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가 취직을 했는데 친척들에게 선물

.. 조회수 : 2,972
작성일 : 2026-01-31 08:51:30

그동안 세배돈도 받고 잘 자랐잖아요

이번명절에 선물을 드리려해요

친정부모님은 넉넉한형편은 아니신데 축하한다고 백만원을 주셨어요

부모님께는 현금이나 상품권 드릴까요 30만원정도 드릴까요

시댁 큰집 큰아버지 두분계신데 어느정도선에서

해야할까요? 정관장선물 그런거보다는

현금이 나으려나요

 

IP : 49.164.xxx.82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현금보다는
    '26.1.31 9:05 AM (1.236.xxx.114)

    상품권이 낫고 상품권보다는 정관장같은게 무난해보여요

  • 2. ㅡㅡ
    '26.1.31 9:10 AM (112.156.xxx.57)

    나시드신 분들께는 현금이 최고에요.

  • 3. ,,
    '26.1.31 9:15 AM (123.254.xxx.176)

    원글님은 아이와 무슨 관계인가요?

  • 4. ..
    '26.1.31 9:27 AM (49.164.xxx.82)

    ㅎ 당연히 제 자녀죠
    첫째요 글에 남같이 얘기한것 같나요?
    제가 좀 감성없고 차가워요

  • 5. 오늘아침에
    '26.1.31 9:30 AM (210.179.xxx.207)

    저희 아이는 최종 취업은 아니고 인턴으로 월급 받았을때…
    제주도 출신 친구네 농장에서 좋은 귤 한박스씩 보내드렸어요.
    저희 아이도 워낙 아기때부터 독보적으로 사랑받고 용돈 세뱃돈을 많이 받고… 졸업 입학마다 선물 받았어서…
    본인이 먼저 뭐라도 하고 싶어하는데… 받으시는 분들은 어차피 아이라 취업했다는 것만으로도 흐믓해하시고 귤도 좋아하시더라고요.

  • 6. 조카
    '26.1.31 9:52 AM (211.234.xxx.200)

    취업선물로 젤 비싼 속옷 선물 두고두고 기억나요

  • 7. 음..
    '26.1.31 9:57 AM (1.230.xxx.192)

    시조카가 저번에 첫월급 받았다고
    저에게 제니쿠키 선물 보냈더라구요.
    좋았어요.

  • 8. 빙그레
    '26.1.31 10:07 AM (122.40.xxx.160)

    아주 어른들은 상품권보단 현금이 더 낳아요.
    어른들이 아이들 용돈 주듯 아이들이커서 돈버니 고마움을 현금으로 용돈드리니.

    현금으로 하기 금액적으로 부담스러우면 간단한 먹거리나 건강식품도 좋고.

  • 9. 첫월급후 명절
    '26.1.31 11:01 AM (218.146.xxx.88)

    아들이 시댁 각 집에 20 만원씩 봉투해서 드렸어요
    외가도 똑같이.
    우리애들 어릴때 부터 꾸준히 용돈 많이 받았었고 다들 감사했죠
    여유가 있으면 더 드리고 싶더라구요
    우리애가 집안 막내라 시댁 아주버니 형님들 얼마나 대견해 하시는지..
    가족에게 베푸는게 가장 기본이고 기분좋은 일이 더라구요

  • 10.
    '26.1.31 11:09 AM (49.174.xxx.134)

    제 조카가 취직했다고 현금주면 전 받기 불편할꺼 같아요
    건강하시라고 정관장 주면 기특하고 덜 부담스러울듯 싶어요
    할머니 할아버지한테는 십만원씩 용돈쓰라고 주고 그럼 귀여울듯

  • 11. 옹옹
    '26.1.31 11:18 AM (220.70.xxx.74) - 삭제된댓글

    에유 무슨 꽁돈 벌어 용돈주는것도아니구
    첫출근 첫월급 선물을 현금으로 해요
    징그러워요 ㅋㅋㅋ
    겨울이니 할머니 할아버지는 따뜻한 모자랑
    큰집에 정관장 하세요 그런거 잘 드시면요

  • 12. ....
    '26.1.31 11:19 AM (112.148.xxx.119)

    아유, 이제 첫 월급 얼마나 된다고...
    제가 친척 어른이면 부담스러울듯

  • 13. 묵언수행
    '26.1.31 11:40 AM (118.217.xxx.4)

    과하게 하지 마세요 본인은 여유 있으니 그렇게 해도 나중에다른 친척이 부담스럽더라구요 우린 그렇게 할 여유는 없는데 큰집애가 그리 하니 안 할 수도 없고 애한테 강요할 수도 없고 내돈 주고 선물사서 드리라고 하게 되더라구요
    뭐든 부담없이 적당한게 좋아요

  • 14. 조부모만
    '26.1.31 1:09 PM (220.83.xxx.11) - 삭제된댓글

    챙기세요. 간단한걸로
    큰아버지들을 왜챙겨요

  • 15. ㅇㅇㅇ
    '26.1.31 1:24 P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조부모에게는 좋은 잠옷 ㅡ내복대신
    친척분들어게는 비타민

  • 16. 우리집은
    '26.1.31 9:25 PM (74.75.xxx.126)

    ㄱㄷ경옥고로 통일. 다들 너무 좋아하시는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1484 친구한테 밥사면 호구란 정서는 82에서 첨접한듯요 14 어후 2026/01/31 2,075
1791483 직원들 많은 사무실에 근무하시는 분들께 질문있어요 7 ---- 2026/01/31 921
1791482 탕후루는 역대급 반짝하고 사라졌네요 14 ㅡㅡ 2026/01/31 2,970
1791481 서울 토박이라 슬픕니다. 6 . 2026/01/31 2,528
1791480 공세권이 가장 좋네요 10 ... 2026/01/31 3,920
1791479 이 인간들은 어떻게 된 건가요. 1 .. 2026/01/31 929
1791478 별빛이 쏟아지는 연주란 이런거군요 4 피아노 2026/01/31 1,388
1791477 집값 정상화 될까요? 29 ㅇㅇ 2026/01/31 3,046
1791476 삼성전자 매달사기 6 주식 2026/01/31 2,223
1791475 로봇 청소기 삼성 LG 로보락 중 뭐 살까요?? 3 .... 2026/01/31 518
1791474 봄동 된장국 끓일때요 9 ㅇㅇ 2026/01/31 1,330
1791473 기숙사 이불 사이즈 뭐살까요? 9 ........ 2026/01/31 560
1791472 남몰래 눈물 흘리는 개미들 5 .... 2026/01/31 3,132
1791471 퇴직하면 같이 놀자던 친구, 그 남편이 퇴직 14 복병 2026/01/31 6,190
1791470 우인성 재산 조사 시급 3 거니돈 2026/01/31 1,355
1791469 요즘 가리비 제철인가요? 5 ... 2026/01/31 783
1791468 내시경은 더이상의 발전이 불가능한가요? 6 .. 2026/01/31 1,734
1791467 두쫀쿠가 딱딱해졌어요 5 2026/01/31 1,511
1791466 대낮에 초등생 아들 방에 낯선여성 침입 '바지 내리고 속옷도 벗.. 7 ... 2026/01/31 4,203
1791465 내일 입원하는데 오늘 저녁추천해주세요~ 4 ㄱㄱㄱ 2026/01/31 663
1791464 왕새꼬막 강추합니다. 6 ... 2026/01/31 1,238
1791463 챗gpt가 이름을 부르네요. 9 .. 2026/01/31 2,214
1791462 시어머님 병원 상주하고 있는데 친정엄마가 기어이.. 46 @@ 2026/01/31 8,531
1791461 펌)요즘 잘못나가서 슬픈 스타 장동건 고소영 11 ㅇㅇ 2026/01/31 4,225
1791460 이쁜 화장대 의자 사고싶은데 인터넷으로 사기 참 어렵네요 12 가구 2026/01/31 7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