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골절 후 가정에서 물리치료해보신분 있나요?

sw 조회수 : 1,124
작성일 : 2026-01-31 16:12:46

손목 골절 후 깁스를 풀었는데도

아직 너무 아픕니다

물리치료를 꾸준히 받아야할듯 한데

병원에 매일 갈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

일주일에 2-3회정도 가고

집에서 꾸준히 물리치료를 하고 싶은데

어떤 물리치료기를 사용하면 좋을까요? 

대여업체에서 렌탈해서 쓰면 될까요? 

IP : 219.249.xxx.19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1.31 4:18 PM (223.38.xxx.232) - 삭제된댓글

    당연히 아프죠
    저는 손목이 두번 부러졌었는데 물리치료 한번도 안했어요. 제가 살살 만지면서 손을 맛사지했어요
    그런데 물리치료 기계라는게 뭘 말씀하는지

  • 2. 매일오래요?
    '26.1.31 4:22 PM (220.78.xxx.213) - 삭제된댓글

    손목은 그런가보네요
    전 엄지 골절로 깁스 한달 했었는데
    풀고나니 나무같더라구요
    의사가 슬슬 주무르더니 한방에 뚝!!
    그걸로 끝이었어요
    눈물이 저절로 줄줄...

  • 3. lil
    '26.1.31 4:38 PM (112.151.xxx.75) - 삭제된댓글

    그게 금방 안 나아요 저는 골절 아닌데도 1년반이상 지나더라구요

  • 4. 골절중에도
    '26.1.31 4:57 PM (203.128.xxx.74)

    손목이 오래걸리고 아파요
    파라핀이 좋긴한데 집에서도 온찜질 하고 보호대 하고 계세요
    말랑이공 주무르시고 시간되시면 한의원 물리치료도 받아보세요

  • 5. 홍화씨
    '26.1.31 5:57 PM (119.200.xxx.93)

    산골 드세요.

  • 6. 맛사지
    '26.1.31 6:52 PM (211.241.xxx.107)

    많이 주무르고 맛사지 하세요
    기능적인 문제 아니라면 오랫동안 깁스해서 근육을 사용하지 않아서 그럴수 있어요
    딱히 물리치료는 안 했고 맛사지 해서 풀어주고 유연해 지면 괜찮아요
    무릎 골절도 상처 부분 물리치료 하고 관절 꺽는 운동 정도 했어요
    관절 유연해 지면 다른 물리치료 필요하지 않다고 의사가 말했어요
    매일 오일마사지 합니다.

  • 7. 저는
    '26.1.31 8:36 PM (14.37.xxx.123)

    따뜻한물에 담그라고해서 매일 아침 저녁으로 그렇게했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3399 키 167에 66키론데 의사가 살 그만빼래요.. 18 oo 2026/03/09 5,081
1793398 형제들이 있어서, 모두 착해서 다행이에요 6 다행 2026/03/09 2,061
1793397 봄맞이 청소 시작 1 .. 2026/03/09 1,207
1793396 환율,유가 올라서 주가는 더 하락할까요? 6 아무래도 2026/03/09 1,551
1793395 주식매수 관망 이번주 목요일 2 ........ 2026/03/09 2,146
1793394 버리기에 도움 되는 책 제목 알려 주세요 4 버리기 2026/03/09 1,082
1793393 삼전, 오빠가 위너야! 1 ㅇㅇ 2026/03/09 3,285
1793392 캐비어는 어디꺼가 맛있나요? 3 캐비어 2026/03/09 642
1793391 한똥훈은 여전히 쓸데없는 글만 길고 4 ㅇㅇ 2026/03/09 878
1793390 오늘 춥나요? 1 ㅇㅇ 2026/03/09 1,835
1793389 잘생긴지 모르겠는 연예인 중 한명…ㅠ 34 .. 2026/03/09 5,439
1793388 막내 타지로 대학보내고 허전해했던 3 감사 2026/03/09 1,577
1793387 주식 삼하현은 갖고 기다려야겠죠ㅜ 6 .... 2026/03/09 2,375
1793386 helloping이란 가수 ㅣㅣㅣ 2026/03/09 693
1793385 한동훈 페북 - 주가 오르면 내 덕, 환율, 물가 오르면 남 탓.. 13 ㅇㅇ 2026/03/09 1,509
1793384 이 순간 일본은 얼마나 설레일까요 12 ... 2026/03/09 4,137
1793383 밥 주는 공부방, 괜찮을까요? 28 동글이 2026/03/09 3,825
1793382 “부동산은 끝났다”…중국 부의 재편, 거대한 이동 시작됐다? ㅇㅇ 2026/03/09 1,833
1793381 이재명 대통령, 증시하락 묻자 "투자 각자 알아서 잘해.. 29 ㅇㅇ 2026/03/09 4,370
1793380 그동안 거품이 너무 심했었나봐요 17 .... 2026/03/09 4,820
1793379 유가가 저렇게 되면 주식이고 부동산이고 다 망인데..... 3 ******.. 2026/03/09 2,145
1793378 이대통령은 검찰의 잘 벼리된 칼을 쓰고 싶은거예요 14 ㅇㅇ 2026/03/09 1,442
1793377 마운자로 3달차 최저용량 2.5로 3달해서 7키로 감량이요 6 웅이 2026/03/09 1,880
1793376 명언 - 악의 역할 ♧♧♧ 2026/03/09 853
1793375 여전히 점점 더 이공계 인재는 해외로 빠져나가고 있다네요 8 ㅇㅇ 2026/03/09 1,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