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딸이 아들 낳았는데 단톡방에 매일 사진 올려요

sns폐해? 조회수 : 6,794
작성일 : 2026-01-31 10:38:06

매일 사진이나 동영상 올리는데 맞장구쳐줘야해서 힘드네요.

IP : 125.183.xxx.168
3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럼
    '26.1.31 10:39 AM (211.246.xxx.111)

    반려동물 반려식물 자랑으로 거울치료 하세요.

  • 2. 그것도
    '26.1.31 10:40 AM (117.111.xxx.2)

    그러네여.
    당연하듯이 매일 올리는것도요.
    그렇다고 올리지 말라고 할수도 없고요. 단톡방 만들때
    사적인거 올리지 말고
    특별한 일 있을때만 글이나 사진 ,의견 올리자고 했어야는데
    지금이래도 규정을 만들고 해보세요.

  • 3. ..
    '26.1.31 10:41 AM (223.38.xxx.183)

    저희 언니네도 며느리가 그래서 매번 반응하기가 힘들다고 그러네요
    저는 가족 단톡방이 피곤해요

  • 4. 레몬버베나
    '26.1.31 10:42 AM (223.38.xxx.41)

    손주여도 힘들군요ㅋㅋㅋㅋ

  • 5. 아고
    '26.1.31 10:42 AM (1.240.xxx.21)

    딸내미가 자식 이쁜가 보네요.
    맞장구 쳐주고 싶을 거 같은데..
    하루라도 안올라오면 오히려 할머니가 보채는 거 아녔나요?

  • 6. Fgh
    '26.1.31 10:42 AM (123.111.xxx.211)

    주변인들에게 그러는 건 민폐인데
    할머니 할아버지한테 그러는 것도 민폐군요ㅎ 적당히 텀을 둬야

  • 7. ...
    '26.1.31 10:42 AM (42.82.xxx.254)

    예전에는 부모들이 매일 아이사진 요구해 힘들다는 추세였는데 이제는 반대군요..

  • 8. ㅇㅇ
    '26.1.31 10:42 AM (211.250.xxx.56) - 삭제된댓글

    윗님 진짜 신박한 답변 ㅎㅎㅎㅎ

  • 9. ㅎㅎ
    '26.1.31 10:43 AM (211.36.xxx.150)

    손주여도 힘들수도 있겠네요..

  • 10. ㅇㅇ
    '26.1.31 10:43 AM (211.250.xxx.56)

    첫댓님 신박한 답변 ㅎㅎㅎ

  • 11. 도대체 왜
    '26.1.31 10:43 AM (220.78.xxx.213)

    가족단톡방을 만들까요

  • 12. 123123
    '26.1.31 10:44 AM (116.32.xxx.226)

    그거 엄마 생각해서 일부러 올리는 걸텐데요ᆢ

  • 13. ...
    '26.1.31 10:46 AM (121.168.xxx.172)

    딸이 친정엄마가 외손주 보고 싶을까봐..
    올려주는 거 같은데..
    그냥..일일이 길게 답하지 말고
    하트. 이모티콘 정도 하시죠

    저 같으면 사진 보내주면
    너무 신기하고 고마울텐데.,
    답글을 너무 길게 쓰여 하는 부담감이
    외손주 사진보는 것 보다 더 힘드시나봐요

  • 14. ..
    '26.1.31 10:46 AM (222.109.xxx.224)

    저는 손자가 태어난지 일주일밖에 안되서 그런가 저는 지금 목이 빠지게 영통 기다리고 있어요. 아들이 매일 영상통화로 손자 얼굴 보여주는데 오늘은 아직이라. 저는 먼저 하지는 않아요. 그저 기다릴 뿐. 하루하루 아기 얼굴이 통통해지고 달라지는 모습 신비롭고 너무 예쁘네요.

  • 15. ..
    '26.1.31 10:46 AM (223.38.xxx.183)

    며느리들도 그런다는 것 보면
    본인들 만족이 더 커요

  • 16. 저도 그랬는데
    '26.1.31 10:47 AM (211.234.xxx.147) - 삭제된댓글

    알고 보니 시가는 아이를 싫어한대요.
    저희 동생들이 저희 아들 사진 올려달라고 해서 시가도 그런줄 알았어요.

    어쩐시 시가는 반응이 없더라구요 ㅋㅋ
    제가 분 아기 소액자도 다 서랍에 넣어두시고

    근데 외손녀 사진은 안방, 거실에 잔뜩 ㅎㅎㅎ
    손주 사랑도 케바케

  • 17. 헐~~
    '26.1.31 10:47 AM (122.203.xxx.243)

    외손주 안이쁘세요? 특이하시네요

  • 18. 저도 그랬는데
    '26.1.31 10:48 AM (211.234.xxx.147) - 삭제된댓글

    알고 보니 시가는 아이를 싫어한대요.
    저희 동생들이 저희 아들 사진 올려달라고 해서 시가도 그런줄 알았어요.

    어쩐지 시가는 반응이 없더라구요 ㅋㅋ
    제가 분 아기 소액자도 다 서랍에 넣어두시고

    근데 외손녀 사진은 안방, 거실에 잔뜩 ㅎㅎㅎ
    손주 사랑도 케바케

  • 19. 미쁜^^*
    '26.1.31 10:48 AM (211.205.xxx.225) - 삭제된댓글

    매일보고싶을것같은데

  • 20. ;;
    '26.1.31 10:50 AM (115.143.xxx.137)

    피로감 느낄수도 있죠. 특이하다니. 전혀 안 특이해요.

  • 21. 참나. .
    '26.1.31 10:54 AM (221.161.xxx.99)

    저는 바빠서 사진 올리지 않는 딸에게 불만인데ㅠㅜㅜㅜ
    건강해서 그런거니 기쁜일.

  • 22. 저도 그랬는데
    '26.1.31 10:54 AM (211.234.xxx.147)

    알고 보니 시가는 아이를 싫어한대요.
    친정 동생들이 아기때 저희 아들 사진 올려달라고 해서 시가도 그런줄 알았어요.

    어쩐지 시가는 반응이 없더라구요 ㅋㅋ
    제가 드렸던 아기 돌 소액자도 받자마자 다 서랍에 넣어두셨고

    근데 외손녀 사진은 안방, 거실에 잔뜩 ㅎㅎㅎ
    손주 사랑도 케바케

  • 23. 손주사진
    '26.1.31 10:55 AM (49.167.xxx.114)

    인데 안이쁘세요?

  • 24. 예뻐도
    '26.1.31 10:55 AM (220.78.xxx.213)

    너무 쉴새없이 올리고 리액션 바라면 괴롭죠

  • 25. ,,
    '26.1.31 10:57 AM (70.106.xxx.210) - 삭제된댓글

    과하게 저러면 누구나 시큰둥하게 되죠.

  • 26. ,,
    '26.1.31 10:57 AM (70.106.xxx.210)

    과하게 저러면 누구나 시큰둥하게 되죠. 반응을 줄여야 사진 테러를 줄일거에요.

  • 27. 특이하시네
    '26.1.31 11:01 AM (220.124.xxx.131)

    대부분 손주 사진에 목말라 하던데요

  • 28. ㅇㅇ
    '26.1.31 11:12 AM (118.235.xxx.161)

    딸이 자식 사랑이 지나쳐서 다른 사람들도 같은 맘이라고 생각하는거죠
    반응은 하되 좀 시큰둥하면 눈치 챌겁니다
    한국 사람들은 너무 획일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걸 압박하는 나쁜 습성이 있어요
    원래 이런거니까 당신도 이럴것이라고
    근데 사람읔 다 제각각인데 원래 이런게 세상에 어디 있나요

  • 29. ..
    '26.1.31 11:16 AM (221.162.xxx.158)

    사진보는건 좋은데 리액션해주는게 힘들다는거잖아요
    전 이해되는데
    제가 좋아하는 숏츠를 매일 보는건 좋지만
    보게 되면 댓글이 의무야 라고 한다면 귀찮지 않겠어요
    리액션안해주면 딸이 서운할까봐 안할수도 없고

  • 30. ..
    '26.1.31 11:16 AM (182.220.xxx.5)

    반응을 줄이세요.

  • 31. 한때는
    '26.1.31 11:26 AM (49.237.xxx.252)

    손주라면 무조건 이뻐하고 애닳아 해야 하나요?안하면 이상한건가요?특이할거 까지 뭐 있나요
    자식은 부모를 귀찮아 하는데 부모는 손주까지 올리는 사진마다
    우쭈쭈 해줘야 한다면..그것도 매일..
    친정엄마나 시엄마가 매일 사진 올려라 하면 좋아하지 않을거면서 왜 반대 입장은 특이하고 이상한 취급 받는지

  • 32.
    '26.1.31 11:29 AM (115.138.xxx.16)

    저 윗님 반려식물을 매일 수시로 ??
    ㅋㅋㅋㅋ

  • 33. 이모티콘
    '26.1.31 11:50 AM (58.226.xxx.2)

    사진 보는 거 너무 좋죠 근데 리액션 해주는게 힘들뿐이죠
    그럴때 쓰라고 이모티콘을 파는 거에요ㅋㅋㅋ

  • 34. ...
    '26.1.31 12:24 PM (222.236.xxx.238)

    손주 태어나면 아기 보고 싶어하고 궁금해하고 그러는 조부모들이 많으시니 우리 부모도 그러겠지 하고 보내겠죠.
    근데 아닌 분들도 많다는거 처음 알았네요.

  • 35. kk 11
    '26.1.31 12:33 PM (114.204.xxx.203)

    좀 피곤하긴 하겠어요
    저도 답 하는거 싫어해서요

  • 36. ..
    '26.1.31 12:33 PM (116.32.xxx.73)

    상대의 톡에 하트나 엄지척 누르는거 있잖아요 그걸로 대체하세요

  • 37. ..
    '26.1.31 1:01 PM (211.208.xxx.199)

    외손주 사진 수 백장을 봐도 안질리던데..

    가족 단톡방을 왜 만드냐는 사람도 있군요.

    트기해트기해..

  • 38.
    '26.1.31 2:50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부모된 죄로 참아야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1477 스벅 케익 먹었는데 넘 니글거려서 16 dd 13:41:38 1,702
1791476 쉰 깍두기랑 닭백숙 끓이고 남은 닭국물 7 활용 13:40:30 738
1791475 연말정산 자녀 세액 공제 자녀가 금융소득이 1년에 백만원 넘으면.. 5 중학생 13:38:46 835
1791474 성심당 갈껀데 조언 좀 부탁드려요 5 happy 13:37:11 774
1791473 별로인 남자 6 피곤 13:35:30 818
1791472 된장담는 밀키트? 괜찮은가요? 4 이런된장 13:35:24 626
1791471 돌전후 아가 하고픈대로 두나요? 12 한번 13:34:24 943
1791470 고양이 화장실 6 야옹 13:31:31 467
1791469 키우던 고양이가 무지개다리 건너가면 12 냉정한가? .. 13:31:24 769
1791468 나르시스트는 복수해요 13 ... 13:29:05 2,026
1791467 백금도 팔면 얼마라도 받을 수 있나요? 3 궁금 13:28:46 1,377
1791466 정내미가 떨어진다 3 정내미 13:28:27 955
1791465 구글 포토 사용하시는 분 1 현소 13:26:11 270
1791464 저 돈 복이 마구 쏟아집니다 34 ... 13:21:58 8,158
1791463 500으로 뭐 살지 조언해주세요 14 쇼핑 13:19:40 2,167
1791462 민주당아 좀 들어라 국민과 이잼 속 썩어난다 10 13:07:47 851
1791461 주식도 아이한테 증여가 되나요?? 5 증여 13:03:18 1,511
1791460 너무 추우니까 패션이 아무 의미없네요 30 추워 13:01:07 4,264
1791459 축구선수 베컴네 가족도 고부간의 갈등으로 난리인가봐요.. 17 주말 12:52:17 3,335
1791458 금 살 때랑 팔 때 가격차이 9 ,... 12:36:29 1,718
1791457 김태희 소속사 대표였던 친언니, 건강보험료 미납 14 12:36:04 6,544
1791456 코스피 6-7천도 많이 예상하던데 5 dd 12:31:54 2,599
1791455 결국 부동산세금. 총액제로 가겠지요? 9 12:30:10 1,084
1791454 이제부터 공공은 임대로 민간은 분양으로 가야죠 6 ㅇㅇ 12:29:50 668
1791453 집 정리중입니다, 성취감이 느껴져요 ㅎ 8 드디어 12:29:17 2,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