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은 가만히 자기 자리에서 묵묵히 자기 할일하며 살아가고 있는데
한번씩 가만히 있는 땅주인에게 땅을 나한테 팔아라.
이런 사람들 있는데 왜 가만히 있는 땅을 사겠다고 입김을 부는건가요?
친척이나 , 또는 전혀 가까운 연결 울타리안에 없는 타인들도 부동산에 내놓지도 않은 땅을 갖다가 팔으라느니 팔면 사겠다느니 하면서 스트레스를 주나요?
안 팔면 안파는 거지만 괜시리 미안해해야 하는 이상한 상황도 많이 짜증나는데
땅은 가만히 자기 자리에서 묵묵히 자기 할일하며 살아가고 있는데
한번씩 가만히 있는 땅주인에게 땅을 나한테 팔아라.
이런 사람들 있는데 왜 가만히 있는 땅을 사겠다고 입김을 부는건가요?
친척이나 , 또는 전혀 가까운 연결 울타리안에 없는 타인들도 부동산에 내놓지도 않은 땅을 갖다가 팔으라느니 팔면 사겠다느니 하면서 스트레스를 주나요?
안 팔면 안파는 거지만 괜시리 미안해해야 하는 이상한 상황도 많이 짜증나는데
미안한 마음은 왜 드는거에요?
땅 팔라고 말하는 사람 들 중 진심인 사람도 있지만..
그 진심이라는건 자기가 원하는 가격에 팔아라 라는 못된 심보도 있어요.
그 사람들이 스트레스를 주는거 아니고 님이 스트레스를 받는거 같아요.
부동산 영업이죠뭐
자꾸 팔라고 몇차례 찾아 말하면 괜히 그런 마음도 드는거죠.
물론 못 파는건 못파는거지만요.
팔겠다고 내놓은 땅도 아닌데 누군가 뜬금없이 팔라고 사정해서 팔게 된 땅도 있는데 역시나 그런땅은 파는게 아니였어요.
땅도 부동산에 내놓은 땅을 살 생각을 해야지
멀쩡하게 가만히 있는 땅을 갖다가 거기에 소란을 불러일으키게 하는거 아주 못된 사람들 같아요
자꾸 팔라고 몇차례 찾아와 말하면 괜히 그런 마음도 드는거죠.
물론 못 파는건 못파는거지만요.
팔겠다고 내놓은 땅도 아닌데 누군가 뜬금없이 팔라고 사정해서 팔게 된 땅도 있는데 역시나 그런땅은 파는게 아니였어요.
땅도 부동산에 내놓은 땅을 살 생각을 해야지
멀쩡하게 가만히 있는 땅을 갖다가 거기에 소란을 불러일으키게 하는거 아주 못된 사람들 같아요
그냥 귓등으로 흘리세요.
저 사람이 나한테 하는거 막는 것보다 내가 반응 안하는게 더 쉬워요.
귓등으로 흘려야 좋을것 같아요
지금껏 살아 본 결과
가만히 있는 땅을 팔라고 하면서 사겠다는 사람들이랑
땅을 맞교환 하자는 사람들
이 두 부류는 절대 가까이 하지 말아야 할 사람들이더라구요.
마음속 꿍꿍이가 아주 간사하다고 해야 하나?
아무튼 그랬어요. 아주 조심하세요
미안할게 뭐있나요?
안판다는데 자꾸 칮아오는게 예의가 아닌거죠.
땅은 그런식으로도 거래 많이 해요.
매도 의사 없으면 거절하면 되고 있다면 응하면 되죠
저희도 내놓지도 않았는데 어떤 사람이 매입하고 싶다고
편지 보내서 땅 판 적도 있어요.
그곳에 수목원이랑 대형 베이커리 카페 지었더라구요
자기가 뭔가 해먹기 좋은 이익을 봤을때 팔라고 하는게 크겠죠..파는 사람은 팔기만 할뿐 거기서 끝이고
수목원 베이커리 까페는 계속 수익이 나오고요...
돈이 급한거 아니면 그냥 가지고 있는게 좋은것 같아요
저희 부모님 돌아가신 후
어떤 남자가 땅 판다는 말듣고 왔다고해서 안판다고 단호하게 말했어요
동생들은 모두 타 지역에 있어 혹시 누군가 땅 판다는 말을 했나 전화했더니
모두 그런적 없다길래 사람들한테 물어보니
땅 팔 사람 알아보러 다니는 사람들이 있대요 무시하면 된답니다
그런데 우리 형제들 경제상태가 궁금해 부동산 업자들에게 정보를 준
동네사람들도 있었던 것 같아요
몇 년이 지나고 나니 우리 땅에 관심 갖는 사람들이 없어요
땅은 후손들을 위해 갖고 있는거죠 가격과 상관없이 든든한 자본이니까요
윗님 말에 공감이 되네요.
괜히 가만히 있는 땅을 들쑤실려고 해도 무시가 답
드디어 때가 된거죠
그 땅 주변에 뭔가 생기거나 호재가 될만한 게 있을 가능성 농후
남들이 자꾸 두드린다는거는 좋은 땅이라는거죠. 내가 원하는 값을 말하거나 안팔면 되고, 돈 필요하면 팔수도 있는거구요. 그 자체가 나쁜 짓은 아니죠. 그 시기 놓치면 내가 원할때는 안팔릴수도 있는게 땅인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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