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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낮에 초등생 아들 방에 낯선여성 침입 '바지 내리고 속옷도 벗었다'

... 조회수 : 3,654
작성일 : 2026-01-31 14:59:28

https://theqoo.net/hot/4079641427

초등생 남아를 따라온 낯선 여인

집까지 따라 들어와 아이를 침대에 눕히고 본인도 누우려는 액션을 취하더니

바지까지 벗었대요

부모가 홈캠을 보다가 경찰에 신고하고 

아파트 단톡방에도 도움을 요청함.

진짜 별일이 다 있네요.

IP : 118.235.xxx.14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발달장애
    '26.1.31 3:05 PM (124.49.xxx.188)

    인것 같아요.. 격리를 해야하는데 저렇게 돌아다니게.놔두니.. 참..
    애항 부모 너무 놀랐겠어요..너무 기분 더러울둣.

  • 2. 00
    '26.1.31 3:11 PM (175.192.xxx.113)

    뉴스영상보면 더 끔찍하던데요..
    초등학생아이 따라와서 덩치큰 여자가 집까지 들어와서 아이를 침대에 눕히려고..
    마침 도우미 아줌마가 와서 누구냐 그랬더니 @@@ 아이앞에서 바지를 훌러덩 내렸다고 하던데..
    덩치도 작은 아이가 대응을 못하더라구요..
    아이가 트라우마 생길것 같아요.

  • 3. ..
    '26.1.31 3:16 PM (39.118.xxx.199)

    아이가 엄청 놀라고 트라우마 생길듯..
    좀 모자란 지적장애인 같아요.

  • 4. ㅠㅠ
    '26.1.31 3:45 PM (218.52.xxx.183)

    발달장애, 지적장애 여자인가요?
    ㅠㅠ
    어릴 때 동네에 모자라는 여자 거지?가 있었는데요.
    돌아다니다 사람들이 있으면 거기에 서서
    옷을 벗었어요.
    머리는 모자라는데 몸은 본능대로 행동하는..
    그 거지가 생각나네요.
    저 여자 부모가 시설에 보내야 할 듯요.

  • 5. 근데
    '26.1.31 4:05 PM (118.235.xxx.161)

    저 와중에 집값 떨어진다고 아이 엄마한테
    왜 시끄럽게 떠벌리느냐고 비난하는 아파트 주민들이 있었나 보네요

  • 6. ….
    '26.1.31 5:26 PM (121.162.xxx.234)

    떨어지던 말건
    범죄 처벌이 먼저.
    니 집값 생각해서 저런 일을 덮으라고? 가난이 몸에 밴 ㅉㅉ

  • 7. ㅇㅇ
    '26.1.31 5:46 PM (223.38.xxx.140)

    도우미 아니고 돌보미
    맞벌이 부모
    아이 키우기가 점점 어려운세상이예요
    별의별일이 언제 생길지
    홈캠으로 나가라고 소리쳐도 끝까지 안나가고
    아이도 부모도 충격받았을거같아요
    가까운 경비실에서 가장늦게 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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