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사람들 중에 나이가 40후반 50초반들인데
임플란트 말고..
이가 썩어서 씌우는데 백얼마 들었다는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그사람들은 또 일이년 있다가 또 다른데가 썩어서 씌웠다고 백얼마 들었다고..
성인되면 충치가 그리 진행 안된다 하던데..
아는 사람들 중에 나이가 40후반 50초반들인데
임플란트 말고..
이가 썩어서 씌우는데 백얼마 들었다는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그사람들은 또 일이년 있다가 또 다른데가 썩어서 씌웠다고 백얼마 들었다고..
성인되면 충치가 그리 진행 안된다 하던데..
타고나길 충치가 잘 생기는 구조의 치아가 있어요. 누구는 이가 편평하게 나서 홈이 없어 음식물이 안 끼고 누구는 이가 둥글게 굴곡이 있고...대부분은 양치나 치실 치간치솔 완벽히 구사 못해요.
타고나길 충치가 잘 생기는 구조의 치아가 있어요. 누구는 이가 편평하게 나서 홈이 없어 음식물이 안 끼고 누구는 이가 둥글게 굴곡이 있고...대부분은 양치나 치실 치간치솔 완벽히 구사 못해요.
하루 3번 양치해도 완벽하지 않으니 충치가 생길수 있는데 그런 사람이 청결 신경 안 쓰는 사람은 아니잖아요.
타고 나는 거 같아요.
꼼꼼히 관리해도 일찍 무너지는 사람이 있고
대충 살아도 멀쩡한 사람이 있어요.
젊어서 많이 보수하면 중년에 치료 없이 넘어가는 거 같고
중년까지 별 일 없이 살았으면 그때부터 치과 갈일 생기는 거 같고
노년에 무너지면 그때 치과행 시작이기도 하고.. 제 주변 보니 그렇네요.
치아가 끝까지 멀쩡한 사람은 없는 듯.
몸이라는 게 그렇죠. 소멸로 가는 과정이니
이는 부모님과 저는 정말 다른데
케바케
충치가 잘 생기는 치아가 있죠
근데 젊어서 진행 많고
나이들면 왠만하면 씌울일까지 생길만큼 많이 썩진 않더라구요
신경 쓰고 안 쓰고의 차이보다 타고나길 치아가 약하거나 병균에 약한 경우가 많더군요.
신경 안 써서 나이 들어 진행된게 아니라 젊어서는 치료 안 해도 버텨지던 치아가 나이 들어 한계가 온거죠
속상해요.
제가 그런 케이스인데 하루 양치 3번 하고
자기 전에 치실까지 꼼꼼하게 하고 자요.
충치균은 어릴 때 한 번 생기면 계속 있고,
나이 들어서 특정 상황이 되면 심해지는 것 같아요.
우식증이라고도 하더라구요.
저 같은 경우 특히 스트레스 받거나 하면
충치가 생기고 진행도 빨라요.
제가 뒤늦게 논문 쓰면서 이 3개가 다 썪었어요ㅠㅠ
아버지가 충치가 많고 이가 약한데 유전인 거 같아요.
속상해요.
제가 그런 케이스인데 하루 양치 3번 하고
자기 전에 치실까지 꼼꼼하게 하고 자요.
충치균은 어릴 때 한 번 생기면 계속 있고,
나이 들어서 특정 상황이 되면 심해지는 것 같아요.
우식증이라고도 하더라구요.
저 같은 경우 특히 스트레스 받거나 하면
충치가 생기고 진행도 빨라요.
제가 뒤늦게 논문 쓰면서 이 3개가 다 썪었어요ㅠㅠ
아버지가 충치가 많고 이가 약한데 유전인 거 같아요.
속상해요.
제가 그런 케이스인데 하루 양치 3번 하고
자기 전에 치실까지 꼼꼼하게 하고 자요.
충치균은 어릴 때 한 번 생기면 계속 있고,
나이 들어서 특정 상황이 되면 심해지는 것 같아요.
우식증이라고도 하더라구요.
저 같은 경우 특히 스트레스 받거나 하면
충치가 생기고 진행도 빨라요.
저는 뒤늦게 논문 쓰면서 이 3개가 다 썩었어요ㅠㅠ
아버지가 충치가 많고 이가 약한데 유전인 거 같아요.
치과때문이기도 해요.
40세까지 사랑니말고는 썩은적이 없는데
어느순간 엑스레이 ct찍는 치과들이 생기더니 아픈적도 없는 이를 갈때마다 씌우라는겁니다.
그래서 그런가보다 몇개 씌우니 씌운 이들 때문에 저작이 불편해졌고
스케일링 갈때마다 또 하라길래 안했습니다. 곧 신경치료해야한다고 겁주는데 안했어요
5년이 지났는데 다른데서 찍었더니 또 곧 신경치료해야한다고 겁주더군요
장사치들.
타고나는고에요.
생각을 바꾸세요.
원래 잇몸 치아 약한거에요.
나이 들어 치아 썩는 건 치아우식증이라고도 하는데
스트레스나 노화 등으로 인해서 면역력이 떨어지면
치아 건강에도 영향을 미쳐서 세균이 번식하고
치아 겉부분인 법랑질이 산화되면서 이가 썩는다고 합니다.
그게 부지런해도 생기는 쪽(=저요)도있고
진짜 저러면 나중에 후회한다?해도 멀쩡한 쪽(=엄마닮은 동생)도 있음.
안좋은건 내가 다 닮음.ㅠ
나이들면 침 분비가 줄어서 충치가 잘 생기기도 합니다.
양치 하루 네다섯번도 하고 치간칫솔 하고 치실하고 정말 다 합니다 그런데도 츙치치료 신경치료애 이번에 근200가까이 들었어여 유전인거 같아요 바닷가 고향 출신 우리 아빠는 이 안썪는에 엄마는 어릴때부터 이가 약했거든요
주위에서 말해주는 사람이 없어서 치실, 치간칫솔 뭐 이런 것을 몰라서, 아니면 귀찮아서 잘 안 하면 충치가 잘 생기고 그럴 수 있어요. 나름의 사정이 있을 수 있어요. 이를테면 치실을 안 하면 치아사이에 음식물이 끼어서 상하고, 충치가 생기는데, 그런 충치는 양쪽 이빨을 상당부분 제거해야 하니까 일이 커지거든요. 이빨 표면에 생긴 충치는 제거하기 쉬운데, 이 사이 충치는 제거하려면 일이 커지는데, 이런 것을 몰랐을 수 있어요.
구강청결때문에 충치 생기고 치과간다고 생각하는분이 계시다니.....ㅠ
나이들면 왠만하면 씌울일까지 생길만큼 많이 썩진 않더라구요
ㅡㅡㅡ
타고 나길 약한 사람이 있는데 원글님 혼자 청결하지 않아서 그렇다고 단정 지으시면, 누군가는 속상할거란 생각 안하셔요?
결혼하니 남편이 이가 깨져서 같은 치아를 몇번이나 치료했어요. 충치도 잘 생기고요.
그냥 그런가보다 했는데 저희 아이 한 명이 치아가 약해요. 치과샘이 치아 약해서 깨질수 있으니 조심하라고 하시고 또 충치도 더 잘 생길수 있다고요.
치아 모양도 닮는거 아시죠?
저는 큼직하고 꽉 차는 치아인데
남편이랑 아이는 작은 진주같은 치아에요.
크기 모양 약한것 까지 다 똑같이 타고 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