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립선염 통증과 빈뇨로 힘들어하네요.

걱정 조회수 : 1,083
작성일 : 2026-01-30 18:05:34

병원에서 암검사도 했구요.

전립선염이구요.

약을 한달치 받아왔는데 지금 열흘째 먹고 있는데 차도가 없네오.

의사도 이거 잘 안낫는다고 했다면서 약은 시킨대로 먹는데 낫지는 않고

화장실도 자주 가서 외출시 삶의 질도 떨어지네요.

병원에서는 검사후 약만 처방받아왔고

집에서는 건식으로 좌욕정도 매일매일 하고 있어요.

걷기 그리고 가볍게 뛰기정도의 운동하구요.

 

뭔가 더 적극적인 치료를 위해 노력할게 뭐 있을까요?

술도 안마시고 있고

토마토는 마녀스프해서 계속 먹기 시작했고 ...

이정도만 저도 같이 노력하고 있어요.

IP : 59.14.xxx.19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1.30 6:12 PM (1.218.xxx.110) - 삭제된댓글

    다른 비뇨기과 가보세요
    남편 보니 주사 맞고 약 먹고해서 나았어요

  • 2. ㅇㅇ
    '26.1.30 6:20 PM (14.5.xxx.143) - 삭제된댓글

    빈뇨는..케겔운동처럼 요도괄약근 운동하세요.
    뇨의있을때 바로바로 화장실가지마시구요
    꽉 참았다가 두번째 뇨의가 왔을때 가는식으로..참아서 보시라고하세요.
    자주 찔끔찔끔 보면 방광이 쪼그라들어서
    민감해지고 점점더 자주 보게된답니다.
    그리고 물 많이 드세요.
    빈뇨때문에 물을 더 안 마시게 되는데
    그럼 안좋아요.
    물많이 드시고
    소변은 참았다보시도록..

  • 3. ..
    '26.1.30 6:22 PM (112.145.xxx.43)

    다른 비뇨기과 가보세요
    주사도 맞고,약도 본인과 맞는게 있더라구요

  • 4. ㅇㅇ
    '26.1.30 6:23 PM (211.193.xxx.122)

    스트레스 쪽도 확인해보세요

  • 5. 혹시
    '26.1.30 6:26 PM (221.142.xxx.120)

    나이가 어떻게 되나요?

  • 6. 원글
    '26.1.30 9:47 PM (175.118.xxx.204)

    50대 후반이구요.

    그리고 소변참기에 관해 설명해주신 댓글을
    지우셨네요.
    아쉽네요.

  • 7. 60대 후반
    '26.1.31 8:44 AM (175.208.xxx.117)

    남편이 10년째 삼성병원 전성수쌤한테
    진료받고 있어요.
    PSA수치가 정상과 비정상을 넘나 들고
    있어요. 처음엔 전립선염도 있었어요.
    명의 찾아서 꾸준히 진료 받아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1061 를 위해 애써왔는데 소송이라닛! 1 가맹점주 2026/01/31 693
1791060 아이친구 엄마들 사이 학벌 까야 하나요? 39 Dd 2026/01/31 6,133
1791059 정전기가 너무 심해요 7 반건조인간 2026/01/31 952
1791058 종로에서 금 팔때 무슨시세기준인가요? 8 ㅡㅡㅡ 2026/01/31 1,194
1791057 친구랑 밥값문제 30 기분나쁜하루.. 2026/01/31 5,096
1791056 병치레 많은 남편 보살핌이 지쳐요 7 인생이란 2026/01/31 3,083
1791055 서울에 7억짜리 아파트, 인천에 4억짜리 아파트 갖고 있으면 많.. 5 ... 2026/01/31 3,131
1791054 땅을 팔 생각도 없는데 팔지 않겠냐고 하는 사람들요.. 11 뭉뭉 2026/01/31 1,515
1791053 이해찬 총리님 안녕히 가세요. 15 .. 2026/01/31 1,116
1791052 설 전에 또 올 수 있냐고 해서 남편 보냈어요 10 ㅎㅎ 2026/01/31 3,103
1791051 주식주식 이러다 투자실패해 자율율 범죄율이 증가할까 걱정이네요 .. 19 ..... 2026/01/31 2,575
1791050 일런머스크 이거 호텔경제학 말하는거죠? 1 ㅇㅇ 2026/01/31 1,082
1791049 생각보다 구강청결 신경 안쓰는 사람이 많은거 같아요 15 ... 2026/01/31 3,275
1791048 美·中 1순위로 점찍은 '양자컴'의 위협...정부, '밀리면 끝.. ㅇㅇ 2026/01/31 888
1791047 보검 매직컬 6 2026/01/31 2,012
1791046 서울 분당, 가구 특히 씽크 많이 구경할 만 한곳 있나요 3 서울 2026/01/31 684
1791045 하지정맥류 워터터널 4 정맥 2026/01/31 742
1791044 이광수 대표, 손절타임 지키세요 9 주식하는분들.. 2026/01/31 3,965
1791043 미국 중산층의 소비수준? 33 ㅁㅁ 2026/01/31 5,627
1791042 공부안해도 잘 살고들있나요???? 19 고등입학앞두.. 2026/01/31 3,474
1791041 저 대상포진이랍니다 9 ㅜㅜ 2026/01/31 2,308
1791040 뭐든 내가 할 수 있을 때 많이 해야 하는 거 같아요. 1 anythi.. 2026/01/31 643
1791039 오늘 빨래 돌려도 될까요? 12 빨래 2026/01/31 1,910
1791038 이숙캠 리와인드 부부 같은 사람 방송 다시는 보지 말았으면 2 ..... 2026/01/31 1,788
1791037 님들은 이런 상황 어떡하세요? 3 이러면 2026/01/31 1,107