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휴우
'26.1.30 7:55 PM
(49.174.xxx.251)
폐물?
패물.
2. 기억이안날리가요
'26.1.30 7:56 PM
(58.76.xxx.21)
주저주저 어렵게 말 꺼내지 마시고 아무렇지않게 어머니~그때 그 금덩이 가져갈게요~~~주세요~~하셔야죠.
내 품에 있어야 내거죠
3. ...
'26.1.30 7:57 PM
(58.29.xxx.91)
이런... 맞춤법 감사합니다. ㅎㅎ 고쳤어요.
4. …
'26.1.30 7:58 PM
(211.109.xxx.17)
말씀은 한번 드려보세요.
그렇지민 그것의 행방은 모르쇠? 일겁니다.
패물 돌려받으실때 바로 챙겼어야죠.
시어머니는 패물 돌려줄때 같이 줬디고 기억하실걸요.
5. ㅇㅇ
'26.1.30 7:59 PM
(211.193.xxx.122)
금덩어리를 이야기해도 기억이 안나면
아주 부자거나 치매
6. kk 11
'26.1.30 7:59 PM
(114.204.xxx.203)
줄지는 모르지만 말 해요
7. 그건
'26.1.30 8:02 PM
(116.121.xxx.21)
아들이 물어보면 되죠
8. 봄99
'26.1.30 8:05 PM
(1.242.xxx.42)
남편은 말못하는사람인가요?
아들이 달라는데도 안줄까요?
며늘이 달라하면 더 안줄까봐서요
9. ..
'26.1.30 8:18 PM
(221.140.xxx.8)
그때 다 줬잖아?
하실수도....
남편시켜서 달라하세요
10. 아뇨
'26.1.30 8:25 PM
(211.118.xxx.170)
남편 시키지 말고 반드시 직접 말씀하셔야 합니다.
11. ㅇㅇ
'26.1.30 8:32 PM
(211.246.xxx.93)
그때 패물로 주셨던 거 잘 있지요?
저희가 신행 가면서 보관 부탁드렸던 거요
12. 행방이
'26.1.30 8:34 PM
(203.128.xxx.74)
궁금하긴 하네요
꼭 물어보세요 어디있냐고...
13. ..
'26.1.30 8:37 PM
(112.161.xxx.54)
-
삭제된댓글
우리 시모는 5녇전 아버님 돌아가시고 조의금 중 천만원 드렸는데 금목걸이 16돈짜리 주셨어요
봄부터 금이 오르기 시작하니 돌려달라고해서. 남편통해 보냈어요
가을에 80만원대에 팔았어요
그나마 없는정도 다 떼고 가실계획인가봅니다
친정도 금덩이. 몇개 아들 며느리 주고 잔챙이 한개씩
나눠줬어요
근데 부모님은 금덩이는 준기억은 없고 잔챙이 가져간것만
기억하시네요
14. 호떡
'26.1.30 8:44 PM
(175.197.xxx.135)
다른형제는 없나요 그사이 손을 탔을 수도 있겠녜요
어서 얘기하시고 후기 올려주세요
15. Rhr
'26.1.30 10:20 PM
(218.236.xxx.66)
부부가 같이 시어머니한테 꼭 확인하고
현물을 받아오시던지 하세요.
후기 꼭 올려주세요!
16. 안줄듯
'26.1.30 10:22 PM
(121.190.xxx.190)
잊으시오..
17. 리기
'26.1.31 5:58 AM
(125.183.xxx.186)
말이라도 해봐야죠
18. 남편
'26.1.31 7:43 AM
(175.199.xxx.36)
같이 얘기하고 받아야죠
남편한테도 시키지말고 혼자서도 얘기하지마세요
19. happ
'26.1.31 12:53 PM
(39.7.xxx.29)
흠...진심 돌려 받을거라 생각하나요?
주변에 일예로 큰 아들이 엄마에게
몇년 전 황금열쇠 준 것도 금값 올라
홀랑 팔아서 작은 아들 준 경우 알아요.
큰 아들이 금값 올랐다고 황금열쇠 준 거
어딨나 물으니 집안 이불 다 꺼내고
뒤지는 시늉하며 어디 갔나 못찾겠다
기억 안난다 시전하던 그 엄마;;;
그 몇년 안에도 이런 일이 생기는데
더 긴 새월 지난거면 뭐 ㅎ
20. ㅇㅇ
'26.1.31 3:00 PM
(175.119.xxx.26)
어머니 그 때 그 금두꺼비 저 주셨던것 기억나세요? 라고 묻지 마시고요
어머니 그 때 어머님께 맡겨놨던 그 금두꺼비 이제 저희가 가져갈게요 금값이 많이 올라서 너무 좋아요 덕분에 마음이 든든해요 감사합니다~
하고 받아 오세요 조심스럽게 말고 환하게 웃으며 명랑하게요 ㅎㅎ
21. 윗님빙고
'26.1.31 3:10 PM
(180.228.xxx.184)
당당하게.. 쫄지말고
어머님.. 저희 금두꺼비 주세요
라고 심플하면서 단호하게..
그게 기억이 어쩌구 쫄지 마시고
22. 어머나
'26.1.31 3:16 PM
(220.78.xxx.213)
딴소리 할까봐 내가 다 긴장되네요 ㅎㅎ
23. 후기
'26.1.31 3:24 PM
(125.142.xxx.31)
꼭 올려주세요
24. ㅡㅡ
'26.1.31 3:27 PM
(211.217.xxx.96)
-
삭제된댓글
손탔다에 한표
25. …
'26.1.31 3:55 PM
(221.138.xxx.139)
-
삭제된댓글
제발 후기 필수입니다.
고구마 노우 플리즈
26. ㅎㅎ
'26.1.31 3:55 PM
(125.185.xxx.27)
친정에서 함받았는데. 다시 시댁가서 맡김?
왜?
친정은 손탈카봐? 친정을 못믿네
이불속에라도 넣고 꼬메놓든가
은행에 보관하든가
도려받을따 금은요?했어야죠.
금값이리올랐는데 가만뒀을리기ㅡ..
님 집은 왜 못두나요? 헐
금값 안욜랐으면 달라고도 안하려 했나요?
결혼 몇년째인지부터 말을해보세요.
수십년됐으면 그냥 드린거자나요.
바보인증하시고
27. 후기 2222
'26.1.31 3:55 PM
(221.138.xxx.139)
제발 후기 필수입니다.
이대로 감감 무소식 고구마 노우 플리즈
28. 헐
'26.1.31 4:02 PM
(175.121.xxx.93)
달라고 하셔야죠!!!!!!
후기 기다릴게요
29. 읽어보니
'26.1.31 4:12 PM
(211.234.xxx.213)
그런데 신혼 여행 다녀와서 패물은 하라고 돌려주시고, 금덩이는 돌려주지 않으셨어요. (정확하진 않지만 제가 계속 keep 해주십사 부탁드린거도 같고요. 이놈의 기억력 ㅜ)
님 기억력 어쩔
30. 아직까지..
'26.1.31 4:13 PM
(218.39.xxx.240)
그게 금고에 남아있어야 다음 스토리가 전개될텐데..
지금이라도 얘기하시고 힘들어서 팔아 써야겠다고 얘기해보심이..
31. ..
'26.1.31 4:22 PM
(116.32.xxx.73)
십여년이 지난 지금 과연 그 금덩어리가 금고안에 있을까요??
32. 뭘개
'26.1.31 4:29 PM
(112.169.xxx.252)
님이 한것도 아니고 패물로 넣어주신건데 다시 맡아 달라고 하신거잖아요.
과연 돌려주실까요. 이미 잡아먹은지 오래된걸건데
뭘 돌려달라고 해요. 시어머니 민망스럽게
33. ....
'26.1.31 4:31 PM
(223.38.xxx.37)
후기 꼭 올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