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생각보다 구강청결 신경 안쓰는 사람이 많은거 같아요

... 조회수 : 3,524
작성일 : 2026-01-31 10:29:47

아는 사람들 중에 나이가 40후반 50초반들인데

임플란트 말고..

이가 썩어서 씌우는데 백얼마 들었다는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그사람들은 또 일이년 있다가 또 다른데가 썩어서 씌웠다고 백얼마 들었다고..

성인되면 충치가 그리 진행 안된다 하던데..

IP : 58.140.xxx.145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31 10:34 AM (211.36.xxx.192) - 삭제된댓글

    타고나길 충치가 잘 생기는 구조의 치아가 있어요. 누구는 이가 편평하게 나서 홈이 없어 음식물이 안 끼고 누구는 이가 둥글게 굴곡이 있고...대부분은 양치나 치실 치간치솔 완벽히 구사 못해요.

  • 2. ...
    '26.1.31 10:36 AM (211.36.xxx.200)

    타고나길 충치가 잘 생기는 구조의 치아가 있어요. 누구는 이가 편평하게 나서 홈이 없어 음식물이 안 끼고 누구는 이가 둥글게 굴곡이 있고...대부분은 양치나 치실 치간치솔 완벽히 구사 못해요.
    하루 3번 양치해도 완벽하지 않으니 충치가 생길수 있는데 그런 사람이 청결 신경 안 쓰는 사람은 아니잖아요.

  • 3. 치아도
    '26.1.31 10:43 AM (39.118.xxx.113) - 삭제된댓글

    타고 나는 거 같아요.
    꼼꼼히 관리해도 일찍 무너지는 사람이 있고
    대충 살아도 멀쩡한 사람이 있어요.
    젊어서 많이 보수하면 중년에 치료 없이 넘어가는 거 같고
    중년까지 별 일 없이 살았으면 그때부터 치과 갈일 생기는 거 같고
    노년에 무너지면 그때 치과행 시작이기도 하고.. 제 주변 보니 그렇네요.
    치아가 끝까지 멀쩡한 사람은 없는 듯.
    몸이라는 게 그렇죠. 소멸로 가는 과정이니

  • 4. ㅇㅇ
    '26.1.31 10:45 AM (211.193.xxx.122)

    이는 부모님과 저는 정말 다른데
    케바케

  • 5. ...
    '26.1.31 11:01 AM (110.70.xxx.98)

    충치가 잘 생기는 치아가 있죠
    근데 젊어서 진행 많고
    나이들면 왠만하면 씌울일까지 생길만큼 많이 썩진 않더라구요

  • 6. ,,
    '26.1.31 11:02 AM (70.106.xxx.210)

    신경 쓰고 안 쓰고의 차이보다 타고나길 치아가 약하거나 병균에 약한 경우가 많더군요.

  • 7. ...
    '26.1.31 11:06 AM (211.36.xxx.178)

    신경 안 써서 나이 들어 진행된게 아니라 젊어서는 치료 안 해도 버텨지던 치아가 나이 들어 한계가 온거죠

  • 8. 이런 글 보면
    '26.1.31 11:12 AM (185.220.xxx.153) - 삭제된댓글

    속상해요.
    제가 그런 케이스인데 하루 양치 3번 하고
    자기 전에 치실까지 꼼꼼하게 하고 자요.
    충치균은 어릴 때 한 번 생기면 계속 있고,
    나이 들어서 특정 상황이 되면 심해지는 것 같아요.
    우식증이라고도 하더라구요.
    저 같은 경우 특히 스트레스 받거나 하면
    충치가 생기고 진행도 빨라요.
    제가 뒤늦게 논문 쓰면서 이 3개가 다 썪었어요ㅠㅠ
    아버지가 충치가 많고 이가 약한데 유전인 거 같아요.

  • 9. 이런 글 보면
    '26.1.31 11:13 AM (45.84.xxx.17) - 삭제된댓글

    속상해요.
    제가 그런 케이스인데 하루 양치 3번 하고
    자기 전에 치실까지 꼼꼼하게 하고 자요.
    충치균은 어릴 때 한 번 생기면 계속 있고,
    나이 들어서 특정 상황이 되면 심해지는 것 같아요.
    우식증이라고도 하더라구요.
    저 같은 경우 특히 스트레스 받거나 하면
    충치가 생기고 진행도 빨라요.
    제가 뒤늦게 논문 쓰면서 이 3개가 다 썪었어요ㅠㅠ
    아버지가 충치가 많고 이가 약한데 유전인 거 같아요.

  • 10. 이런 글 보면
    '26.1.31 11:13 AM (45.84.xxx.17)

    속상해요.
    제가 그런 케이스인데 하루 양치 3번 하고
    자기 전에 치실까지 꼼꼼하게 하고 자요.
    충치균은 어릴 때 한 번 생기면 계속 있고,
    나이 들어서 특정 상황이 되면 심해지는 것 같아요.
    우식증이라고도 하더라구요.
    저 같은 경우 특히 스트레스 받거나 하면
    충치가 생기고 진행도 빨라요.
    저는 뒤늦게 논문 쓰면서 이 3개가 다 썩었어요ㅠㅠ
    아버지가 충치가 많고 이가 약한데 유전인 거 같아요.

  • 11. ㅡㅡㅡ
    '26.1.31 11:15 AM (180.224.xxx.197) - 삭제된댓글

    치과때문이기도 해요.
    40세까지 사랑니말고는 썩은적이 없는데
    어느순간 엑스레이 ct찍는 치과들이 생기더니 아픈적도 없는 이를 갈때마다 씌우라는겁니다.
    그래서 그런가보다 몇개 씌우니 씌운 이들 때문에 저작이 불편해졌고
    스케일링 갈때마다 또 하라길래 안했습니다. 곧 신경치료해야한다고 겁주는데 안했어요
    5년이 지났는데 다른데서 찍었더니 또 곧 신경치료해야한다고 겁주더군요
    장사치들.

  • 12. ..
    '26.1.31 11:18 AM (182.220.xxx.5)

    타고나는고에요.
    생각을 바꾸세요.
    원래 잇몸 치아 약한거에요.

  • 13. 치아우식증
    '26.1.31 11:24 AM (212.21.xxx.6)

    나이 들어 치아 썩는 건 치아우식증이라고도 하는데
    스트레스나 노화 등으로 인해서 면역력이 떨어지면
    치아 건강에도 영향을 미쳐서 세균이 번식하고
    치아 겉부분인 법랑질이 산화되면서 이가 썩는다고 합니다.

  • 14. ...
    '26.1.31 11:25 AM (219.255.xxx.39)

    그게 부지런해도 생기는 쪽(=저요)도있고
    진짜 저러면 나중에 후회한다?해도 멀쩡한 쪽(=엄마닮은 동생)도 있음.

    안좋은건 내가 다 닮음.ㅠ

  • 15.
    '26.1.31 12:19 PM (182.221.xxx.40) - 삭제된댓글

    나이들면 침 분비가 줄어서 충치가 잘 생기기도 합니다.

  • 16.
    '26.1.31 12:23 PM (121.129.xxx.111)

    양치 하루 네다섯번도 하고 치간칫솔 하고 치실하고 정말 다 합니다 그런데도 츙치치료 신경치료애 이번에 근200가까이 들었어여 유전인거 같아요 바닷가 고향 출신 우리 아빠는 이 안썪는에 엄마는 어릴때부터 이가 약했거든요

  • 17. ......
    '26.1.31 12:24 PM (118.235.xxx.15)

    주위에서 말해주는 사람이 없어서 치실, 치간칫솔 뭐 이런 것을 몰라서, 아니면 귀찮아서 잘 안 하면 충치가 잘 생기고 그럴 수 있어요. 나름의 사정이 있을 수 있어요. 이를테면 치실을 안 하면 치아사이에 음식물이 끼어서 상하고, 충치가 생기는데, 그런 충치는 양쪽 이빨을 상당부분 제거해야 하니까 일이 커지거든요. 이빨 표면에 생긴 충치는 제거하기 쉬운데, 이 사이 충치는 제거하려면 일이 커지는데, 이런 것을 몰랐을 수 있어요.

  • 18. 음..
    '26.1.31 12:28 PM (59.8.xxx.108)

    구강청결때문에 충치 생기고 치과간다고 생각하는분이 계시다니.....ㅠ

  • 19. ...
    '26.1.31 3:19 PM (219.255.xxx.142)

    나이들면 왠만하면 씌울일까지 생길만큼 많이 썩진 않더라구요
    ㅡㅡㅡ

    타고 나길 약한 사람이 있는데 원글님 혼자 청결하지 않아서 그렇다고 단정 지으시면, 누군가는 속상할거란 생각 안하셔요?

    결혼하니 남편이 이가 깨져서 같은 치아를 몇번이나 치료했어요. 충치도 잘 생기고요.
    그냥 그런가보다 했는데 저희 아이 한 명이 치아가 약해요. 치과샘이 치아 약해서 깨질수 있으니 조심하라고 하시고 또 충치도 더 잘 생길수 있다고요.
    치아 모양도 닮는거 아시죠?
    저는 큼직하고 꽉 차는 치아인데
    남편이랑 아이는 작은 진주같은 치아에요.
    크기 모양 약한것 까지 다 똑같이 타고 났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1424 제미나이가 자꾸 ㅎㅎ 23 눈치가 2026/04/07 6,504
1801423 55세 암보험은 다 10만원 넘나요? 10 오메 2026/04/07 2,482
1801422 불어잘하시는 분들은 6 ㅗㅎㄹㅇ 2026/04/07 1,414
1801421 아몬드가루로 뭘 해드시나요. 10 .. 2026/04/07 1,787
1801420 친구네 아파트 사우나 왔는데 할머니들 천지 7 . . . .. 2026/04/07 5,574
1801419 사람이 가장 무서운 존재 같아요 15 ........ 2026/04/07 6,050
1801418 1가구 2주택인데 싸게 팔아야 할지 고민이네요 9 123 2026/04/07 2,264
1801417 경제관련(주식) 유튜브 추천부탁려요 12 유튜브 2026/04/07 2,360
1801416 공부하신분들 사주 좀..한번 봐주세요. 6 사주 2026/04/07 2,033
1801415 은행에서 기분나빠서요 43 11 2026/04/07 14,186
1801414 정신과 처방약 안먹어도 되나요? 5 불안 우울 2026/04/07 1,488
1801413 주민센터에서 연필그림 수강해보신 부운~~~ 5 .. 2026/04/07 1,705
1801412 김어준 파리에 레스토랑 오픈하네요 36 김어준화이팅.. 2026/04/07 6,568
1801411 비만 사위 먹을거 엄청 챙기는 친정엄마 9 ㅇㅇ 2026/04/07 2,388
1801410 이언주는 언제까지 최고위원이에요? 11 ... 2026/04/07 1,134
1801409 무례함 대처법 17 ... 2026/04/07 5,448
1801408 온러닝 공홈 주문하면 미국에서 오나요? 4 Aa 2026/04/07 807
1801407 청명절이 더 중국은 설보.. 2026/04/07 513
1801406 목살 1키로 구워먹었고 3 ㅇㅇ 2026/04/07 2,563
1801405 안버리길 잘했다라는 물건 있나요 7 안버려 2026/04/07 4,296
1801404 딸이 아빠를 가르치네요 6 ㅎㅎ 2026/04/07 2,680
1801403 라일락이 벌써 피었어요 15 so 2026/04/07 2,538
1801402 공인중개사 시험 8 우왕 2026/04/07 2,195
1801401 올레길 서명숙씨 돌아가셨네요 22 부음 2026/04/07 16,183
1801400 식물도 공기가 중요한가봐요 8 fjtisq.. 2026/04/07 2,2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