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이ㅜ복슬복슬 ㄷㄷ
털이ㅜ복슬복슬 ㄷㄷ
어릴때만 귀염보고 나이들고 늙으면 유기시키거나
다른 사람한테 넘기는 사람들도 많은데
귀엽다고 막 키우는건 신중하게 결정요..ㅡ
구조된 어린 냥이키우시면 복받으실거에요.
저도 셋 키우는데,
매일이 기쁨^^
줌인줌아웃에서 첼시님 글 보시길 바랍니다.
끝까지 책임질 자신있으면 유기묘나 임보 길냥이 거둬주세요
너무 이뻐서 벌써 3마리 키우고 있네요
털이 복슬복슬~?
그러기엔 해야할일이 너무너무너무 많답니다!
말랑말랑 찹쌀떡 같은 나이든 우리 업둥 냥이..
안고 있으면 모든 근심 다 사라져요. 가끔은 말 못하는 그 존재가 더 위안이 되기도 해요.
털 복실복실..
고양이뱃살은 극강의 말랑거림 부드러움..
만지면 내마음도 말랑부드러워집니다.
이건 세상사람이 모두 알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