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르시스트는 복수해요

... 조회수 : 3,616
작성일 : 2026-01-31 13:29:05

나르시스트는 남이용하는데 죄책감 없고

이용끝나면 얼굴 싹 바꿔요

이용가치 있으면 엄청 사근사근하죠

 

그리고 누군가와 트러블이 생기면

보통사람처럼 상대방입장도 한번 생각은 해보거나

자기검열을 하지 않아요(이건 안하는 사람도 많긴하죠)

근데 중요한건 복수해요

자기만의 노트나 어딘가에 기록해놓고

아주 잘근잘근 씹어요

다른사람에게도 이사람은 네게도 나쁜사람이라고 주입시키죠 여기서 동의안하면 그사람도 나쁜사람 되는거구요

 

이점이 틀린거예요 이용하고 남탓하고에서 끝나서는 안되고

반드시 복수해요

 

그런데 보통은 천사같은 얼굴을하고 대체로 감투하나 쓰고 본인은 모두를 위해 애쓴다고 포장도 잘해서

착한줄 알아요

 

이사람과 이익관계에서 반대의 입장에 서거나

학부모로 엮여서 (이런사람들은 학부모회장이나 각종 부모회 회장 총무 이런 감투 참 좋아합니다. 모두 자기애를 위해서 하는건데 모두를 위한거라고 포장도 잘해요)

반대의 입장이 되면 나쁜사람으로 몰리는거예요

 

나는 생각이 이런데 너는 그랬구나 너입장에선 그럴 수 있지 이런거 안통합니다

 

그러니 마주치면 그냥 니가 맞다 하고 도망가야해요

각종 부모회에서 감투 쓴 사람들 중 있을 수 있으니 조심하구요

IP : 110.70.xxx.98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31 1:31 PM (110.70.xxx.98) - 삭제된댓글

    그리고 자기 개인적인 얘긴 절대 안합니다
    한다면 관겨에서 이용하려니 필요한 것일꺼예요
    너와 나는 사정이 비슷해 어때 나와 동참하는게? 이럴때만요
    근데 주장하는건 잘 들어보면 자기애를 위한거죠

  • 2. ...
    '26.1.31 1:40 PM (14.39.xxx.125)

    나르가 감투쓰면 그 단체는 망하는 길이에요
    당해본 사람만 알죠. 피하는게 상책

  • 3. 소시오패스 비슷
    '26.1.31 1:56 PM (211.208.xxx.87)

    소시오패스는 자기 이익 때문에

    나르시시스트는 자기가 떠받들려야 하기 때문에

    목표물을 정하고 주변에 거짓말 작업을 해서 그 사람을 고립시킵니다.

    둘 다 자기가 착취할 수 없으면 안 건드리고 다른 목표물을 찾는데

    주변 인간관계가 다 파탄나고 추문에 얽힐 수 있기 때문에

    무조건 도망쳐야 합니다. 옆에 서있기만해도 친한 것처럼 이용당해요.

  • 4. ...
    '26.1.31 1:59 PM (219.255.xxx.142)

    큰아이 친구 엄마가 생각나네요.
    아이들 운동모임 외 여러 모임 주도하고 학부모회 활동도 해서 그녀가 끼지 않은 모임이 없었어요.
    그런데 그녀가 함께 하는 단체는 전부 그녀의 비방과 이간질 변덕으로 깨지고요.
    처음에는 적극적으로 나서서 호감을 얻지만 꼭 다른 학부모나 다른집 아이와 문제 일으키고 강사한테도 이것저것 요구도 많고 변덕부리고 자기 때문에 깨지면 다른 누구 때문이라고 뒤집어씌우고 피해자 코스프레 하고요.
    정말 불가사의 할 정도로 끊임없이 나서고 끊임없이 문제를 일으켜서 그녀 때문에 이사간 집도 있었어요.
    그녀도 나르였을까요?

  • 5. ..
    '26.1.31 2:02 PM (182.220.xxx.5)

    그러거나 말거나 해야죠.

  • 6. ...
    '26.1.31 2:03 PM (211.178.xxx.17)

    나르가 감투쓰면 그 단체는 망하는 길이에요222222

  • 7. 윗님
    '26.1.31 2:19 PM (118.235.xxx.221)

    큰아이 친구엄마 같은 여자가 저희동네에도 있었어요.
    아파트건 학교건 어느모임에만 끼이면
    이간질로 다 흩어지게 하는 여자였는데 다들
    옃년은 지내봐야 알게 되는 아주 교묘+악질적임.
    다행인건 10여년이 지난 지금 그여자를 끼워주는 데가 없음. 우리끼리 결론은 많이 모자르다. 라고 결론냄

  • 8. ...
    '26.1.31 3:05 PM (58.140.xxx.145) - 삭제된댓글

    219님 그여자는 그냥 자기중심적인 사람인 것 같아요
    나르시스트는 직접 당한사람 말고는 아무도 모릅니다
    파탄나고 그런게 아니예요
    피해자코스프레로 머리가 잘돌아가서 대외적으로는 상처받은 사람으로 포장하죠

  • 9. ...
    '26.1.31 3:06 PM (175.223.xxx.34)

    219님 그여자는 그냥 자기중심적인 사람인 것 같아요
    나르시스트는 직접 당한사람 말고는 아무도 모릅니다
    파탄나고 그런게 아니예요
    피해자코스프레로 머리가 잘돌아가서 대외적으로는 상처받은 사람으로 포장하죠
    훨씬더 교묘해서 이사람 저사람 트러블 나는게 아니라 자기이익에 걸림돌이 되는 사람만 그러는거예요

  • 10. ...
    '26.1.31 3:07 PM (175.223.xxx.34)

    나머지는 아주 착한 사람 단체를 위해 희생하는 대표나 총무 그런사람 이미지예요

  • 11. 유리
    '26.1.31 3:10 PM (175.223.xxx.241) - 삭제된댓글

    재건축 조합장이 그랬는데 선거로 금방 쫓겨났어요.
    전부 지 재산도 아닌데 김정은처럼 굴더라고요.
    조합장 되기전에는 간쓸개 빼줄듯 했고요.

  • 12. 유리
    '26.1.31 3:11 PM (175.223.xxx.241) - 삭제된댓글

    재건축 조합장이 그랬는데 선거로 금방 쫓겨났어요.
    전부 지 재산도 아닌데 김정은처럼 굴더라고요.
    조합원을 직원 취급하고요.
    조합장 되기전에는 간쓸개 빼줄듯 했고요.

  • 13. 유리
    '26.1.31 3:12 PM (175.223.xxx.241) - 삭제된댓글

    재건축 조합장이 그랬는데 선거로 금방 쫓겨났어요.
    전부 지 재산도 아닌데 김정은처럼 굴더라고요.
    조합원을 자기 종 취급하고요.
    조합장 되기전에는 간쓸개 빼줄듯 했고요.

  • 14. 유리
    '26.1.31 3:13 PM (175.223.xxx.241)

    재건축 조합장이 그랬는데 선거로 금방 쫓겨났어요.
    전부 지 재산도 아닌데 김정은처럼 굴더라고요.
    조합장 되기전에는 간쓸개 빼줄듯 했고
    조합장 되고 나니 안면몰수하고 무슨 종업원 대한듯 하고요.
    사람들이 별 미친인간 다 봤다고...

  • 15. 중소기업
    '26.1.31 3:23 PM (94.7.xxx.109)

    거기 보스가 나르... 직장동료들도 하나 악독한 나르

    둘이서 진짜...

    3년 버티는데 정말 힘들었다. 이직 진짜 탈출하고

    몇년이 지났는데도 자가 심리 치료 중....


    인생은 저런 인간을 바로 알아 차리고

    피하는 것을 배워야 그리고 가르쳐야

  • 16.
    '26.1.31 4:55 PM (118.235.xxx.34)

    나 아는 나르도 나대는거 엄청 좋아해서 학부모회 장악하고 어디서든 지가 대장하려고 함..

  • 17. ..
    '26.1.31 4:55 PM (182.220.xxx.5) - 삭제된댓글

    나르시시스트는 스펙트럼이 넓어요.
    219님 사연도 나르일 가능성이 크죠.

  • 18. ..
    '26.1.31 4:56 PM (182.220.xxx.5)

    나르시시스트는 스펙트럼이 넓어요.
    219님 사연도 나르로 보여요.
    다 자기애가 커서 발생하는 일.

  • 19. 이런 사람도 나르?
    '26.1.31 4:59 PM (218.235.xxx.73) - 삭제된댓글

    제가 아는 사람은 항상 남들이 본인을 괴롭힌다고 생각해요. 누가 그렇게 할 일 없이 일부러 그러나요?

    자기가 잘못한건 말 안해요. 나중에 파악해보면 인과 관계가 있어요. 모임인원중에 본인을 조금이라도 서운하게 하면(그냥 지나갈수도 있는정도의 문제) 여기선 수동 공격으로 복수해요.

    나오면 몸이 어디가 항상 아파서 고생한 이야기해요.모임은 그만두자 소리 못하면서 나왔다가 일있다고 가고요. 자식도 항상 피해자고요. 이런 사람도 나르 기질 인가요?

  • 20. 맞아요
    '26.1.31 5:22 PM (112.150.xxx.63)

    단체에 많아요

  • 21. 영통
    '26.2.1 12:35 AM (106.101.xxx.235)

    어찌 내 윗동서 캐릭터 설명 같으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4928 사법부 대법원이 대구로 이전한다고 예전부터 말나온 걸로 아는데 2 ㅇㅇ 2026/02/04 1,250
1784927 불장이 주식하기 더 어려워요 4 하푸 2026/02/04 3,209
1784926 씨도둑은 못한다는데 안좋게 헤어진경우 자식이 전남편 닮았으면 어.. 5 궁금 2026/02/04 3,310
1784925 셀프 뿌염했어요 5 ㅇㅇ 2026/02/04 2,216
1784924 50대남자 선물 7 선물고민 2026/02/04 1,298
1784923 대입실패하니 사람들도 피하게 되네요. 10 ㅇㅇ 2026/02/04 3,567
1784922 그 많은 부동산 사무소가 필요한가요? 3 ******.. 2026/02/04 1,461
1784921 지금 안세영 하는 시합 2 몇번 채널인.. 2026/02/04 1,557
1784920 민주, 수사관 가진 '부동산 감독원' 추진 12 그냥 2026/02/04 1,512
1784919 하정우 결혼전제로 사귄다네요 17 .. 2026/02/04 18,725
1784918 내일 제주도 가는데 롱패딩 입어도 될까요? 6 후후 2026/02/04 1,766
1784917 여성스럽고 골골과 기골장대 중에 26 .. 2026/02/04 3,577
1784916 초간단 잡채.. 3 잡채 2026/02/04 3,179
1784915 오래된 고춧가루 버리나요 7 바자 2026/02/04 2,386
1784914 한달 10일만에 머리가 많이 자라고 지저분해지나요? 5 ..... 2026/02/04 1,725
1784913 sk텔레콤 어떻게 보시나요? 4 .... 2026/02/04 2,265
1784912 명절 선물 양말 어떠세요? 14 ........ 2026/02/04 2,132
1784911 요양원 대우받는분 13 ... 2026/02/04 3,858
1784910 10만원 상당 명절선물 뭐 받을때 제일 좋으셨어요? 10 dd 2026/02/04 2,232
1784909 합당찬성으로 마음이 기우네요 44 .. 2026/02/04 2,822
1784908 횡단보도앞에서 후진하고 멈추고 있다가,안바꾸고 출발해버림요ㅜㅜ 3 바닐라 2026/02/04 1,739
1784907 부동산을 잡는다는 의미 19 Gg 2026/02/04 2,851
1784906 절대 수익 자랑말아야지 10 주식 2026/02/04 6,038
1784905 왕과 사는 남자 오늘 보신 분 계실까요? 9 ... 2026/02/04 3,020
1784904 눈두덩이(쌍꺼플 위에서 눈썹 사이)요~ 3 ㅜㅜ 2026/02/04 1,1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