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르바이트 시간 마음대로 줄이는 고용주.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조회수 : 1,560
작성일 : 2026-01-31 01:45:26

그 시간에 다른 알바 넣었어요.

뺏긴 시간은 안 채워주고요.

예고도 없이 제 아르바이트비 10만원 날아갔어요.

IP : 14.45.xxx.15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31 1:47 AM (142.118.xxx.66)

    보통 알바 그만두게 할때 시간 줄인다고 해요.
    다른데 알아보세요.

  • 2. 자영업자
    '26.1.31 1:54 AM (49.161.xxx.33)

    저도 알바 자르고플때..
    다른알바 구하는동안 근무시간줄이며 둬요.
    토닥토닥

  • 3.
    '26.1.31 1:55 A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알바의 숙명

  • 4. .....
    '26.1.31 2:21 AM (223.39.xxx.77)

    윗님

    그냥 나가라고 하면 되지, 왜 그렇게 하나요?
    그럼 스스로 나간다 하나요?

  • 5. 고용주의마음
    '26.1.31 5:48 AM (118.47.xxx.16)

    사장이나 대표들은 매출대비 효율성있는 사람을 선호하고, 알바라도 "쪼개기고용"으로 주휴수당 주지 안으려하는이유도 있어요.

    그리고 고용은 그야말로 고용주마음이 크지요.

  • 6. 나가라고
    '26.1.31 5:49 AM (220.78.xxx.213)

    못합니다
    악질 만나면 노동부에 신고하고 난리나요
    지 일 못하는거 생각 안하더라구요

  • 7. 스프링
    '26.1.31 6:15 AM (124.80.xxx.137)

    그 정도면 예의 바르거나 마음이 약한 고용주 같은데요

  • 8. ...
    '26.1.31 6:54 AM (124.50.xxx.169)

    저도 그래요 전날 전화와요 미안하게 되었다고 장사가 안되서 내일은 그냥 쉬셔야 겠다고.
    제가 봐도 장사가 안되요. 이제 들어온지 두달되었는데 오픈도 두 달전. 사장이 상황을 봐가며 알바를 뽑던지 해야지 미리 뽑아놓고 스케줄을 마구 조정해요
    계약서상 5일 근무인데 4일로 시키더니 이젠 그것도 어떤주는 3일 ㅠ 업무강도가 낮고 시급은 좋아 이 정도로도 만족하면 다닌다 생각하는데 좀 짜증나요
    나 말고 다른 알바 두명이 더 있는데 그들 시간은 조정안하고 왜 나만...이것도 그만두라는 신호겠죠?

  • 9. ==
    '26.1.31 9:46 AM (99.192.xxx.99)

    해고대신 스스로 그만두게 하려는 거죠. 시간이 줄면 대부분은 알아서 그만두니까요.
    해고할 때 감수해야하는 불편한 말을 안해도 되고 법적으로도 문제될 일을 안만들 수 있어서 그런거예요.
    저는 북미에 살고있는데 여기도 같아요. 직원을 그만두게 하고 싶으면 당장 일하는 시간을 줄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1387 코스닥을 기관이 샀다고 긍정적으로 보는 분들 16 ... 09:53:01 2,428
1791386 원자재 내린 이유 3 하락 09:51:54 1,226
1791385 이재명 대통령 이거 하나는 확실하네요 22 dd 09:50:11 3,441
1791384 57세 4 chelse.. 09:47:55 2,366
1791383 방송대 편입과 신입학이요 4 ㅇㅇ 09:46:30 715
1791382 금값이 내린거면 금 악세사리도 내리나요?(귀금속) 7 귀금속 09:45:10 2,105
1791381 병원추천부탁(강서양천) 갑상선,부신 등 수액치료(난임치료중) 6 ... 09:43:36 292
1791380 李대통령 "부동산 정상화, 5000피보다 쉬워…마지막 .. 47 ... 09:32:46 4,158
1791379 한화 시스템 10 한화 09:32:16 1,754
1791378 일론 머스크 넘 좋아요 22 ㄱㄴ 09:28:58 3,933
1791377 평생 청와대 가두고 싶다. 5 09:23:53 1,553
1791376 바쁘신 와중이지만 설문조사 하나 부탁드려도 될까요? 10 감사 09:21:50 469
1791375 저희 엄마 부러움의 대상은 엄마 친구의 큰딸=K 장녀입니다 29 .. 09:11:53 5,937
1791374 지금 상황이 닷컴 버블 이란 같지않나요 9 .... 09:05:37 1,646
1791373 하닉 포모에 91만원에 매수한 나 10 dd 09:00:03 3,672
1791372 모닝갤러리 ㅇㅇ 08:57:55 290
1791371 쌀 중간 정도 맛과 가격 부탁드립니다 6 가격 대비 .. 08:55:45 639
1791370 카카오톡 ... 08:52:52 265
1791369 전동칫솔이 일반칫솔보다 좋은가요? 8 ... 08:52:16 1,266
1791368 아이가 취직을 했는데 친척들에게 선물 13 .. 08:51:30 2,742
1791367 이 사랑도 통역 되나요? 재미있네요 3 .. 08:49:44 1,392
1791366 김창숙씨 참 대단하고 멋진 분이네요. 박원숙씨랑 같이 나왔는데 9 오우 08:47:38 4,651
1791365 성심당 왔어요~ 17 성심당 08:41:27 2,695
1791364 "폐 딱딱해져" 참사 일으킨 성분…'힐링템'.. 14 ..... 08:37:45 6,493
1791363 냉동오징어 해동? 4 궁금 08:22:18 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