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킥보드로 뇌진탕 사고 가해자를 검찰이 용서 ㅎㅎ

00 조회수 : 2,018
작성일 : 2026-01-30 19:52:29

Ytn 뉴스 영상 유튜브에 뜬거 봤는데요 

20대 여성이 길에서 갑자기 나타난 킥보드에 치여서 심정지 상태로 119 이송.

킥보드 운전자는 17살인데 119 구급차 오자마자 도망감. 

 

20대 여성은 뇌진탕으로 수술받고 8주 상해 나오고 직장도 퇴사하고 아직도 치료중이고

피해 회복도 전혀 안되었는데 

 

경찰이 저 17살 잡아서 무면허, 뺑소니 혐의로 검찰로 넘겼더니 검찰이 기소유예 처분. ㅎㅎㅎㅎ 

 

시민위원회에서 만장일치로 저 17살 가해자를 용서해주자고 했대요 

기소유예면 몇년 지나면 아예 기록도 사라지고 전과도 안남아요. 

 

킥보드 사고 나면 피해자만 봉변. 인생 망하고 

가해자는 미성년자라는 이유로 처벌도 안받음. 

 

IP : 125.140.xxx.12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1.30 8:01 PM (211.193.xxx.122)

    초코파이도 기소하는데.....

  • 2. ..
    '26.1.30 8:29 PM (115.138.xxx.9)

    어휴.. 진짜 저도 당할까 무서워요ㅠ
    인도에 킥보드, 자전거 너무너무 싫어요.

  • 3.
    '26.1.30 8:34 PM (222.233.xxx.219)

    우리 아이 고3때 학원가에서 자전거 도난 당했는데
    나중에 경찰서에서 찾았다고 연락 왔어요 그런데
    자전거 상태가..일부러 반은 부숴 놓은..
    훔친 애들은 두 명이었고 하는 변명이 학원 마치고 본인들 집에 멀어서(버스로 3개 정류장)
    자전거를 훔치게 되었다고
    아니 백 번 양보해서 그렇다해도 왜 멀쩡한 자전거를 부숴 놓나요?
    그런데 말입니다
    이 경찰(형사였던 것 겉어요)이 제 아이에게 수시로 전화를 합니다
    봐주라는 식으로요 우리 아이는 그럴 마음이 없고요
    고3 아이에게 자꾸 전화하는 그 형사가 이해가 안됐고
    결론적으로는 합의 안해 줬어요
    그렇게 되면 그 애들은 봉사시간 받는다고 하더라고요
    그 이후로 확인은 안해봤는데 혹시라도 그 형사 마음대로 풀어?줬을 지도 모르겠습니다
    그 당시 이 곳 82에도 글을 썼었는데 댓글들 80%가 봐주라고들..ㅎㅎㅎㅎ

  • 4.
    '26.1.30 9:25 PM (122.32.xxx.61)

    인권에 충실한 좋은 검사님이라고 칭송해안하지 않나요? 본인 가족 아니면야 뭐.

  • 5. ...
    '26.1.31 12:46 AM (104.171.xxx.20) - 삭제된댓글

    검찰도 문제맞지만 경찰이간 검찰이건 신뢰는 둘다안갑니다. 가해자 잘풀어주고 피해자의견은 반영안되는거 다반수예요. 피해자만 억울하게 지금 상황이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744 이따끔기자 회사 옮겼네요 어머 2026/03/21 1,231
1797743 아침에 영양제 먹는게 꺼려져요 2 ㅇㅇ 2026/03/21 1,391
1797742 하루에 3~4시간 일하는 곳 있을까요 7 .. 2026/03/21 2,434
1797741 수메르 문명에 대해서 궁금한데요 3 ㄹㅇ 2026/03/21 1,109
1797740 서산유방가옥 4월초 쯤 수선화가 만개하나봐요. 너무 이쁘네요. .. 3 ㅇㅇㅇ 2026/03/21 1,326
1797739 세탁기를 돌렸는데 사탕이랑 같이 돌렸어요 어쩌죠ㅠㅠ 리서피한 2026/03/21 1,137
1797738 결혼하기전 여자가 시댁에서 전을 부치는 짤에 대한 남녀 생각이 .. 15 ........ 2026/03/21 3,674
1797737 광화문 광장에 왼쪽 녹색 구역은 뭐에요? 2 -- 2026/03/21 1,368
1797736 동네 친구가 시도때도 없이 밥을 사줘요 5 ㅇㅇ 2026/03/21 3,760
1797735 이런 말에 듣고 어찌하세요? 7 그냥 2026/03/21 1,955
1797734 이사 온 집 앞베란다 하수구 냄새가 심해요 6 세입자 2026/03/21 1,587
1797733 나만의 2800 원의 힐링 7 좋은 날 2026/03/21 3,655
1797732 조국혁신당 이해민 공소청 중수청 법안이 모두 통과 8 ../.. 2026/03/21 917
1797731 삼성전자나 하이닉스 주주분 계신가요? 25 베베토ㅓ 2026/03/21 4,518
1797730 평범하게 죽는건 어떻게 죽는걸까요? 7 ㅡㅡ 2026/03/21 1,820
1797729 전 같은 거 요리 할 때 무슨 기름 쓰시나요? 10 Oo 2026/03/21 1,243
1797728 bts 생중계 티비방송 하나요? 11 ㅇㅇㅇ 2026/03/21 3,951
1797727 친인척 경조사마다 5-60대 원가족 사진을 찍어요. 4 무슨 2026/03/21 2,454
1797726 유튜브 광고제품 사자는 남편 4 중국ㄴ빤스 2026/03/21 1,205
1797725 성남 수진동 주변 동물병원 2 고양이 2026/03/21 491
1797724 20여년만의 이사... 지하 창고의 짐들을 어찌 처분하면 좋을지.. 7 고딩맘 2026/03/21 2,078
1797723 가족보다 사이코개가 더 중요한.. 6 이해불가 2026/03/21 2,382
1797722 소파 사려는데요 4 2026/03/21 1,571
1797721 대전 공장 화재 현장서 시신 1구 추가 발견…사망자 11명 1 .. 2026/03/21 1,665
1797720 안산 대규모 전세 피해…"피해 규모 추정 불가".. 3 ㅇㅇ 2026/03/21 2,9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