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갈아가며 점심 사는데 묘하게 자꾸 제가 살때만
비싼걸 먹게되더라구요.
그친구가 훨씬 부자입니다.
최근에 제가 사는 날이었는데요.
친구도 인지하고 있었고
친구는 이동네 맛집이라고 장어집에 저를 데려갔고
장어와 굳이 아침부터 장어탕까지 시켜
배가 터지도록 과하게 먹고 76000원을
제가 결재했는데요.
보통 비싼건 자기가 살때 데려가는게 맞지 않나요?
이날 쓴돈은 역대급이었네요.
저를 벗겨먹은건가? 어리둥절한데
어떻게 생각해야할까요.
번갈아가며 점심 사는데 묘하게 자꾸 제가 살때만
비싼걸 먹게되더라구요.
그친구가 훨씬 부자입니다.
최근에 제가 사는 날이었는데요.
친구도 인지하고 있었고
친구는 이동네 맛집이라고 장어집에 저를 데려갔고
장어와 굳이 아침부터 장어탕까지 시켜
배가 터지도록 과하게 먹고 76000원을
제가 결재했는데요.
보통 비싼건 자기가 살때 데려가는게 맞지 않나요?
이날 쓴돈은 역대급이었네요.
저를 벗겨먹은건가? 어리둥절한데
어떻게 생각해야할까요.
원글이 정하도록하고
이번에는
다음번에는 호텔 런치 먹자.이렇게 해보세요.
친구가 부자라면서요
일부러야 그랫겟어요. 다음에 부페가세요 ㅎㅎ
벗겨먹으려고 작정했네요
장어탕까지
그만 만나세요
밥값사기꾼이네요.
엔빵했으면 안갔을꺼에요.
밥값은 항상 언젠가는 돈을 더 많이 쓰게 되는 사람이 스트레스가 올라올 때 있어요.. 돈을 적게 쓰는 사람은 이런 고민 없죠. 그 사람 참 얌체네
다음에 실험 해보세요
안간다고 하면
손절하세요
그냥 반반이 최고죠
이번에 낸 거 그냥 잊고 반반하자 하시거나
다음번 비싼 곳 가서 친구 내게 하고나서 다음부터 반반하자 하세요
돈 멏푼에 치사해지는 거 싫잖아요
아침부터 장어탕...
먹인거 맞네요.
다음 친구가 살땐 괜찮은 부페 있다고 하고 데려가시고. 그뒤론 더치하세요.
중년이가서 만족스러울 비싼식당 추천해 주세요.
인당 4만원 정도로요.
그친구 데려가게요.
강남송파쪽 추천요
지속적으로 저런다면
친구 참 못된 인간이네요
한 번 더 살펴보시고 손절여부를 결정하세요
그때 글도 올려주시고..
이제 이야기를 해야될 타이밍이 된거같네요
더치페이 하지고 말을 하세요
저는 어쩌다가 가려는곳이 문을 닫았거나
자리가 없거나 해서
어쩌다가 비싼거 먹게 될때 한쪽이 살때 금액이 많이 나오면
현금으로 보태줘요..
부담가지 않게요.
지난번 장어 맛있었다고 한번 더 가자 하세요
어떤때는 그 친구가 산다고 하는 날인대도
그냥 내가 살 생각하고 비싼거 먹자고 한 날이 있는데
그때는 상대방은 약간 꼬아보는게 있는것 같긴해도
밥 다 먹고 내가 계산한다고 하거나
상대방이 괜찮다고 자기가 계산하면
현금으로 일부를 보태줘요..
절대 혼자 많이 안 쓰게 해요. 서로 마음이 편해야 하니까요.
보통은 자기가 살때 먹고싶은거 먹고
친구가 살때는 친구에게 맞기죠.
상대가 돈 많은건 계산에 넣지 마세요. 상대가 내는 날 내건 내가 낼께 앞으로 각자 내자 하고 더치 페이 해야죠. 아니면 새로운데 가지 말고 원글님이 샀던 곳에 한번 더 가세요.지금 메뉴가 중요한게 아니잖아요. 아님 먹은거 가격 핸드폰에 메모하신후. 니가 한번 더 사야 계산이 맞겠다 말씀하세요. 편하게 당연하게 말하세요.
먹던것 먹어요.
산해진미 찾아가며 돌아가며 먹을라치면 계산꼬임.
이래서 반반이 최고에요.
우연히라도 의도가 없었어도 작은거 하나에 빈정상하는게 돈관계거든요. 그냥 오래 볼려면 개인주의같아도 반반이 국룰이라 보네요.
다음번에 장어집 한번더 가자고해서 똑같은 메뉴 시키세요
저번에 그 장어 먹었더니 기운이 막 나더라면서 한번 더 먹어야겠다 하세요.
말을 하세요. 저런 사람과 관계 오래 유지해서 뭐하나요?
매번 엔빵하세요.
누가 돈이 많고 적고 문제가 아니라
그 친구는 어려운 친구나 남한테는 그 가격대를 안 시킬 거예요
그 가격대를 시켜도 눈치 안주고 넘길 거 같은 사람들한테만
얻어먹기
나는 비싼 걸 대접받는 가치 있는 사람이라는 걸
외부=원글님한테 채우는 거죠
부자지만 남한테 인정도 받고 다른 사람들이 비싼 거도 사주는 입체적인 나
남편이나 지인한테 지나가는 말로 친구가 7만원대 사줬어 자랑할 용으로 도구로 보는 것도 있죠
저라면 다른 친구 만들래요. 그 친구 별로...
그 메뉴를 먹자고 한 사람이 내는게 맞다고 봐요
이 식당 가보자며 내가 밥 사줄려고 만났는데
아니야 내가 냈어 하는게 친구 사이죠
오늘 밥산다고 하니 비싼것좀 얻어먹어야겠다는 심보는 쫌 아니라고 봅니다
누가 돈이 많고 적고 문제가 아니라
그 친구는 상대하기 어려운 친구나 남한테는 그 가격대를 안 시킬 거예요
그 가격대를 시켜도 눈치 안주고 넘길 거 같은 사람들한테만
얻어먹기
나는 비싼 걸 얻어먹는다, 대접받는다 ,가치 있는 존재라는 걸 외부=원글님한테 채우는 거죠
부자지만 남한테 인정도 받고 다른 사람들이 비싼 거도 사주는 입체적인 나
남편이나 지인한테 지나가는 말로 친구가 7만원대 사줬어 자랑할 용으로
도구로 보는 거죠
다르네요
님은 친구로 생각하고
상대는 호구로 보는거임
님생각이 맞아요. 벗겨먹은거
남이 살때 장어집에 가지는 않죠. 이상한 친구네요. 더 부자라고 넉넉하게 베풀고 그러지 않더라구요. 친구가 볼때 원글님이 헤프게 잘 쓰니까 쉽게 그러는거죠. 친구끼린데 장어집에 가자고 할때 그자리에서 엔빵 하자거나 비싸니까 딴거먹자 소릴 못하는지 모르겠네요 .
지난번 장어 맛있었다고 한번 더 가자 하세요 222
다 먹고나서 이제부터는 자기가 먹은거 각자계산하던지
엔빵하는걸로 얘기꺼내봐요
똑같은 집 가거나 비싼 집 가서 님이 먹자고 하면
아마 그친구는 칼같이 거절하거나 싼걸 사줄 거에요
그래도 굴하지말고 비싼거 꼭 얻어먹고 끝내시길요
친구 "야~ 이거 너무 비싸니까 내가 낼께~"
나 "아냐~ 이번에 내가 사야되는 거니까 내가 낼께~"
친구 "아니다~ 이건 그냥 더치로 하자. 다음에 너가 쏴~"
친구와는 보통 이렇게 서로 내겠다고 실갱이 하다가 결국 비싼 거 먹을 때는 더치로 냅니다.
그 장어집 다시 가는게 자연스럽겠네요.
거기 다녀온 후 조금 텀 두고 담부턴 더치하세요. 저는 그냥 반반 아니고 자기거 자기가 시켜 먹어요. 맥주도 한병 자기거 사 억고요. 세상 편해요
친구 그만 하세요
장어집 맛있다고 한번 더 가세요.
친구결제후 친구야 다음번부턴 반반씩내쟈 하세요.
친구 진짜 별로..네요. 얌체..
다음에 친구가 낼때 같은 장어집을 가시던 비슷한 가격대의 식당을 몇군데 찾아 놓으시고 꼭 가세요. 그리고 나중에 또 만났는데 비싼곳 고르면 부담스럽다 거절도 하시구요. 이런거 불편해지면 어떻게 만나요.
저는 장어 굽는 게 싫고 매운 연기가 싫어 다른데 가자고 할 거예요.^^
벗겨먹자고 달려드는 사람한테는 이길 방법이 없어요.
우리 같이 기 약한 사람이 할 수 있는 방법은
아예 그런 친구는 안 만나거나
식당 가기 전에 밥값을 누가,어떻게 낼지 미리 정하고 가는 게 최선일 것 같아요.
엇비슷하게 먹고 과할땐 반반 내요
친구가 맞아요??
지난번 장어 맛있었다고 한번 더 가자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