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재테크란 건 자연스럽게 어깨너머로 배우는거 같아요

재테크 조회수 : 2,697
작성일 : 2026-01-31 00:02:04

밑에 글 보다 생각났는데..

부모님이 재테크 교육을 해주신 적은 따로 없어요.

 

그런데도 제가 재테크에 30초반에 뛰어들었단 말이죠..(15년전)

그게 .. 부모님이 공부처럼 가르쳐주신 적은 없지만

부모님이 부동산. 주식. 금 등으로 재산을 일구시는 걸 보면서

중요하다 느낀거 같아요...

 

사실 그게 부모님에게 배운 재테크 다예요.

 

나머지는 제가 알아서 책 보고 기사 보고 블로그 카페보고

은행 부동산 증권사 세무사 찾아다니며.. 했어요.

 

부모님이 스스로 자산 불리는거 보여주시면서 중요성만 강조하시면

되는 거 같아요. 

 

 

IP : 223.38.xxx.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뇨
    '26.1.31 12:15 AM (118.36.xxx.122) - 삭제된댓글

    안그런 사람이 더 많아요
    같은부모아래 자란 형제들 자식들 여럿
    다 달라요
    그냥 타고난 성향입니다
    돈 생기면 쓸 궁리부터 하는 사람
    한푼이라도 더 모으고 불릴 생각만 하는 사람
    얼마전 짠순이 생활과 재테크로 유명한 여자분 유튜브봐도 어깨너머 교육 같은건 없었어요

  • 2. 사바사
    '26.1.31 12:56 A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집이 제태크 잘해 부자라도
    오히려 안 아쉬운 자식은 손도 안대는데

    돈돈 거리고 가난한 집 애들이 돈에 한맺혀 제태크
    목숨걸고 잘 사는 경우가 많던데

    결국 성향이고 사바사죠

  • 3. 사바사
    '26.1.31 12:56 AM (1.222.xxx.117)

    집이 제태크 잘해 부자라도
    오히려 안 아쉬운 애들은 있는걸로 충분하니 손도 안대는데

    돈돈 거리고 가난한 집 애들이 돈에 한맺혀 제태크
    목숨걸고 잘 사는 경우가 많던데

    결국 성향이고 사바사죠

  • 4. ㅇㅇ
    '26.1.31 5:30 AM (73.109.xxx.54)

    성향이고 재능인듯

  • 5. 아뇨
    '26.1.31 7:58 AM (59.23.xxx.180) - 삭제된댓글

    엄마의 재테크 보고 자랐는데 여동생과 저는 재테크 못 했어요.

  • 6. ,,,,,
    '26.1.31 12:27 PM (211.198.xxx.103)

    어깨넘어 배운 재태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713 부동산 유투버들이 이번에 망해야 나라에 희망이 생길 듯 9 ... 2026/01/31 1,794
1790712 자랑 안하는 부자는 없나요? 23 2026/01/31 3,844
1790711 전등교체 15 2026/01/31 1,449
1790710 2월 2일 발표하는 대학이 어디어디인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9 ... 2026/01/31 1,305
1790709 벌룬핏 바지에 어울리는 신발은 어떤건가요 3 스타일 2026/01/31 989
1790708 울산시장 김상욱 되면 이건 혁명 13 사법개혁 2026/01/31 3,559
1790707 마리아칼라스 7 2026/01/31 1,360
1790706 다짐육으로 미역국어떻게 끓이나요 10 ㅇㅇ 2026/01/31 1,543
1790705 가진 것에 감사해야 겠죠 38 그만살고싶다.. 2026/01/31 5,034
1790704 부부중에 말띠, 원숭이띠 커플있으신가요 7 .. 2026/01/31 1,402
1790703 엄마 경도인지장애판정 오빠에게 알리기. 19 .. 2026/01/31 3,743
1790702 남편한테 살살거리기도 진짜 피곤해서 못해먹겠네요. 12 “”“”“”.. 2026/01/31 3,760
1790701 쿠팡 와우 해지했어요. 지낼만해요 17 .. 2026/01/31 1,520
1790700 초중고나 시청, 구청 청소년 상담사 계세요? 11 00 2026/01/31 675
1790699 20대들 연애 많이 했음 좋겠어요 13 ... 2026/01/31 2,295
1790698 영국에서 뭐 사가면 좋을까요? 18 영국애서 2026/01/31 2,031
1790697 집값이 대통령하나가 내리겠다고 28 .. 2026/01/31 2,828
1790696 셀프로 부분 염색하면 얼룩덜룩해질까요? 8 염색초보 2026/01/31 1,165
1790695 고야드보헴 마카쥬 없는건 구하기 어려운가봐요 3 kk 2026/01/31 874
1790694 한국에는 쿠팡의 대체제가 많지만, 쿠팡에게는 현재 한국을 대체할.. 16 ㅇㅇ 2026/01/31 2,688
1790693 를 위해 애써왔는데 소송이라닛! 1 가맹점주 2026/01/31 720
1790692 아이친구 엄마들 사이 학벌 까야 하나요? 38 Dd 2026/01/31 6,179
1790691 정전기가 너무 심해요 7 반건조인간 2026/01/31 991
1790690 종로에서 금 팔때 무슨시세기준인가요? 8 ㅡㅡㅡ 2026/01/31 1,224
1790689 친구랑 밥값문제 30 기분나쁜하루.. 2026/01/31 5,1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