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heqoo.net/hot/4079641427
초등생 남아를 따라온 낯선 여인
집까지 따라 들어와 아이를 침대에 눕히고 본인도 누우려는 액션을 취하더니
바지까지 벗었대요
부모가 홈캠을 보다가 경찰에 신고하고
아파트 단톡방에도 도움을 요청함.
진짜 별일이 다 있네요.
https://theqoo.net/hot/4079641427
초등생 남아를 따라온 낯선 여인
집까지 따라 들어와 아이를 침대에 눕히고 본인도 누우려는 액션을 취하더니
바지까지 벗었대요
부모가 홈캠을 보다가 경찰에 신고하고
아파트 단톡방에도 도움을 요청함.
진짜 별일이 다 있네요.
인것 같아요.. 격리를 해야하는데 저렇게 돌아다니게.놔두니.. 참..
애항 부모 너무 놀랐겠어요..너무 기분 더러울둣.
뉴스영상보면 더 끔찍하던데요..
초등학생아이 따라와서 덩치큰 여자가 집까지 들어와서 아이를 침대에 눕히려고..
마침 도우미 아줌마가 와서 누구냐 그랬더니 @@@ 아이앞에서 바지를 훌러덩 내렸다고 하던데..
덩치도 작은 아이가 대응을 못하더라구요..
아이가 트라우마 생길것 같아요.
아이가 엄청 놀라고 트라우마 생길듯..
좀 모자란 지적장애인 같아요.
발달장애, 지적장애 여자인가요?
ㅠㅠ
어릴 때 동네에 모자라는 여자 거지?가 있었는데요.
돌아다니다 사람들이 있으면 거기에 서서
옷을 벗었어요.
머리는 모자라는데 몸은 본능대로 행동하는..
그 거지가 생각나네요.
저 여자 부모가 시설에 보내야 할 듯요.
저 와중에 집값 떨어진다고 아이 엄마한테
왜 시끄럽게 떠벌리느냐고 비난하는 아파트 주민들이 있었나 보네요
떨어지던 말건
범죄 처벌이 먼저.
니 집값 생각해서 저런 일을 덮으라고? 가난이 몸에 밴 ㅉㅉ
도우미 아니고 돌보미
맞벌이 부모
아이 키우기가 점점 어려운세상이예요
별의별일이 언제 생길지
홈캠으로 나가라고 소리쳐도 끝까지 안나가고
아이도 부모도 충격받았을거같아요
가까운 경비실에서 가장늦게 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