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방송대 편입과 신입학이요

ㅇㅇ 조회수 : 1,026
작성일 : 2026-01-31 09:46:30

학위 목적아 아니라 그냥 공부 자체가

목적이면 편입보다 신입학이 낫겠죠?

편입학은 빨리 학위를 따야하는 분들이

하시는것 같아요

IP : 211.104.xxx.7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걍 한마디
    '26.1.31 9:57 AM (1.237.xxx.181)

    기간이 길다고 공부 많이 하는 거 아니예요

    방통대는 다니다 포기하는 분이 많아서
    차라리 기간 짧은 게 낫죠

    그리고 공부자체가 목적이면
    정규대학? 을 가시던가요

  • 2. 급한성격
    '26.1.31 10:00 AM (114.201.xxx.188)

    학위가 목표 아니더라도, 너무 오래 늘어지면 끝까지 마무리하기 어려워 질것같아서 3학년 편입으로 공부했어요. 뭐든 마무리라는 성취감이 주는 힘이 있으니까요.
    그곳에 학위때문이 아니라, 공부가 취미인분들(물론 직장다니는.. 소위 대기업) 만나고 2년마다 학위바꿔 졸업하신분들도 많고? 그래요. 저 개인적으론, 그때 만난친구들 아직도 만나는데.. 각자 삶을 참 열심히사는 친구들이라 만나면 에너지 팡팡~ 정보도 펑펑!

    아참, 3학년 편입하셔도 1.2학년 전공 선택해서 수강가능하다는거 참고하세요~ (알았으면 더 슬슬적응하며 공부 시작했었을 텐데.. 전 몰랐었어요. ^^)

  • 3. 고ㅏ에 따라
    '26.1.31 10:02 AM (218.154.xxx.161)

    편입이 경쟁율이 세서 떨어지는 사람도 있어요.
    전적 대학 학점 4.0넘어야 안정권인 과도 있어요.
    오히려 신입학이 뽑는 인원도 많고 경쟁율 낮음.
    지금이야 사회복지학 신입도 있는데 몇 년전 첨 개설됐을 때는 편입학만 있어서 경쟁율 장난 아님.
    저는 한번 떨어짐. 뭐가 필요해서가 아니라 자기 공부때문에 들어간건데 입학부터 충격받음;;;

    그래도 잘 졸업했어요.

  • 4. 그냥
    '26.1.31 10:53 AM (112.169.xxx.180)

    그냥 계속 공부해요.
    편입학으로... 4년이면 지루할 것 같아요.
    올해 4번째 학과
    3학년으로 편입해서 1학년이나 2학년 과정의 전공 듣고 싶은 과목들 선택해서 들어요.
    그냥 공부해요.
    뇌가 늙는 것을 조금이라도 늦춰지길 바라는 마음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5903 나이가 들면 먹을 때 소리가 더 나게 되나요? 5 나이 2026/02/03 1,546
1785902 주식 안하는 사람도 있나요? 6 2026/02/03 3,990
1785901 청와대 참모진 다주택자 12명이상 32 다주택자 2026/02/03 2,984
1785900 자랑스런 보수? 얼굴 공개해줍시다 6 ㅇㅇ 2026/02/03 1,362
1785899 인생이 짧다는게 3 ㅓㅗㅎㄹ 2026/02/03 3,373
1785898 이정부 홧팅 4 2026/02/03 885
1785897 남편이 막 버려요 3 새싹 2026/02/03 3,600
1785896 과자 좋아하는 중년있으세요? 22 2026/02/03 5,002
1785895 우인성, 윤석열 재판 '가을 선고' 예고..특검 반발하자 &qu.. 10 그냥 2026/02/03 2,510
1785894 가천대vs가톨릭대 12 대학 2026/02/03 2,207
1785893 10년전에 주식 안사고 뭐했나 생각해봤어요. 15 ..... 2026/02/03 4,441
1785892 손 빠른거 아니지요 12 .. 2026/02/03 2,546
1785891 갤럭시 s25플러스 쓰시는분요 8 ..... 2026/02/03 1,553
1785890 만약에 우리ㅡ스포 없어요 5 ㅜㅜ 2026/02/03 1,559
1785889 코스닥 1500근처라도 갈까요 4 /// 2026/02/03 2,562
1785888 주식 ㅡㅜ 9 ㅜㅡㅡ 2026/02/03 3,498
1785887 입가에 침이 고이는 느낌이 노화현상 6 희한 2026/02/03 2,479
1785886 케이뱅크 복주머니 8 2026/02/03 1,157
1785885 여당 다주택자 청와대 입장 9 ㅇㅇ 2026/02/03 2,345
1785884 요즘 50대 뱃살이 두둑한 중년이 없나요? 13 살찜 2026/02/03 4,652
1785883 토스써보니 신세계..근데 안전한거맞죠? 20 와우 2026/02/03 4,313
1785882 7시 정준희의 역사다방 ㅡ 한국 정당정치에서 철새와 사쿠라의 역.. 1 같이봅시다 .. 2026/02/03 598
1785881 진실화해위 재심 권고에도…‘간첩 누명’ 피해자 재심 기각(우인성.. 8 파고파보면 2026/02/03 971
1785880 제 행동이 실례인가요 6 ~~ 2026/02/03 3,722
1785879 주식20년차 울남편.. 10 .. 2026/02/03 18,3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