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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얘기 해드릴게요

. . . 조회수 : 4,397
작성일 : 2026-01-30 22:03:12

외출했다 집에오니

보일라가 고장났는지 계속 돌아갔나봐요

집이 쩔쩔 끓어요

아 따뜻해

IP : 223.38.xxx.65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ㅐㅐㅐㅐ
    '26.1.30 10:05 PM (116.33.xxx.157)

    읽기만해도 따뜻하네요

    퇴근후 보일러 올리고
    운동간 남편 기다리다
    살짝 졸았는데 너무 추웠어요
    저녁 챙겨먹으니 좀 낫네요
    빈속이라 더 추웠나봐요

  • 2. 에고엄
    '26.1.30 10:07 PM (122.32.xxx.106)

    어디 문열려있는거 아닌가요
    온도센서 고장
    저 너무 티죠

  • 3. ...
    '26.1.30 10:09 PM (223.38.xxx.65)

    문은 잘 닫혀있고 보일러 온도가 25도로 설정돼 있네요 ㅎㅎ 보통 21도였는데...

  • 4. 내집은아니지만
    '26.1.30 10:09 PM (125.189.xxx.41)

    걱정되는 내용이네요..ㅎㅎ

  • 5. 이와
    '26.1.30 10:18 PM (122.32.xxx.106)

    노곤하게 푹 즐기세요

  • 6. ....
    '26.1.30 10:18 PM (106.101.xxx.223) - 삭제된댓글

    이거 웃기실라구 올리신거 아니었어요?
    댓글 반응이....ㅋㅋㅋㅋ

  • 7. ㅇㅇ
    '26.1.30 10:46 PM (211.251.xxx.199)

    이왕 이리된거
    등을 한번 지져 볼까요?
    시원한 식혜는 어디에

  • 8. 오홋
    '26.1.30 11:27 PM (68.172.xxx.55)

    그 따뜻한 집에서 얼음 동동 뜬 동치미 국물에 소면 말아드시면 완전 좋을 거 같아요

  • 9. ..
    '26.1.30 11:28 PM (219.255.xxx.142)

    상상만해도 따뜻해요
    노곤하고 포근하다 ㅎ

  • 10. 플럼스카페
    '26.1.31 12:34 AM (218.236.xxx.156)

    집은 따땃한데 등골은 서늘할 법한 이야기네요^^

  • 11. ...
    '26.1.31 4:18 AM (221.157.xxx.136)

    간만에 듣는
    너무 따뜻한 얘기네요 ㅋㅋㅋ
    엉뚱하게도 제목 보는 순간
    환혼1에 정소민 이재욱 대사가 떠올랐어요

  • 12. ㅎㅎ
    '26.1.31 10:21 AM (211.206.xxx.38)

    알죠 그 기분

  • 13. 감귤집 허클
    '26.1.31 7:00 PM (116.37.xxx.161)

    추운 날 호호~ 입김 불고 들어왔는데 따뜻한 얘기에 웃음까지 선사하네요~
    오늘 밤 넉넉하고 편안한 시간 보내시기를 바래요^^

  • 14.
    '26.1.31 7:03 PM (121.168.xxx.134)

    마음이 서늘해 지내요
    관리비 어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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