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진거 다가진것 같은 축구선수 베컴...
아들셋 딸하나..화목한 패밀리로 아이들과 함께
언론에 등장하고 해서 다가졌구나했는데요,
큰아들이 베컴보다 더 부자인(여기도 부모가 부자)니콜라펠츠와 결혼을 하면서
고부간의 갈등이 시작되어서 난리인가봐요.
시어머니인 빅토리아는 베컴가문에 순응하며 길들여지길 바라고
공주님으로 자란 며느리는 더 이상 간섭하지마라..
결혼했으니 우리가 알아서 한다 라고..
큰아들은 지이름에 브루클린 베컴인데 결혼후 브루클린 펠츠 베컴으로 바꾸고
가족들 차단하고 미국에서 요리사로 도전중이라고..
큰아들과 사귀던 여친을 둘째인가 셋째인 동생이 또 사귀는중인데
집에서 허락한건지 잘 사귀고 있다하네요. 여기서 또 큰아들과 갈등..
유튜브알고리즘에 떠서 보니 재미있네요.
완벽한 가족을 만들고 싶어하는 빅토리아와 태어나보니 베컴아들로 누릴만큼 누린거같은데
속사정이야 다 모르겠지만 영국도 고부갈등으로 난리인거보니..
근데 베컴아이들은 다 엄마를 닮았네요.
인물이 아빠만큼은 아니네요.
동서양..자식은 맘대로 되는게 아니구나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