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변엔 주로 20-30억대 부자들이 많아서 인지
조금만 오르거나 하면 다들 티내면서
대단한 조언인척 돈이 본인 영향력인것처럼 행세 하고 조언비도 받아요.
자랑겸 지렛대 삼아 책도 쓰고 더 유명세 얻고 싶어해요.
100억대 부자는 다르려나요?
제주변엔 주로 20-30억대 부자들이 많아서 인지
조금만 오르거나 하면 다들 티내면서
대단한 조언인척 돈이 본인 영향력인것처럼 행세 하고 조언비도 받아요.
자랑겸 지렛대 삼아 책도 쓰고 더 유명세 얻고 싶어해요.
100억대 부자는 다르려나요?
20~30억으로 책이요?
자수성가로 그 열배 쯤도 아니구요???
20-30억이 뭔 부자라고 조언을 할까요.
2.30억으로 부자라고 생각안해요
자랑을 안하는 부자 많지만
우리가 알수없죠, 말그대로 자랑을 안하니 ㅎㅎㅎ
이재용 같은 얼래부자는 자랑 안하죠
부자 처음이니 자랑하죠
애매한 부자?네요
최소 50억 100억이상은 자랑안해요
는 사람치고 실속있는 사람들 없음
진짜 고수는 말을 아끼죠
조언비 신박하네요 ㅋㅋㅋㅋ
그 재력이면 자랑비 받고 들어 줄까말까할 판에
순자산 50억 이상부터 부자라 할 수 있음
헐..요즘에 2-30억을 부자라고 하나요???
남편이 몇 백억대 부자 한 사람 아는데
벤츠 하나 국산 그랜저 하나 빼고는
있는티를 안내요.
더 좋아보이는건 타인에게는 아끼지않아요.
또 한 사람은수십억대 부자인데
겉차림새나 하는거 보면 전자의 수 십배 부자 같아요.
20-30억이 부자축에 드나요 웃겨서 정말... 꼴같잖네요
금융자산 최소 30억은 있어야 부자소리 들을거에요.
2~30억이면 강남도 아니고 서울시내에 겨우 집한채 사는 값인데 부자라니
자랑 안하고 부동산 특히 분양 받아서 오른 사람이 자랑함.
20-30억대도 사실 큰 돈이지만
자랑하고 조언비를 받을 수준일까요...
저희 모임 멤버들이 다 부자인데 자랑하는 분 아무도 안 계세요
그래서인지 모임이 계속 지속되고 만나는것도 부담스럽지 않아요
자식 전문직에 수백억대도 자랑 많이 해요
아주 가관이네요
당장 통장에 현금으로 몇억 있어요?
부동산이 폭등하니
20-30억 자산도 우습게 여기네 ㅋㅋㅋ
아니 그게 빚 잔뜩 낀 부동산 포함이면 우습긴하죠
그런데 실상은 빚더미에 대출 상환 못하는 사람이 부지기수라는데
현금 20-30억이면 대단한거구요
자랑 안하는 부자는 남들이 부자인 줄 모르는 사람이 많죠
동네 허름하게 몸빼바지 입고 다니는 할머니들 중에도 부동산, 현금 부자 많아요
부동산에 수십억 쯤은 묻어둔 것 같은데, 요즘 같아선 이런 양반들이 수백억 부자가 되어 있을 수도 있죠
명품도 모르고 차도 없이 걸어다니고 호텔이나 비싼 음식 먹으러 다닐 줄도 모르지만 자식, 손자 부동산 하나씩 척척 해주는 큰손 왕여사님들 못 보셨나?
말 안하고 자랑 안하고 티를 안 내니 다만 그들이 부자인 줄 모를 뿐
자랑하는 부자 본적없어서
제목부터 생소하네요
주위에 현금성 자산만 200억 넘는 찐 부자들 몇 분 알고 있는데 진짜 겸손하시고 기부도 많이 하시고 어려운 사람들 티 안나게 도와주십니다. 절대 자랑 이런 것 안하세요. 검소하고 항상 감사합니다 미안합니다 이런 말을 입에 달고 사십니다.
저요.
저 이제 이것 저것 퇴직금까지 다 끌어노아서 합치면 겨우 딱 30억 되는 것 같아요.
한번도 어디가서 자랑하거나 얘기해 본 적 없어요.
부자라고 생각도 안하고요.
30억이 부자는 아닌 것 같아요. 큰 걱정 없이 사는거지..
늘 아껴쓰고 브랜드 같은 것 안사요. 딱히 물욕 없어요.
저요.
이제 이것 저것 퇴직금까지 다 끌어모아 합치면 겨우 딱 30억 되는 것 같아요.
한번도 어디가서 자랑하거나 얘기해 본 적 없어요.
부자라고 생각도 안하고요.
30억이 부자는 아닌 것 같아요. 큰 걱정 없이 사는거지..
늘 아껴쓰고 브랜드 같은 것 안사요. 딱히 물욕 없어요.
금융자산이 20억이고요.
부자가 약속 안지킨다면서
200억달러 빨리 바치라고 트럼프에게 추궁을 당하지
일본기업은 반도체· 가전등 정밀 제조의 연마용으로
인조 다이아먼드를 개발
총 5,500억 달러 투자 구상의 핵심으로
미국 내에 인조 다이아 공장 건설을 검토하기로 했다는데
이재명정부는 매년 30조나 되는돈을 주면서
모든걸 트럼프 맘대로..
백억대 부자 아는데 그 분도 자랑 안하세요. 돈 얘기도 인하시고요.
제네시스 타시고요.
주변 사람들에게 잘 베푸세요.
저희 동네 부동산 하는 언니도 잘 사시는데 저에게는 늘 겸손하시거든요.
그런데 얘기들어보면 학부모 모임에서 상처받고 옷 사시고 그러는거 봤어요.
저 그정도에 금융 쪽이 더 큰데
한번도 어디가서 자랑하거나 얘기해 본 적 없어요.
부자라고 생각도 안하고요.
부자는 아닌 것 같아요. 큰 걱정 없이 사는거지..
늘 아껴쓰고 브랜드 같은 것 안사요. 딱히 물욕 없어요.
진짜 정말 모든 사람들을 놀라게 한 100억대 부자 알아요.
제가 직접 아는 건 아니고 남편이 아는 사람(같은 직장에 근무하고 나름 친했지요)
얼마 전 공직자 재산 공개에서 모두를 놀라게 한 분...
티를 전혀 내지 않아서 법원 그만두고 개업한다고 할 때 다들 걱정하고 말렸대요.
그런데 알고 보니 그것도 뉴스를 통해 알고 보니
어제자로는 120억 넘는 부자였던 것입니다!!!
이 댓글은 지울지도 몰라요
남편모임에 몇백억대 부자있어요
아이들도 의대다니고 다가진부자
주변에서 친하려고 엄청붙어요
찐부자들은 있는티를 낼필요가 없는것같아요
두 자리 억대 금융 부자(?)인데요.
이걸로 로 명함도 못내미는 세상인지라 찍소리 안하죠.
세상에 부자들 얼마나 많은데요.
공직자 재산공개는 매번 하는 건데 왜 갑자기 놀라실까요?
서로들 대충 사정 알고 있던데요
저희도 노후가 좀 안정될 뿐 크게 부자라고는 생각안해요.
열심히 맞벌이 합니다. 세금이 많아 직장 은퇴도 못하네요.
찐부자 에코백 다 맞는 말입니다. 자랑할 필요도 못느끼고 그냥 삶이 쭉 그랬으니 입다물고 겸손하게 살아가는 것 입니다. 익명이 주는 행복감과 여유로음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일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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