26.2.1 11:25 AM (1.243.xxx.162)

    돈 많아서 일 안하는게 아니라 불러주지를 않으니 일을 못하겠죠

  • 14. 뭔 워너비
    '26.2.1 12:19 PM (122.254.xxx.130)

    솔직히 인기가 있었는지도 가물가물 할정도ᆢ
    탑 미인에 속할 외모도 아니고ᆢ
    운이 좋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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