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고 다른 형제들이 잘 사는 것도 아니고요
남편 형제가 유난히 못하는 거죠
시동생은 수급자에요
그래서 소소한 일상을 이야기 할 수가 없어요
여행 다녀온 아야기
자식 이야기 등등
한번씩 짜증이 날때가 있는데
내가 눈이 낮았던 탓이지 해요.
근데
딸아이도 저 닮은 건지
엄청 가난한 집 남친을 데리고 왔어요
애는 괜찮아요
딸이 다른 애는 싫다고
자기가 먹여 살리면 된대요
그렇다고 다른 형제들이 잘 사는 것도 아니고요
남편 형제가 유난히 못하는 거죠
시동생은 수급자에요
그래서 소소한 일상을 이야기 할 수가 없어요
여행 다녀온 아야기
자식 이야기 등등
한번씩 짜증이 날때가 있는데
내가 눈이 낮았던 탓이지 해요.
근데
딸아이도 저 닮은 건지
엄청 가난한 집 남친을 데리고 왔어요
애는 괜찮아요
딸이 다른 애는 싫다고
자기가 먹여 살리면 된대요
저는 양쪽집에서 제일 못살아요.
하.하.하.(아 슬프당.ㅠㅠ)
배포가 큰건지 철이 없는 건지
힘드시겠어요.
직장은 다녀요?
남자 평생 먹여살리는거 엄청 짜증나는 일인데.
돈 없이 어린 시절 산 사람은 현실체험해서 잘 알던데 딸이 고생없이 컸나봐요.
저두요. 친정은 잘사는데 전 가난한집과 결혼.
울엄마는 왜 안말리셨나.. 에고.
딸아~
에휴 ㅠㅠㅠㅠㅠㅠ
이것도 유전이라 해야할 지... ㅜㅜ
딸 어쩐대요...
따님이 엄마 팔자 닮아가는 형국
팔자 도망가긴 힘들지만
지혜롭게 행동하면 극복하고 더 나은 방향으로 틀수 있으니 잘 해결하시길요.
결국 딸은 엄마 닮는군요...
뜯어말리세요 나중에 딸이 고마워할거에요 ㅜㅜ
안돼....
그냥 사귀기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