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카톡 전화벨만 울려도 불안한 상대 있으세요?

ㅠㅠ 조회수 : 1,627
작성일 : 2026-01-30 21:08:30

저 너무 심각해요

특정인에게 카톡 전화벨만 울려도 가슴쿵

심장쿵 공황올것같아요

그게 성인된 딸인데

고등때부터 말을 징그럽게 안듣고

사고도 간간이 친 금쪽이예요

무슨일 있거나 아쉬울때만 연락오니

카톡오거나 전화오면 심장이 말도못하게뛰고

급 불안증이 생겨요

혹시 그런상대있으신가요?

이러고 어떻거사나요ㅠㅠ

 

IP : 125.186.xxx.8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있어요.
    '26.1.30 9:13 PM (218.52.xxx.183)

    저는 친정엄마요. ㅠㅠ

  • 2. ---
    '26.1.30 9:17 PM (211.215.xxx.235)

    저두 친정엄마요. ㅠㅠ

  • 3. lil
    '26.1.30 9:21 PM (112.151.xxx.75) - 삭제된댓글

    저는 술마신 시아버지였어요
    연 끊었고
    전화벨만 울려도 심장 아파서
    집전화 없앴어요

  • 4. ..
    '26.1.30 9:43 PM (175.119.xxx.68)

    전 너무 싫은 아버지요 목소리도 듣기 싫은 분이라

  • 5. ㅇㅇ
    '26.1.30 9:46 PM (211.209.xxx.126) - 삭제된댓글

    아직 없어요

  • 6. 저런
    '26.1.30 10:06 PM (211.186.xxx.7)

    남편...

  • 7.
    '26.1.30 10:20 PM (118.235.xxx.176)

    저두 친정엄마요
    뭔가 꼬투리잡힐까봐 전화오면 놀래요

  • 8.
    '26.1.30 11:06 PM (59.9.xxx.124)

    저는 남편이요 ㅠ

  • 9. ..
    '26.1.30 11:11 PM (218.153.xxx.32)

    저도 친정엄마요.

    목소리 낮게깔고 "너 어디야?" 부터 물어요.
    일하다말고 기분 나빠진게 한두번이 아니에요.

  • 10. ㅇㅇ
    '26.1.31 1:52 P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감정 쓰레기통역활들 이시네요
    저도 깨닫고 인연끊었더니
    그 증상들이 없어짐
    저는 두근거림.불안증에 환청까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4017 졸업식날 신발 추천 좀 해주세요 2 여학생 2026/02/09 385
1794016 누가 제일 나쁜가요 31 .. 2026/02/09 3,717
1794015 아들이 제 블로그 보고 깜짝 놀랐대요 6 ... 2026/02/09 5,287
1794014 시청다니는 사람이 인스타에서 물건을 파는데 5 인플루언서 2026/02/09 1,462
1794013 와 진짜 경력단절 힘드네요 6 ... 2026/02/09 1,988
1794012 리박스쿨 홍보했던 슈카월드 9 내그알 2026/02/09 1,620
1794011 민주당 추천 특검 거짓말이네요 16 oo 2026/02/09 1,892
1794010 조희대 탄핵요? 한덕수 못보셨는지요? 19 답답 2026/02/09 981
1794009 정청래는 조희대 탄핵안 당장 올려라! 6 뭐하냐? 2026/02/09 365
1794008 아픈 길고양기 질문입니다 8 동네냥이 2026/02/09 395
1794007 60세 미만도 자녀 부양가족으로 올릴수 있나요? 4 질문 2026/02/09 1,113
1794006 말뽄새 얘기가 나와서 생각난 잊지 못할 말들 6 ㅋㅋ 2026/02/09 1,005
1794005 정수기를 주로 온수용으로 사용하시는 분 계시나요? 8 소나티네 2026/02/09 541
1794004 오케이캐시백 2026/02/09 209
1794003 고등어선물세트 어때요? 37 ... 2026/02/09 2,076
1794002 청력노화 정상인가요? 3 방법있나요?.. 2026/02/09 1,058
1794001 오늘도 주식과 싸웁니다 7 .. 2026/02/09 3,053
1794000 남편이 환갑인데 전화통화 없어요 12 시부모 2026/02/09 4,953
1793999 목탁소리 좋아하는 3살..이대로 괜찮을까요(추가) 30 ㅁㅁㅁㅁ 2026/02/09 2,302
1793998 연금저축 상품 문의 1 …. 2026/02/09 477
1793997 삼성 갤럭시 노트20 5G 쓰는데 고장날까봐 두려워요. 10 ㄷㄷㄷ 2026/02/09 638
1793996 조국이 코스피지수를 지적합니다 34 해봤어 2026/02/09 3,240
1793995 맥도널드에서 노인분들 단체가 오셔서.. 14 00 2026/02/09 4,080
1793994 세살터울 키우기...중고등와서 난이도가 급올라감. 5 .... 2026/02/09 843
1793993 저는 주식하면 안되는 사람인가봐요 17 .. 2026/02/09 4,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